![]() *아현은 추가붕괴현장에서 카이저를 통제할 수 없는 느낌을 받은 동시에 카이저가 전투 팀 메카닉의 머리를 잡고 땅으로 내팽개치는 일이 벌어졌다. 문제의 사건을 조사는 데 수개월이 걸렸고, 아현은 고의가 아니였다는 것이 밝혀졌지만 사관학교로 돌아 갈 수는 없었다. 그런 아현에게 자신의 메카닉이었던 ‘카이저’를 다시 탈 기회가 생기고, 아현은 꿈을 되찾는데 몰두하기 시작한다. 다시 카이저를 탈 기회가 생긴 아현이는 꿈을 향해 나아가려는데.. *《아현의 작동 방식》에서 치마를 입은 주인공 표지인데도 불구하고‘아현’이라는 주인공은 남자라고 생각하며 첫 장을 넘겼다. SF영화에서 보면 조종사들은 남자라는 편견에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SF영화를 보면 앞으로의 미래가 될 것 같은 생각을 많이 한다. 인간 반 로봇 반으로 살아가는 세상이 다가올 것 같은 생각. 실제로 지금 기후변화로 이상이 생기는 계절. 《아현의 작동 방식》은 앞으로의 먼 미래를 그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다가오는 먼 미래에는 아현이랑 같은 꿈을 꾸는 아이들도 생길 것 같은 생각. 초등고학년 아이들의 토론수업 도서로 추천하고 싶다. - 씨드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아현의작동방식 #박한선작가 #과거 #기후변화 #메카닉 #우정 #씨드북청소년 #씨드북신간 #청소년추천도서 #청소년과학도서 @seedsoop_publisher |
소녀 X 인공지능 로봇 X SF = 꿀조합 소설책 = 씨드북 신간 [ 아현의 작동방식 ]제가 좋아하는 장르 중 가장 베스트는 뭐니뭐니해도 청소년 소설 인데요~ 이유는 말이죠~ 첫째, 메시지가 명확하다. 둘째, 얇다. 셋째, 재밌다. 너무 단순하죠? ㅋㅋㅋㅋㅋ 아현의 작동방식도 세가지 기준에 아주 찰떡이라구용!! 그렇지만 책을 덮은 후의 여운 만큼은 성인 소설 못지 않더랬죠. 약간 에반게리온을 떠올리게 하는..ㅎㅎ 중2병 씨게 앓고 있는 고딩인 주인공 아현을 응원하다가 요즘 인공지능이 무척 발전하고 있어 책 속의 세계가 곧 머지않아 현실이 될 것 같은데 진짜 로봇들이 사람을 공격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을 안게 되고 근데 인공지능보다 사람이 더 나은 점은 뭘까? 하고 진지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을 던져준다면 그게 바로 좋은 책 아닐까요? 이야기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책을 읽으며 어떠한 이유로든 메카닉 조종사로 활동하는 소년 소녀들이 안타까웠어요. 조종사로서 명예를 얻을 수는 있겠지만 이들은 결국 성인이 될 것이고 메카닉과의 동기화가 떨어지면 어린 나이에 은퇴한 아이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 나쁜 #(*@* 어른들!!!!ㅠㅠ * 로봇과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 * 책태기 앓고 있는 독서가 * 국뽕 말고 인류애뽕 맞고 싶은 성인 들에게 아현의 작동방식을 추천합니다. + 책속 한줄 + 아현은 자신이 어떠한 원 밖에 있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 원에 들어가기 위해 날아드는 벌레 같다는 생각도. 승주와 송민의 바깥에서, 카이저의 바깥에서, 보통의 삶 바깥에서 어쩌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는 것 같은 기분. #아현의작동방식 #박한선작가 #과거 #기후변화 #메카닉 #우정 #씨드북청소년 #씨드북신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꿀잼북 #청소년소설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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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SF소설이 쏟아지고 있다..우리가 만나는 미래의 이야기..소설은 기후변화로 인해 로봇 작동하는 직업군이 생긴다는 이야기..진심 우리 아이들이 사는세상은 로봇과 함께..일지 싶다..카이저라라는 로봇을 타는 꿈을 꾸는 아현 …하지만 실수로 카이저를 타지 못하게 되는 일이 생기고 꿈을 잃어버렸지만 지금의 나를 인정하며 다시 꿈을 찾는 청소년들의 성장이야기 이다.시대가 변하고 환경이 변해도 아이들이 커가는건 다 마찬가지 인듯 싶다..작가님의 차례에서도 볼수있듯이 작가님의 스토리는 탄탄하다 못해 꼼꼼하다..청소년의 심리를 어찌 이리 잘표현하셨는지 글자 하나 단어 하나 하나 섬세하다!! “송민이 눈앞에서 카이저를 조종하고있다는 것에 대한 질투심과 부러움 자신보다 못한 사람이 카이저를 조종한다는 억울함 자기가 더 잘할수있을거라는 자부심 그리고 결국 자신이 다시 카이저를 조종할일이 없을거라는 자괴감과 슬픈 그 모든 감정이 송민에게 악을 지르는것으로 터져 나왔다”(책중)-이런 모든 감정이 말한마디 사건하나에 터지는게 청소년 시기가 아닐까 싶다.. 책은 과거를 후회 하는 모든이들에게 과거를 인정하고 지금의 나를 인정하며 한걸음씩 나아가자는 희망과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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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세상 속에서 펼쳐지는 청소년 장편 SF소설. 기후변화로 자연재해가 잦아지자. 재난 구호용 메카닉이라는 로봇으로 사람을 구하고 돕는 세상 속. 아현은 사관 학교에서 재난 구호용 메카닉 조종사를 준비하는 사관생이었다. 하지만 꿈은 한순간에 무너졌다. 일반인으로 돌아왔지만 아직 적응 중이다. 꿈이 무너졌지만, 끊임없이 갈망하고 그 꿈의 좌절을 다시 극복하고자 하는 청소년의 고민과 도전이 담겼다. 기계가 재난 구호 현장에 투입되며 굴삭기부터 인간의 몸에 장착되는 신체 강화 장치 그리고 5미터 이상의 인간 형태의 기계 등장까지 기계의 변화에 이어 변화된 세상 속에서 펼쳐지는 SF이야기. 로봇과 조종사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꿈과 용기로 성장해 가는 청소년기를 담았다. '카이저, 나의 과거.' '내 모든 감전과 시간이 담긴 존재.' '하지만 결국 넌 내가 아니야.' 꿈은 함께하는 이들이 있기에 꿈은 현재 진행형인 것 같다.
<본 도서는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내일의숲9 #아현의작동방식 #씨드북 |
<책등에서의 책소개>??꿈을 잃어버린 아현의 새로운 작동방식, 빛나던 과거를 놓아주고 지금의 나를 인정하기 ??기후 변화로 자연재해가 잦아진 시대, 재난 구호용 메카닉을 조종하던 아현은 한순간의 실수로 조종사 자격을 박탈당한다. 그런 아현에게 자신의 메카닉이었던 '카이저'를 다시 탈 기회가 생기고, 아현은 꿈을 되찾는데 몰두하기 시작한다. ??아직 말하기는 함들었다. 그런 이야기는 더 나중에, 정말 다인이 자신을 버리지 않는다는 확신이 든 다음에 하고 싶었다. 보호소에서 언니들에게 맞고 덩생들을 때린 이야기. 아현 자신도 그 안에서는 나쁜 사람이었고 아현이 어떤 이야기를 해도 핑게처럼 들리겠지만 정말 어쩔수 없었다는 변명. p71 ??2023년에 아이들을 데리고 한꼭지끽정해 기후변화에관한 논술수업을 12주간 진행한적이 있다. 여러 기후변화에 관한 이야기들을 접해봤지만 이 소설은 생소한 분야다. Sf같은데 지구를 지켜내지 못한 우리들의 자전적 에세이 같기도하다. 주인공이 어린 여자 아이라는 점만 배제한다면 지금도 어디선가 환경지킴아 지구지킴이로 앞장서고 있는 또다른 아현아가 있을꺼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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