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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봉옥 시인의 시를 좋아한 독자입니다. 웹툰시집이라니 새로운 시도여서 어떨 지 조금 걱정도 들었는데 그림이 있어도 시가 충분히 쉼이 있고 잔잔히 잘 읽힙니다. 새로운 시도를 하기가 쉽지 않은데 오봉옥 시인님 참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시가 참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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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과 시의 콜라보는 여태까지 본 적 없는데 새로운 시도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그림이 옛스러운 느낌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시를 읽어보니 내용도 정말 좋고 그림이 있어 시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잘 보았습니다. 읽으면 마음의 울림이 있는 '달리지馬' 시집을 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네요^^ |
| 디지털 대학교 문예 창작과 학생인데 이번 학기 오봉옥 교수님 강의를 듣게 되어 교재를 살펴보니 자신의 시집을 필수로 구입하라는 문구가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기분은 언짢았지만 어쩔 수 없이, 교수님 책 한 권 사줄 수 있다 생각해서 구입했는데 막상 책을 받아보니 삽화가 너무 구리고 촌스럽고 눈살이 찌뿌려졌습니다 어떤 의도를 담고 이렇게 그렸는지 모르겠지만 촌스럽기 이를 데 없네요 오봉옥 교수님 시은 정평이 나이 있으니 좋을 것으로 기대되지만 정말 촌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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