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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리더십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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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리더들에게 배우는 리더의 조건은 무엇인가?실패한 리더에게 배워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성공한 리더에게 배워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실패, 성공한 리더들에게 배워야 할 덕목은 무엇인지?-《제국의 리더십》의 세계역사 속에서 리더들을 만났을 때,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리더십에 대해 아쉬움이 남았다. 몇 세기가 지난 지금도 배워야 할 조건이 많은 《제국의 리더십》.-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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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리더들에게 배우는 리더의 조건은 무엇인가?실패한 리더에게 배워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성공한 리더에게 배워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실패, 성공한 리더들에게 배워야 할 덕목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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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리더십》의 세계역사 속에서 리더들을 만났을 때,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리더십에 대해 아쉬움이 남았다. 
몇 세기가 지난 지금도 배워야 할 조건이 많은 《제국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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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올바른 리더들.
올바른 리더십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리더의 길을 잃었다면, 역사 속 리더들을 만나 보았으면 한다.



- 김영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제국의리더십 #송동훈 #김영사
#리더십 #세계역사 #북스타그램
@gimmyoung



YES마니아 : 플래티넘 y****5 2024.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국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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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리더.위대한 리더들이 국가를 탄생을하기위해 수많은 위기와 고뇌를통해 선택하고 생존하기위해 제국을 어떻게 선도했는지 고대 그리스, 로마제국에서부터 현대의 미국까지 리더십의 역사를 한눈에 쉽게 이해할수있는 책이다.  오늘날에는 이런 리더들을 찾아보기 힘들다.세월이 한참지나도 빛날수있었던 역사의 리더들의 소중함을 알고, 그 자유를 지키고자 노력했던 그들을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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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리더.
위대한 리더들이 국가를 탄생을하기위해 수많은 위기와 고뇌를통해 선택하고 생존하기위해 
제국을 어떻게 선도했는지 고대 그리스, 로마제국에서부터 현대의 미국까지 리더십의 역사를 한눈에 쉽게 이해할수있는 책이다.  오늘날에는 이런 리더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세월이 한참지나도 빛날수있었던 역사의 리더들의 소중함을 알고, 그 자유를 지키고자 노력했던 그들을 영원히 잊히지 않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9 2024.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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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뗄수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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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나라의 리더들과 그들에 관한 에피소드나 사랑이나 (뒷이야기)들이 너무나 흥미로워서 책두께에 두려워해 겁냈다면 그 생각과 달리 눈을 뗄 수가 없는 책이다.리더들의 성장과정에는 남다른 무엇이 있을까 눈여겨 보았고 리더가 된 이후 멘탈과 어디에 중점을 두고 추진력을 가졌는지도 매우 관심있게 보았다.두명정도씩만 리더들을 요약해보았는데 모두 다 적고 싶어서 아쉬웠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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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나라의 리더들과 그들에 관한 에피소드나 사랑이나 (뒷이야기)들이 너무나 흥미로워서 책두께에 두려워해 겁냈다면 그 생각과 달리 눈을 뗄 수가 없는 책이다.
리더들의 성장과정에는 남다른 무엇이 있을까 눈여겨 보았고 리더가 된 이후 멘탈과 어디에 중점을 두고 추진력을 가졌는지도 매우 관심있게 보았다.
두명정도씩만 리더들을 요약해보았는데 모두 다 적고 싶어서 아쉬웠다. 두고두고 읽어도 좋을 소장가치 백반배 있는 책이고 흔히 모르는 리더들의 생활 모습이 나와있어 알려진것보다 덜...아니면 알려진것보다 더 존경심이 생기고 위대해보이는 리더들이 있어 그런것을 보는 즐거움도 큰 책이다. 저자가 얼마나 박학다식한 분일까? 그런준들이 하는 인문학 강의가 있다면 가보고싶다.
y********h 2024.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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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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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콘텐츠 회사를 설립해 강연 활동과 집필을 하고 있는 송동훈이 들려주는 역사 속 리더 이야기《제국의 리더십》를 만나보았다. 민주주의의 장점 중 하나는 우리 유권자가 직접 우리의 리더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리더 이야기는 소중하다. 훌륭한 리더는 미미한 존재였던 국가를 강력한 제국으로 발전시킨다. 그렇지 못한 리더는 국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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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콘텐츠 회사를 설립해 강연 활동과 집필을 하고 있는 송동훈이 들려주는 역사 속 리더 이야기《제국의 리더십》를 만나보았다. 민주주의의 장점 중 하나는 우리 유권자가 직접 우리의 리더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리더 이야기는 소중하다. 훌륭한 리더는 미미한 존재였던 국가를 강력한 제국으로 발전시킨다. 그렇지 못한 리더는 국가를, 국민을 혼란 속으로 끄집어 넣는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얼마 후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를 신중하게 접해야 하는 까닭이다. 스파르타의 레오니다스 왕 같은, 로마의 오현제五賢帝 같은 리더는 바라지도 않는다. 제발 자신들의 이익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생각하는 올바른 리더를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은 그 바람을 가능하게 해줄 올바른 리더의 기준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리더들을 소개하며 훌륭한 리더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하지만 저자가 하고 싶었던 진짜 이야기는 따로 있는 듯하다. 리더의 장단점들을 보여주어 훌륭한 대표를 고를 수 있는 혜안을, 올바른 리더를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을 갖추기를 권하고 있는 듯하다.


역사를 다룬 책이 재미있고 매력적인 까닭은 역사는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다양한 색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각국의 역사를 '리더'라는 프리즘을 통해서 다채롭게 보여주고 있다. 저자가 선택한 프리즘은 고대 그리스, 로마 그리고 영국과 미국의 역사적 지도자들이다. 그들의 업적과  과오를 당시 시대상을 바탕으로 흥미롭게 들려주고 있다. 위대한 업적과 훌륭한 성품으로 미국이라는 대국大國의 수도 이름으로 남은 리더도 있고, 역사에 오명汚名으로 기록된 리더도 있다. 이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이 책은 가벼운 역사 기행문처럼 다가와서 정치 철학서처럼 무겁게 머문다. 각국의 의미 있는 장소를 역사와 함께 소개하며 많은 멋진 사진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으로 붙잡은 관심은 각 챕터 끝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에 머물게 된다. 각 챕터에서 다룬 이야기들을 조금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요점정리 같은, 본문의 이야기를 해설해 주는 각주 같은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조금 더 깊이 있는 생각의 심연으로 이끌어주는 리더에 관한, 선택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보길 바란다. 재미와 의미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만나게 될 것이다.



"김영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제국의리더십 #송동훈 #김영사 # 세계문명기행 #역사 #리더 #그리스 #로마 #영국 #미국 #책추천 #독서기록 
m******3 202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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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가득 감동도 가득 리더십 퍼레이드
"재미도 가득 감동도 가득 리더십 퍼레이드" 내용보기
어떤 면에서는 옴니버스 형식의역사 드라마 같기도 하고다큐멘터리 같은 느낌도 있다.비록 그 끝에는 몰락이 찾아와서씁쓸한 기분을 들게 하는 리더들도 있지만그조차도 가슴을 뜨겁게 하며심장 박동을 빨라지게 한다.여러모로 매력이 차고 넘친다.[ 크게 4개의 챕터로 나뉜다.]각각 ‘민주주의의 원조’ “고대 그리스”지중해가 그들의 앞마당이었던‘관용과 단합, 암투로 얽히고설킨’
"재미도 가득 감동도 가득 리더십 퍼레이드" 내용보기
어떤 면에서는 옴니버스 형식의
역사 드라마 같기도 하고
다큐멘터리 같은 느낌도 있다.

비록 그 끝에는 몰락이 찾아와서
씁쓸한 기분을 들게 하는 리더들도 있지만
그조차도 가슴을 뜨겁게 하며
심장 박동을 빨라지게 한다.
여러모로 매력이 차고 넘친다.

[ 크게 4개의 챕터로 나뉜다.]
각각 ‘민주주의의 원조’ “고대 그리스”
지중해가 그들의 앞마당이었던
‘관용과 단합, 암투로 얽히고설킨’ “로마”
세계 최초의 의회를 탄생시킨
사자의 심장 속에 욕망이 꿈틀거렸던 “영국”
종교의 자유를 위해 목숨 걸고 새 땅으르 찾아
여전히 세계 패권을 주도하는 “미국”

[사극 드라마 뺨 2번 치는 박진감]

이 4개 국가에 발자국을 새긴
리더들의 이야기를 대서사시처럼 다루고 있다.
넷플릭스에 제목이 <로마> 인가 그랬던
옴니버스식 다큐멘터리 드라마가 있는데
그 드라마와 구성, 전개가 비슷하다는 생각을
중간중간에 자주 하기도 했다.

오늘날 크고 작은 조직의 리더들뿐만 아니라
외적 리더가 아닌 사람들 또한
개인의 삶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라는 점에서
한 자 한 자 정독해서 읽을 가치가 아주 충분하다.

[그대의 최애는 누구인가요]

내 최애는 단연 스키피오.
(대 스키피오라고도 불리는 인물이다,
카르타고를 완전히 멸망시킨 소 스키피오
즉 스키피오 아이밀리아누스는
이 책에 등장하지 않아서 스키피오라고만 나온다.)

그의 말년이 나중에 어땠는지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와
그의 전기를 읽어서 알고 있는 나로서는
(결국 한니발처럼 외로운 불꽃으로…)
세상사 참 비정해서 눈물 찔끔하기도 했지만

’사람 사는 세상이 다 이렇고‘
‘세상만사 다 돌고 도는 것이고’
‘역사는 영원히 반복될 것이다‘를
그만큼 더 맞닿게 느끼기도 했다.

[정치색 막론하고 읽을 가치 충분!]

그동안 조선일보에 칼럼으로 연재되었던 것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책이다.
실물로 받고 나서야 알게 된 사실인데
조선일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이 책을
아주 흥미진진하게 읽으리라고 생각한다.
또, 매 이야기에서 교훈을 얻을 수도 있을 거고.

일부분에서는 작가의 가치관이 드러나기도 하는데
정치색으로 직결되는 정도까지는 아니다.
이 정도로 조리 있고 마음을 움직이는 책이라면
마음 속으로 토론을 주고 받으며
한 번 펼친 이상 끝까지 정독해야 한다.

※출판사의 지원을 받았지만
내돈내산의 마음으로 작성했습니다.
r*********e 2024.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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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에서 리더의 힘을 배운다
"역사속에서 리더의 힘을 배운다 " 내용보기
풍부한 사진자료, 간결한 내용으로 제목은사실상 관심끌기 어그로일뿐, 크게 그리스, 로마, 영국, 미국으로나누어 세계문명을 살필수 있는 인문서이다. 저자의 ’서문‘에 모든 저술 의도가 담겨있다. 서문이 유난히 탁월한 책들을 만나면 즐겁다. 생각보다 찾기어렵기 때문이다. 서문에서 독자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괜찮다. 역사속 제국의 ‘훌륭했던 리더‘에 대한
"역사속에서 리더의 힘을 배운다 " 내용보기

풍부한 사진자료간결한 내용으로 제목은사실상 관심끌기 어그로일뿐크게 그리스로마영국미국으로나누어 세계문명을 살필수 있는 인문서이다


저자의 ’서문 모든 저술 의도가 담겨있다서문이 유난히 탁월한 책들을 만나면 즐겁다생각보다 찾기어렵기 때문이다

서문에서 독자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다면그것만으로도 괜찮다


역사속 제국의 ‘훌륭했던 리더 대한 헌사그리고몰락의 길을 걸을  존재했던혹은 ’무능했던 리더‘ 대해서도 고루 이야기 하며우리가 나아가야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있다


??그리스_아테네의 아크로 폴리스는 수많은 사람으로 언제나 붐비지만스파르타의 유적지는 대조적으로쓸쓸하다


폐쇄적이고 군국적인 나라가 그리스 세계의 민주정부를 쓰러뜨리며 돈맛을 보게되자절제를 잃게 되었다스파르타의 몰락은  결국 인구감소 라는 사회적이유로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로마_노예제도가 존재했던 고대 신분사회임에도 로마는 사회적 유연성이 존재했기에 오랜세월 사회 구성원 간의 갈등을   수월하고제국 전체의 통합을 이뤄낼  있었다


오현제의 마지막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숨진후로마제국은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


??영국_헨리 8세와 ‘ 불린’ (헨리 8세에게 처형당해 죽음과의 사이에서 낳은  ‘엘리자베스 천신만고 끝에 왕위에 오르게 된다어머니의 비극을 가슴에 묻고 잉글랜드가 대영제국으로 발전할  있는 굳건한토대를 마련했다


프랑스 군대와 천재 나폴레옹은 영국이라는 벽을 넘지 못했다넬슨과 자신의 의무를 다했기 때문이다결국위대함은 많은 사람이 맡은  의무를 다했을  달성되고 유지되는 것이다


??미국_400여년전개척자들은 자신들의 종교를 지키겠다는 절박한 심정 하나로 대서양을 건넜다세계 강대국이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을 것이다


격동기를 겪는 미국은  워싱턴링컨윌슨 등존경받을 만한 업적을 남긴 지도자들이 있었다그리고 성장했고강해질  있는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


??최근 현대 사회에서 우리나라도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미국이기에가장 관심있게  챕터였다


생각보다 내용이 많이 실려있다역시 인문서는 배경지식이 뒷받침 되어야 이해가 수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준   공부해야겠다??


*출판사에서 일부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6 나는 제국주의자가 아니다대한민국이 제국이 되어서 힘으로 다른 나라와 민족을 지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 그저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을 쳐야 한다고 얘기하는 것이다대한민국을 둘러싼 4 강국 중에 제국이 아닌 나라가 있는가모두 한때 제국이었고일본을 제외한 미국중국러시아는 여전히 제국 이다 비극적인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우리는 지금의 상황에 만족해서는  된다. (생략)

-본문 저자의 서문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d*******n 2024.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10 국회의원 선거, 어떤 리더를 뽑아야 하는가? <제국의 리더십> 책 리뷰
"4·10 국회의원 선거, 어떤 리더를 뽑아야 하는가? <제국의 리더십> 책 리뷰" 내용보기
?? 책 서문 중 발췌 ??우리가 탁월하지 못하면, 우리에게 리더에 대한 반듯한 기준이 없다면,대한민국의 리더는 결코 탁월해질 수 없다.?? 책 소개 ??4·10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각자 어떤 리더를 뽑을지에 관한 이야기가 한창입니다.여러분들은 누구를 지지하시나요? 어떤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탁월한" 리더가 될 것이라 생각하시나요?과거로부터 진정한 리더를 찾고 싶은 당신에게!
"4·10 국회의원 선거, 어떤 리더를 뽑아야 하는가? <제국의 리더십> 책 리뷰" 내용보기

?? 책 서문 중 발췌 ??

우리가 탁월하지 못하면, 우리에게 리더에 대한 반듯한 기준이 없다면,

대한민국의 리더는 결코 탁월해질 수 없다.


?? 책 소개 ??

4·10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각자 어떤 리더를 뽑을지에 관한 이야기가 한창입니다.

여러분들은 누구를 지지하시나요? 

어떤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탁월한" 리더가 될 것이라 생각하시나요?


과거로부터 진정한 리더를 찾고 싶은 당신에게! 

책 <제국의 리더십> 을 추천합니다!


총체적 난국이란 말이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있을까? 이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탁월한 리더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작가는 오늘날 대한민국이 '위기' 라며 이제는 새로운, 탁월한 리더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현재에서는 좋은 리더를 찾아보기 어려우며 그렇기에 역사를 톺으며 평범한 국가를 제국으로 키워 낸 리더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극명하게 운명이 갈린 것이다. 예외 없는 역사. 그래서 더 무섭다.

이 책은 고대 아테네부터 현대까지의 역사를 훑으며 민주정, 전쟁, 혁명 등의 사건에서 올바른, 혹은 올바르지 않은 리더를 보여줍니다. 제국주의를 옹호하는 시선보다는 당시 엄청난 업적을 이룬 자를 칭송하고 교훈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책 <제국의 리더십> 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만 언급하지 않습니다. 실제 유적지를 사진으로 보여주고,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유럽과 미국으로 여행을 가게 되면 들고 다니며 리더의 흔적을 좇아보는 것도 즐거울 듯 합니다.


또한 이 책은 우리가 사건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를 쉬운 문체로 설명합니다. 가독성 좋게 쓰인 문체 덕에 책을 간만에 읽는 사람에게도

어렵지 않은 책일 거라 생각합니다.


?한 줄 요약?

고대 아테네의 민주정치부터 워싱턴의 남북전쟁에 이르기까지!

장소와 함께 세계의 리더를 되짚어 보는 과거여행 역사서!


??추천??

과거를 통해 현재를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책을 읽은지 오래 되어 벽돌같은 글 읽기가 힘든 사람에게!

다가오는 4·10 국회의원 선거에서 후회없는 한 표를 행사하고픈 사람에게!


책 <제국의 리더십> 을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김영사 #김영사서포터즈 #제국의리더십

p******s 2024.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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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리더십
"제국의 리더십" 내용보기
제국이란? 다른 민족을 통치·통제하는 정치체계를 말한다.제국의 형성은 힘에 의해서 또는 무역 등의 경제적 이익으로, 문화의 흡인력이 작용하여 형성되는 경우도 있다. 과거 세계사 속에는 여러 제국들이 흥망성쇄를 반복했다. 그 중 찬란하게 빛나는 역사를 가진 제국들의 공통점은 리더십 있는 리더가 있었다는 것이다. 고대 그리스ㆍ로마, 영국, 현대의 미국 등 이 제국들의 탄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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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이란? 다른 민족을 통치·통제하는 정치체계를 말한다.
제국의 형성은 힘에 의해서 또는 무역 등의 경제적 이익으로, 문화의 흡인력이 작용하여 형성되는 경우도 있다. 과거 세계사 속에는 여러 제국들이 흥망성쇄를 반복했다. 그 중 찬란하게 빛나는 역사를 가진 제국들의 공통점은 리더십 있는 리더가 있었다는 것이다. 

고대 그리스ㆍ로마, 영국, 현대의 미국 등 이 제국들의 탄생과 흥망 속에도 리더가 존재했다. 제국은 멸망하여 역사 속으로 사라질지라도 리더의 이름은 오랫도록 기억된다.
남은 자와 사라진 자, 추앙받는 국가와 조롱받는 국가, 기억되는 문명과 잊힌 문명의 강렬한 대비. 
세상을 움직이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동인이 바로 사람임을 수많은 역사를 통해 깨달았던 것이다

 책에서는 그리스와 로마, 영국, 미국의 역사를 통해 국가가 어떻게 탄생하는지, 그리고 주변 국가들과의 경쟁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그 속에서 리더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사진과 기록들을 활용해 흥미롭게 알려준다. 


솔론은 기원전 6세기 초 아테네를 포함해 그리스 전체가 극심한 빈익빈 부익부로 총체적 위기를 맞게 되자 정치, 경제, 사회 시스템을 개혁하고, 시민들의 재산보호와 자유권 부여, 특수작물 재배 독려를 통한 수출 등으로 경제를 활성화 했다. 혈통 중심이었던 민회에 아테네 시민 전체가 참여하도록 만드는 등 개혁을 통해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지는 역할을 했다.


넬슨 제독은 영국의 이순신이라 할 수 있다. 트라팔가르 해전에서 그는 나폴레옹의 프랑스 함대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어 나폴레옹의 야망을 침몰시키고 본인은 장렬하게 전사했다. 넬슨은 자신의 의무를 다해 본인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결국 승리할 수 있었다.


조지 워싱턴은 독립전쟁에서 대륙군 총사령관으로 임명되 불가능해 보였던 대영제국의 정규군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일궈냈다. 전쟁이 끝나자 그는 사심 없이 총사령관 직을 내려놓고 고향으로 돌아갔다. 국가가 위기에 처하면 모든 걸 바쳐 싸우고 그 위기를 해결하면 일상으로 돌아간다는 고대 로마 귀족의 이상을 몸소 실천했다. 이후 제헌의회 의장으로 미국 헌법을 만드는데 기여했고, 초대 대통령으로 국가의 초석을 다지는데 헌신했다.



리더와 국가는 별개로 나눌 수 없다. 리더로 인해 국가가 올바른 길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세계사의 흐름을 주도해온 제국들은 리더의 리더십 아래 새 리더를 키워내는 선순환을 반복했다. 아테네 민주주의의 방향을 제시한 솔론, 페르시아 전쟁 후 아크로폴리스를 재건한 페리클레스, 인종을 초월한 평등과 동서 통합의 길을 제시한 알렉산드로스 대왕, 자영농 보호를 위한 그라쿠스 형제의 투쟁과 헌신, 트라팔가르 해전의 영웅 넬슨 제독의 승리, 권력의 정점에서 물러난 워싱턴의 고귀한 정신까지 한 국가의 운명은 리더에 의해 좌우된다.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을 통해서도 리더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낄 수 있다. 다행인 것은 우리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고 있고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리더를 선택할 수 있다. 우리가 지금의 위기에 탁월한 리더를 원한다면 우리의 탁월한 선택이 필요한 것이다. 무엇보다 우리에게 리더를 보는 명확한 기준이 필요한 시점이다.
YES마니아 : 로얄 c*****5 2024.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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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함은 천재 한두 명의 소산이 아니다"
""위대함은 천재 한두 명의 소산이 아니다"" 내용보기
저자는 오늘날 우리들이 리더십의 실종, 엉망이 된 제도, 분열된 국민, 시계제로 상태의 국제정세의 총체적 난국에 빠져 있다고 진단한다. 우리 주변에서 탁월한 리더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역사속에서 자신의 공동체를 당대의 제국으로 키워낸 탁월한 리더의 사례를 탐구하여 진면교사 혹은 반면교사로 삼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그리스 아테네와 스파르타 시대부터 로마, 근대 영국과
""위대함은 천재 한두 명의 소산이 아니다"" 내용보기
저자는 오늘날 우리들이 리더십의 실종, 엉망이 된 제도, 분열된 국민, 시계제로 상태의 국제정세의 총체적 난국에 빠져 있다고 진단한다. 우리 주변에서 탁월한 리더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역사속에서 자신의 공동체를 당대의 제국으로 키워낸 탁월한 리더의 사례를 탐구하여 진면교사 혹은 반면교사로 삼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그리스 아테네와 스파르타 시대부터 로마, 근대 영국과 미국. 300의 영웅 레오니다스, 알렉산더, 시저(카이사르), 넬슨, 처칠, 링컨 등 시대적인 흐름속에 중요한 분기점이 되었던 귀에 익숙한 리더들이 등장한다. 어릴때 단순하게 역사 교과서에서 평면적으로 보아왔던 것과 다른 그들의 생생하고 입체적인 삶의 여정을 통해 과연 진정한 리더가 누구인지, 탁월한 리더십은 무엇인지를 되짚는다.

결국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제국주의, 뛰어난 소수의 리더를 찬양하고 추종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리더로 후대에 추앙받는 사람들이라고 해서 날때부터 얼굴에 리더라고 쓰여지고 리더가 된 것이 아니다. 각자의 역할과 소임을 명확히 이해하고 최선을 다하고 그런 개개인들과 이들을 이끄는 리더십이 합쳐져 결과적으로 위대함으로 나타난 것이다. 또한 위대한 리더를 갖기 위해선 어디선가 갑자기 뛰어난 리더가 나타나길 마냥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닌, 그러한 리더를 알아볼 수 있는 안목과 우리들 스스로가 안주하지 말고 탁월해지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해나가며 리더의 기준을 세워나가야 한다.

"리더란 전능한 인물이 아니라, 그 역할의 적임자다"
l***s 2024.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십을 알 수있는 책~
"리더십을 알 수있는 책~" 내용보기
'팍스 로마나(PAX ROMANA)'를 들어보셨나요?로마의 평화라는 의미인데, 로마가 전쟁을 통해 영토확장을 최소화하면서 오랜 평화를 누렸던 시기를 말합니다.어떤 국가가 강성해져 세계적으로 평화를 누릴때 의미로 확장됍니다. 로마 이후에는 팍스 브리태니카, 팍스 아메리카나의 시대가 도래합니다. 이러한 나라들이 강성해질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이 책은 그 해답으로 역사에 이
"리더십을 알 수있는 책~" 내용보기
'팍스 로마나(PAX ROMANA)'를 들어보셨나요?
로마의 평화라는 의미인데, 로마가 전쟁을 통해 영토확장을 최소화하면서 오랜 평화를 누렸던 시기를 말합니다.
어떤 국가가 강성해져 세계적으로 평화를 누릴때 의미로 확장됍니다. 로마 이후에는 팍스 브리태니카, 팍스 아메리카나의 시대가 도래합니다. 이러한 나라들이 강성해질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책은 그 해답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며, 세계사의 흐름을 주도해온 주역들, 리더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영국, 아메리카에는 세상을 움직이는 리더들의 행적을 알아가다보면 우리나라의 진정한 리더십과 리더들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의 마지막 인물은 미국의 최악의 대통령 하딩 대통령 이라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대한민국에도 훌륭한 리더가 나타나기를 기대하면서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f*****k 2024.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