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부터 러닝에 입문해서 혼자 유튜브를 보며 집 앞 공원에서 계속 훈련했었는데 러닝의 바이블이라고 하는 이 책이 번역되어 출간된다고 하여 바로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훈련법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수분, 수면, 휴식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러너라면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마클이나 러닝수업을 듣지 않아도 혼자 뛰는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뛰어야 기량이 오를 수 있을지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나의 조깅페이스 lt페이스 인터벌페이스를 잡아서 훈련스케줄을 잡아 훈련중인데 내년 이맘때의 기량상승이 기대된다. |
|
다니엘스의 러닝 포뮬러는 달리기 훈련에 관한 권위 있는 지침서로, 전 세계 러너들에게 바이블과 같은 존재라고 하여 구입하였다. 초보자부터 엘리트 선수까지 모든 레벨의 주자들에게 체계적인 훈련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훈련 방법의 나열이 아니라, 주자 개개인의 능력과 목표에 맞춘 체계적인 접근을 제공하고 있어 초보 러너로서 훈련법을 참고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
| 러닝 클래스 등에 등록하지 않고 혼자 달리기를 하는 저에게는 가뭄의 단비 같은 책입니다. 막연하게 달리기를 하다가 이제 좀 더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달리기에 접근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달리기 저변이 넗어지는 만큼 이러한 러닝 관련 전문서적이 좀 더 활발하게 출간되기를 기원해봅니다. |
|
러닝 입문 이후 보고 배울 수 있는 책이 생겨서 좋네요. 입문 이후 여기저기 사이트에서 곁다리로 들었던 vdot을 상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한국어판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번역본 출시 듣자마자 예구했네요 2024 jtbc 마라톤 도전에 큰 도움이 됩니다. 꼭 풀마라톤 완주로 마라토너가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러너를 위한 책 많이 부탁드립니다. |
|
이 책은 다른 러닝책들이 고전적인 러닝 방법위주로 설명한거에 반해 과학적 데이터와 체계적인 훈련 이론을 바탕으로, 개인의 수준에 맞춘 효율적인 러닝 계획을 제시하며 기록 향상을 원하는 러너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는 책이다, 특히나 다양한 수치들을 제시해서 수준에 맞는 러닝 훈련 계획을 세울수 있게 도와준다. |
|
세계적인 육상 코치 잭 다니엘스가 제시하는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달리기 훈련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개인의 체력과 목표에 맞춘 맞춤형 훈련 계획과 페이스 조절법이 구체적이에요.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되며, 부상 예방과 경기력 향상에 탁월합니다. 이 책과 함께라면 체계적으로 달리기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 거예요. |
|
좀 더 빠르고 과학적으로 달려보겠다는 마음에 구입한 책. 우선 400페이지가 넘는 책의 두께에 한번 놀라고 세심히 기록된 여러 지표와 상세 설명들이 이 책은 진짜 잘달리기 위한 이들을 위한 지침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사실 기록단축에 초점을 뒀기에 이 책을 구입했지만, 2년 넘게 뛰다보니 기록을 단축하는 것보다 다치지않고 꾸준히 달리는 것이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생활 달리기를 추구하는 러너에게 이 책은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
| 최근 러닝붐에 힘입어 마라톤에 입문하였다. 5km, 10km 점점 늘리다보니 하프마라톤까지는 어렵지 않게 완주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욕심이 생겨 정규 마라톤에 도전하고 싶어져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책에 있는 훈련 과정을 참고하여 마라톤 완주하는 날까지 열심히 달려야지. |
|
나는 혼자 책을 통해 지식을 얻고 무언가를 시작하는 편이다. 달리기를 시작할 때도 내가 자신의 코치가 되자는 마음으로 몇몇 책을 읽고 시작했다. 이 책은 달리기에 관한 매우 구체적인 데이터와 지침이 많이 담겨있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달리기에 관한 지식을 얻어보자는 마음을 가진 독자에겐 추천하지 않는다. 하지만 진지하게 달리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무엇보다 달리기 코칭을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책에 포함된 데이터에는 초급자에서부터 세계적인 엘리트 선수까지 각자의 능력에 맞게 그리고 훈련의 목적에 맞게 체계적인 훈련 방법을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방대한 양의 테이블과 그래프가 포함되어 있다. 훈련 목적, 몸의 상태, 대회 일정, 거리, 나이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서 자신에게 최적화된 훈련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매우 구체적인 수치들을 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달리기를 함에 있어서 필요한 마음 가짐과 철학도 담고 있어서 그 어떤 러닝 관련 책이 담지 못한 깊이있는 트레이닝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달리기는 눈이 아니라 다리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꾸준히 달리는 것만이 답이다. 2024년 비록 아쉽게 1시간 10km 페이스에 미치지 못했지만 2025년에는 55분 이내로 들어올 수 있도록 이 책의 내용을 잘 활용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