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을 받아 구입한 책입니다.
소똥이 집이자 음식이자 일인 쇠똥구리 집안의 쇠똥구리가 학교 들어가면서
친구들한테 똥 좋아한다고 놀림받는데
그 놀림을 이겨내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과정을 그려냅니다.
저도 이 책 읽어주면서 그래 사람마다 다 각자 다른 장단점과 취향이 있으니 존중해야겠구나 교훈을 얻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