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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시작 태조 왕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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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로 시작하는 한국사 첫 걸음고려의 시작 태조왕건용맹함과 따뜻한 포용력으로 고려를 세우다!한반도가 다시 나누어진 시기에 강한 힘과 따뜻한 포용력으로 혼란을 잠재우고 고려를 세운 태조왕건의 일대기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책입니다.송악의 성주였던 왕건의 아버지 왕륭이 송악을 궁예에게 넘겨주고 난 후 궁예를 왕으로 섬기면서 왕건 자신의 몸을 항상 낮추며 신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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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로 시작하는 한국사 첫 걸음

고려의 시작 태조왕건
용맹함과 따뜻한 포용력으로 고려를 세우다!

한반도가 다시 나누어진 시기에 강한 힘과 따뜻한 포용력으로 혼란을 잠재우고 고려를 세운 태조왕건의 일대기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책입니다.

송악의 성주였던 왕건의 아버지 왕륭이 송악을 궁예에게 넘겨주고 난 후 궁예를 왕으로 섬기면서 왕건 자신의 몸을 항상 낮추며 신하로써 소임을 다함과 함께 백성들을 돌봤던 에피소드들과 장수로써 용맹함과 전쟁서 뛰어난 지략으로 후백제의 땅을 차지하며, 궁예의 관심법으로 인해 위기의 순간에 빠져나올 수 있었던 이야기들로 가득한 이 책은 저희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며 앉은 자리에서 한권을 다 보게 해주는 흡입력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궁예의 폭정으로 인하여 '언제나 신하들과 백성을 하늘 처럼 여길것이다' 라는 다짐과 함께 왕이 된 왕건이 후삼국 통일하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견훤에 대한 자비로움과 왕건의 성품은 많은 교훈을 주는 부분이었습니다.

왕건의 이야기 뒤에는 [인물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는 여행] 으로 한반도 남쪽에 남은 유적과 유물들은 후백제와 싸우면서 세력을 키워 나가던 곳들이며 각 지역의 유적과 유물에 대한 사진과 함께하는 왕건에 대한 일화들도 수록되어 있어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역사여행을 하기 전 책을 보며 계획을 세워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물로 시작하는 한국사 첫걸음 태조왕건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한국사를 시작해보시길 추천드려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a***5 2024.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삼국의 통일 고려 태조 왕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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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삼국의 통일 고려 태조 왕건 이야기왕건이 태조가 될 수 있었던 이유가 궁금해? 궁금해!『 고려의 시작 태조 왕건 』고려를 세우고 후삼국을 통일한 왕건 이야기!『 고려의 시작 태조 왕건 』은 후삼국 시대를 배경으로 왕건의 성장과 후삼국 통일 과정을 담았다. 단순히 역사적 사실들을 나열하지 않고 '왕건'이라는 인물의 고민과 생각들을 담고 있다. 왕이 되기까지의 고민들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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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삼국의 통일 고려 태조 왕건 이야기


왕건이 태조가 될 수 있었던 이유가 궁금해? 궁금해!


『 고려의 시작 태조 왕건 』


고려를 세우고 후삼국을 통일한 왕건 이야기!



『 고려의 시작 태조 왕건 』은 후삼국 시대를 배경으로 왕건의 성장과 후삼국 통일 과정을 담았다. 단순히 역사적 사실들을 나열하지 않고 '왕건'이라는 인물의 고민과 생각들을 담고 있다. 왕이 되기까지의 고민들이기에 한 번쯤은 생각해 볼법한 이야기들이었다.


단순히 이야기에만 머물렀다면 동화책이겠지만 『 고려의 시작 태조 왕건 』는 역사적 사실을 별도의 부록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역사적 지식까지 놓치지 않고 담아두었다. 흥미와 역사를 모두 담은 도서 『 고려의 시작 태조 왕건 』은 초등학생들이 역사를 쉽게 접하고, 역사적 사실을 익히기에도 좋은 책이다. 


후삼국 시대 난세의 영웅들이 많았음에도 왕건이 통일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왕건만이 가진 매력이 있을 것이다. 바로 그 매력에 집중한 책이 『 고려의 시작 태조 왕건 』이다. 왕건이 지닌 포용력과 따뜻함에 조금 더 집중한 책이어서 인물과 친숙해지는 시간이었다.



역사는 절대 암기 과목이 아니다! 스토리텔링이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우리 역사 태조 왕건 이야기. 


『 고려의 시작 태조 왕건 』을 읽으면서 정치적 사건보다 왕건이 후삼국 통일 과정 중 왕건의 결단을 도왔던 왕건의 마음에 조금 더 집중했다.



'신하였던 자가 자신이 모시던 왕을 몰아내고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게  과연 정의로운 일인가? 궁예는 자신의 주군이었던 양길을 배신하고 새 나라를 세웠다. 궁예가 그랬던 것처럼 나도 그리한다면, 나 역시 왕의 자리를 지키는 게 어려울 것이다. 나라는 계속 어려울테고...'


"장군, 백성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 했습니다. 지금 나라 안에 왕장군만큼 백성들의 

받는 인물은 없습니다. 백성들은 거울의 예언에 나온 용이 곧 왕 장군이라 여기지만, 이 이야기가 궁예에게 흘러 들어가진 않을까 염려하여 굳게 입을 다물었습니다." 백성들이 궁예에게서 나를 지키고 있었다고?


"언제나 백성을 하늘처럼 여길 것이다."

 


왕건이 '백성을 하늘처럼'이라는 문장이 자주 보였다. 아마도 왕건의 정통성과 명분을 찾고자 한 것 같다. 그럼에도 '백성을 하늘처럼'이라는 말에 많은 위로가 되었다. 



왕건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는 생생 체험 학습

왕건과 관련 있는 역사적 장소로 고! 고! 고!




『 고려의 시작 태조 왕건 』에는 인물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마련해 왕건의 유적지와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다. 왕건이 한반도 남쪽으로 세력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많은 유적지들이 남아있다.


특히 후백제의 견훤이 신라를 침공하자 원군을 끌고 직접 전투에 나선 왕건이 치열했던 팔공산 전투 모습에 대구에는 왕건의 전투와 관련된 지명이 많다. 반야월, 안심, 파군재, 독좌암, 불로동 등 공산전투와 관련이 있다. 왕건이 견훤과의 전투에서 크게 승리했던 고창전투, 지금의 안동지역에서 치열했던 전투는 고싸움놀이로 전해지고 있다. 각 유적지에 전해지는 유물과 유적들이 그 이야기들을 뒷받침해 준다. 대구와 안동에서는 왕건의 이야기를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재생산하고 있다. 안동과 배구를 방문하게 된다면 아이와 함께 체험을 해도 좋을 것 같다. 





지금은 갈 수 없지만 개성에 있는 왕건의 왕궁과 무덤을 사진으로 살펴볼 수 있고, 왕건이 후삼국을 통일한 뒤 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병사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세운 개태사지까지 담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인물 연표를 통해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했다.



처음으로 한국사를 접하는 어린 친구들이라면 『 고려의 시작 태조 왕건 』을 추천한다.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만나는 시간이 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h****n 202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