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유럽여행을 계획할 때 보통 첫 번째 여행에서는 여러 나라의 주요 도시 위주로 돌아다닌다. 두 번째 이상의 여행을 할 때는 과거의 경험을 되살려 가장 자신에게 맞았던 나라, 또는 더 알아보지 못해 아쉬웠던 소도시 위주로 가게 되는 것 같다.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소도시만 돌아다녀도 유럽 감성을 듬뿍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나라가 너무 많다. 이번에 해시태그에서 나온 <프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유럽여행을 계획할 때 보통 첫 번째 여행에서는 여러 나라의 주요 도시 위주로 돌아다닌다. 두 번째 이상의 여행을 할 때는 과거의 경험을 되살려 가장 자신에게 맞았던 나라, 또는 더 알아보지 못해 아쉬웠던 소도시 위주로 가게 되는 것 같다.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소도시만 돌아다녀도 유럽 감성을 듬뿍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나라가 너무 많다. 이번에 해시태그에서 나온 <프랑스 소도시 여행>은 프랑스의 여유로운 느낌이 좋아서, 프랑스의 지역색을 듬뿍 느끼고 싶어서 등등의 이유로 작은 도시까지 여기저기 돌아보고 싶은 여행자들을 위한 책이다.

유럽여행을 계획한다면 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를 빼 놓고 말할 수 없다. 여러 낭만시와 소설에 나오는 파리의 세느 강, 미라보 다리, 그림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예쁜 카페들과 건물들, 곳곳에 있는 공원, 몽마르트 언덕, 루브르 박물관과 오랑주리 미술관, 로뎅 미술관 등등 다양한 미술관까지 가득하다. 



호텔에서 조식을 먹어도 좋지만 가벼운 차림으로 거리에 나가 마음에 드는 카페에 자리를 잡아보자. 간단하게 크로아상 하나에 커피나 핫초코를 함께 마시면서 파리의 낭만과 여유를 한가득 느낄 수 있다. 한껏 힘줘서 먹고 싶을 때에는 미리 미슐렝 식당을 예약하거나 유명 카페에 오전이나 오후의 티타임 세트를 예약할 수도 있다. 이런 곳에 간다면 예약은 한국에서 미리 잡고, 드레스 코드 또한 어느 정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고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그 외에도 파리 곳곳에 숨어있는 멋진 디저트 가게들(나는 우연히 엄청난 초콜릿 가게를 방문했다.), 명품 부티크들, 재래 시장 먹거리들, 엔티크 소품점들과 방브 벼룩시장 등 원하는 취향이 있다면 프랑스 파리에서는 그에 맞춰서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프랑스의 북쪽은 평야지대, 남쪽은 지중해와 해변으로 유명하고 중부에는 알프스 산맥이 있다. 특히 남프랑스의 해안도시들에는 아름다운 중세 마을들이 많아서 우리가 동화책에서 보던 풍경, 또는 영화에서나 보는 건축물들을 볼 수 있다. 이런 프랑스의 소도시 하나하나가 정말 예뻐서 대중교통으로 가기 힘든 곳도 곳곳에 관광객들이 방문한다. 남프랑스는 영어가 잘 통하지 않지만, 주민들도 관광객들의 방문에 익숙해서 매우 친절한 편이다. 가끔 이런 소도시의 대중교통들은 상황에 따라 시간표가 바뀌기도 하는데, 하루에 버스가 2번만 간다든가 하는 일도 있다. 만약 차를 렌트한 것이 아니라면 시간표를 꼭 미리 알아두거나 여유롭게 일정을 잡는 것을 추천한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은 와인으로도 유명하다. 와인을 정말 좋아한다면 프랑스 여행 시기를 적절히 잡아서 와이너리 투어를 할 수도 있다.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에서는 프랑스 여행 계획하는 방법을 다양하게 추천한다. 프랑스 여행이 처음이 아닌 사람들은 보통 동부, 서부, 남부로 나누어 여행계획을 세운다. 특히 한국 사람들은 남프랑스 여행을 선호하는데, 남프랑스의 칸, 아비뇽, 니스, 몽펠리에 등을 천천히 즐기는 한 달 살기나 자동차여행을 하는 경우도 많다. 

프랑스 여행은 어디로 가든 최소 1주일은 배정해야 하고 소도시를 여행하고자 한다면 일정을 빡빡하게 세우지 않는 편이 좋다. 앞서 말한 것처럼 버스 시간을 놓칠 수도 있고 도시를 이동할 때, 여러 사건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에어비앤비를 이용한다면 반드시 후기가 좋은 집을 고르도록 하고, 위치를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생각보다 위치를 잘못 표시하는 사람들도 많다. 또한 한국과 달리 대부분 전자키를 사용하지 않는다. 언제 어떻게 열쇠를 받을 것인지 만나는 시간과 장소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여행일정이 일주일 미만이라면 파리와 파리 근교 정도만 둘러볼 수 있다. 일주일 이상을 계획해야 파리에서 조금 떨어진 아비뇽이나 아를까지 갈 수 있는 일정이 나온다. 2주 이상을 계획한다면 파리에서 시작하여 낭트, 보르도, 툴루즈, 몽펠리에, 리옹, 아비뇽, 아를, 마르세유, 니스, 모나코 등을 돌아보고 다시 파리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잡을 수 있다.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을 여행할 때는 굉장히 주의해야 한다. 한국처럼 치안이 좋지 않다. 특히 밤에 이동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기차역 같은데에 소매치기들이 단체로 대기하고 있기도 한다. 여행 중에는 백팩이 털리기 쉬우므로 작은 크로스백, 그것도 겉옷 안에 넣고 고리도 거는 것을 추천한다. 돈이나 카드, 여권과 여권용 사진 등은 항상 분산해서 들고 다니고 한 사람이 전부 드는 것도 추천하지 않는다. 답답하지 않다면 전대를 강력추천하지만 답답하다면 열심히 가방을 챙겨야 한다. 소매치기가 많다는 걸 알고 가는데도 소매치기 당하는 여행자들이 정말 많다. 스마트폰도 한국에서처럼 편하게 들고 다니거나 놓고 다니면 절대 안된다. 유명 관광지에서 설문조사나 강매도 주의해야 한다.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에서는 여러 아름다운 도시들을 소개한다. 그림 같은 동화 마을 우제르체, 산 꼭대기에 지어진 성당 몽생미쉘, 프랑스 중앙부를 가로지르는 루아르 강을 따라 세워진 수많은 고성들과 아름다운 포도밭들, 지베르니에 있는 모네의 아름다운 정원, 빈센트 반 고흐를 듬뿍 느낄 수 있는 오베르 쉬르 우아즈, 와인 생산지로 유명한 보르도 지역 등 간단한 사진과 설명만 봐도 가고 싶은 도시가 너무 많다.


프랑스로 훌쩍 떠나 한적한 유럽의 소도시를 온 몸으로 느껴보고 싶다면 <프랑스 소도시 여행> 책을 보면서 여행 계획을 세워보길 바란다. 파리 곳곳을 샅샅이 누비면서 여행하는 것도 좋지만 소도시에서는 또 다른 충족감을 얻을 수 있다.








o****c 2024.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2024 최신판유럽 여행이라고 하면 무조건 1순위는 프랑스이며 파리가 대표적이다. 낭만적이고 예술적이고 아름다운 프랑스의 파리를 여행하는 것은 젊은이들의 오랜 여행 로망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프랑스의 대도시만 살펴보고 전부 봤다고 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 파리는 프랑스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지만 사실 일부분이며 그 이상의 매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2024 최신판

유럽 여행이라고 하면 무조건 1순위는 프랑스이며 파리가 대표적이다. 낭만적이고 예술적이고 아름다운 프랑스의 파리를 여행하는 것은 젊은이들의 오랜 여행 로망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프랑스의 대도시만 살펴보고 전부 봤다고 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 파리는 프랑스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지만 사실 일부분이며 그 이상의 매력을 지닌 소도시 들이 많다는 점. 이 책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프랑스의 구석구석 숨은 보석과 같은 소도시를 미리 만나보고 새로운 여행을 계획하게 도와주고 있다. 해시태그의 오랜 노하우를 느껴볼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과 함께 다른 어떤 책에서도 보지 못했던 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프랑스 하면 파리 정도밖에 알지 못하는 것처럼 나도 그 외의 지명들은 프랑스 축구 리그를 통해 대충 들은 정도다. 낭트, 보르도, 리옹과 같이 이름만 살짝 들어봤던 도시들이 등장한다. 책이 모든 것을 담을 순 없겠지만 여기에 등장하는 사진과 자료만 봐도 상당히 많은 소도시들이 저마다의 매력을 보여줌을 알 수 있다. 프랑스라는 큰 나라의 소도시를 구경하는 동안 특색있는 매력에 다른 나라에 온 것과 같은 착각과 설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프랑스가 많은 부분 이탈리아와 비교된다고 하는데, 친절함과 여행의 안전은 프랑스가 훨씬 나은 부분이 있다고 한다. 특히나 여유로운 소도시 여행을 다니게 되면 이탈리아의 두려움 먹은 경계심은 프랑스에서 치유되는 것처럼 편안함을 느끼며 여행을 다닐 수 있다는 장점.  

유럽 여행의 상징과 같은 프랑스를 파리를 넘어 이제는 소도시를 돌아다니며 새로운 나의 여행을 채워볼 수 있는 기회다. 개인적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와인에 대한 내용은 여행을 다니면서 체험해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여행 후에 챙겨올 많은 부분까지 고려해볼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이었다. 여행의 준비에 필요한 부분은 물론 주의 사항과 프랑스라는 나라의 특징, 소도시를 다닐 수 있는 교통수단과 어떻게 루트를 짜야 하는지까지 해시태그를 믿고 읽어보고 나에게 적용시켜보면 누구나 느껴볼 수 없는 프랑스 여행을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4.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여행
"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여행" 내용보기
프랑스 소도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과 특별함이 있다. 대도시와는 다른 프랑스의 소도시에서의 만남은 한국에서 느낄 수 있는 ‘정’이 있다. 나도 조금 놀랐지만, 한국 여행자에게 감동적인 경험이다. 이러한 프랑스의 매력은 유럽에서 유일무이하며 프랑스만의 느린 속도로 즐기는 미학을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으로 소개하며 소도시를 찾아 여행하는 아이디어는 정말 매
"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여행" 내용보기
프랑스 소도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과 특별함이 있다. 대도시와는 다른 프랑스의 소도시에서의 만남은 한국에서 느낄 수 있는 ‘정’이 있다. 나도 조금 놀랐지만, 한국 여행자에게 감동적인 경험이다. 이러한 프랑스의 매력은 유럽에서 유일무이하며 프랑스만의 느린 속도로 즐기는 미학을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으로 소개하며 소도시를 찾아 여행하는 아이디어는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프랑스 소도시를 여행함으로써 얻게 되는 특별한 경험과 만남이 아름다움과 로맨스를 돋우는 것 같다. 여행을 통해 사람들의 인심을 느끼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동력을 얻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프랑스의 다채로운 풍경과 매력들은 정말 설렜다. 프랑스의 다양한 지형과 풍경들이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속 사진으로 생생하게 전달되었다. 남프랑스 소도시에서 바라본 파란 바다도 직접 보고 싶었다.

여행을 많이 다닌 사람들에게 익숙한 풍경과 경험이 아닌 색다른 매력을 전해줄 수 있고, 여행이 처음인 사람들에게 특별한 곳으로 안내하여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겨주고 싶다. 그리고 나도 가끔은 사람들이 모르는 작은 도시의 여행을 즐기고 싶었다.

현대 여행의 새로운 트렌드와 프랑스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알게 되었으며, 새로운 시선으로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행 중 현지인들과 만남도 너무 즐겁고 여행에서 가장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다. 새로운 여행에 새로운 걸음에 새로운 인연은 정말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단순한 명소를 방문하는 것 이상이다.

프랑스 소도시는 작지만 아름다운 거리, 고즈넉한 분위기 등 여행을 계획한다면 대도시의 번잡함을 벗어나 프랑스 소도시 여행도 괜찮을 것 같다. 새로운 경험과 만남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기에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로 함께 특별한 순간을 만들고 싶다면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d*******3 2024.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프랑스 여행 트렌드는 소도시 여행!
"요즘 프랑스 여행 트렌드는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유럽여행은 어느덧 사람들이 '죽기 전 해봐야 할 버킷리스트'에 들어갈 정도로 꼭 가봐야 할 여행으로 자리잡게 되었는데요. 그중에서도 프랑스는 유명한 여행지 중 하나죠. 사람들은 유명한 관광지나 랜드마크가 있는 곳을 위주로 가곤 했는데, 최근에는 소도시 여행도 사람들이 선호하고있다고 해요.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피로함을 느끼는 것보다 작은 도시에서 힐링을 느끼는 것
"요즘 프랑스 여행 트렌드는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유럽여행은 어느덧 사람들이 '죽기 전 해봐야 할 버킷리스트'에 들어갈 정도로 꼭 가봐야 할 여행으로 자리잡게 되었는데요. 그중에서도 프랑스는 유명한 여행지 중 하나죠. 사람들은 유명한 관광지나 랜드마크가 있는 곳을 위주로 가곤 했는데, 최근에는 소도시 여행도 사람들이 선호하고있다고 해요.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피로함을 느끼는 것보다 작은 도시에서 힐링을 느끼는 것도 좋은거죠!
그래서 이 책이 프랑스 소도시 여행을 떠날 때 아주 유익할 것 같더라고요. 프랑스 여행에 관한 정보 뿐만 아니라 가볼만한 곳들도 여러 곳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한눈에 정리가 되어 좋았습니다! 나중에 프랑스 여행을 가게 된다면 책에 나온 후보지에서 골라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24.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프랑스는 지형적으로 서유럽에서 가장 넓은 나라이며 지구상의 모든 자연이 다 있다고 합니다. 북쪽의 넓은 평야지대부터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해안, 맑고 푸른 호수, 빙하에 뒤덮인 알프스산맥, 사막에서나 볼 수 있는 모래 언덕, 하얀 모래가 끝없이 펼쳐진 해변과 푸른 숲, 포도밭 등이  있다고 합니다. 프랑스에 대한 역사와 요리 와인까지 잘 정리되어 있어  한 번 읽고 여행을 가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프랑스는 지형적으로 서유럽에서 가장 넓은 나라이며 지구상의 모든 자연이 다 있다고 합니다. 북쪽의 넓은 평야지대부터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해안, 맑고 푸른 호수, 빙하에 뒤덮인 알프스산맥, 사막에서나 볼 수 있는 모래 언덕, 하얀 모래가 끝없이 펼쳐진 해변과 푸른 숲, 포도밭 등이  있다고 합니다. 

프랑스에 대한 역사와 요리 와인까지 잘 정리되어 있어  한 번 읽고 여행을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여행을 떠나기 전 일정에 대한 고민을 가장 많이 하게 되는데 프랑스 여행 계획하는 방법이 지도와 함께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여행책의 저자인 조대현 작가가 알려준 여행 중에 소매치기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도 메모해 두었어요. 

백팩보다 작은 크로스백 이용하기, 신용카드 도난 당하면 많은 문제가 발생하니 체크카드나 현금카드 가지고 다니기, 여권 잃어버릴 것을 대비해 앞면 인터넷에 저장해두기 등 여행 중 기분 나빠지지 않도록 미리 잘 챙겨두는 게 좋겠어요.

 

프랑스 여행을 추울 때 다녀와서 다음에는 따뜻한 계절에 가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7~8월에 수련이 피는 장면을 보러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는 지베르니에 있는 모네의 정원에 꼭 가보고 싶어요.  

모네는 기차를 타고 지다가다 지베르니를 봤다고 전해지고 있어요. 1883년에 모네는 지베르니로 이사를 했고 정원을 만들었어요. 모네가 지베르니 정원이 자신이 만든 최고의 작품이라고 말했다고 해요. 

모네의 정원과 그림을 보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n****5 2024.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요즘 즐겨 보는 프로그램인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보는 것만으로도 여유와 낭만을 느낄 수 있는데...좀 더 알고 싶어 이번에 '프랑스 소도시'로의 여행을 선택하였습니다.발길이 닿는 곳마다 그림이 되는 이곳 '프랑스'.벌써부터 설렙니다.『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예술의 도시, 낭만의 도시, 연인의 도시...다양한 수식어로 불리고 있는 '파리'가 수도인 '프랑스'.지형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내용보기

요즘 즐겨 보는 프로그램인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

보는 것만으로도 여유와 낭만을 느낄 수 있는데...

좀 더 알고 싶어 이번에 '프랑스 소도시'로의 여행을 선택하였습니다.

발길이 닿는 곳마다 그림이 되는 이곳 '프랑스'.

벌써부터 설렙니다.


『해시태그 프랑스 소도시 여행』

예술의 도시, 낭만의 도시, 연인의 도시...

다양한 수식어로 불리고 있는 '파리'가 수도인 '프랑스'.

지형적으로 서유럽에서 가장 넓은 나라인 프랑스는 지구상의 모든 자연이 다 있다고 합니다.

북쪽은 넓은 평야지대부터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해안, 맑고 푸른 호수, 빙하에 뒤덮인 알프스산맥, 사막에서나 볼 수 있는 모래 언덕, 하얀 모래가 끝없이 펼쳐진 해변과 푸른 숲, 포도밭 등.

아직 다 나열하지도 않았지만 이 다양성으로 인해 이곳으로의 여행은 여느 나라보다 더 흥미로웠습니다.

예전에는 수도인 파리를 여행하는 것을 선호했지만 지금은 동부, 서부, 남부로 나누어서 여행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트다쥐르와 프로방스로 대변되는 남프랑스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고 

남프랑스의 칸, 아비뇽, 니스, 몽펠리에 등을 천천히 즐기는 한 달 살기나 자동차여행으로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프랑스 여행에서는 '일정 배정'을 잘해야 했고 책에는 짧게는 4박 5일부터 길게는 20박 21일 여행 일정을 추천해 주었고 

파리의 한 달 살기도 있겠지만 남프랑스에서 즐기는 한 달 살기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공기 중에 예술과 즐거움이 떠다니는 이곳.

곳곳에 넘쳐나는 기품있는 '향기'가 있는 이곳.

정말 여행할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꼭 가고 싶은 곳이 '오베르 쉬르 우아즈'였습니다.

역장도 역무원도 없는 작은 마을.

그럼에도 여행자의 마음을 훔치는 건 아무래도 지친 심신을 달래줄 수 있기에, 또한 '빈센트 반 고흐'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자신의 마지막 70일 정도를 머물면서 70점이 넘는 그림을 그렸던 반 고흐.

살아생전엔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했지만 죽고 난 후 천재성을 인정받고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준 반 고흐.

그래서 그의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동요한다고 할까...

너무나 좋아하는 화가이기에 그의 발자취를 따라 거니는 이 여행은 언젠가 꼭 해보고 싶었습니다.

 

프랑스 소도시로의 여행에서 저자는 우리에게 이런 이야기를 건넸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프랑스 여행을 시작하면 첫날부터 정신없이 다니다가는 숨이 차서 그만 문화적으로 소화불량에 걸리기 쉽다. 언제 다시 오게 될지 몰라, 간절한 마음이 되어 이곳저곳 다니는 것은 좋지 않다. 노을 지는 고즈넉한 장면을 보면서 냇가를 거닐며 바로 그 공간에서 오래 전 숨 쉬었을 사람들을 떠올리면서 여유는 무엇인가 생각하게 된다. 카페에 들러 저녁 식사의 여유를 음미하기도 하고, 카페에서 와인이나 차가운 샴페인을 음미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 page 81


그렇게 천천히 온몸으로 느껴보는 건 어떨지!

a*****6 2024.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랑스 소도시여행
"프랑스 소도시여행" 내용보기
낭만 가득한 여행지를 꼽으라면 역시 프랑스가 아닐까? 다양한 예술과 디저트의 나라!프랑스하면 흔히 파리와 같이 유명한 대도시들을 떠올리곤한다. 대도시들이 접하기도 쉽고 익숙하기 때문일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프랑스 소도시들의 매력을 엿볼 수가 있었다.다양한 소도시들은 각자의 매력이 있지만 공통적으로 이국적인 풍경이 가장 눈에 들어왔다
"프랑스 소도시여행" 내용보기

낭만 가득한 여행지를 꼽으라면 역시 프랑스가 아닐까? 다양한 예술과 디저트의 나라!
프랑스하면 흔히 파리와 같이 유명한 대도시들을 떠올리곤한다. 대도시들이 접하기도 쉽고 익숙하기 때문일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프랑스 소도시들의 매력을 엿볼 수가 있었다.
다양한 소도시들은 각자의 매력이 있지만 공통적으로 이국적인 풍경이 가장 눈에 들어왔다. 책을 통해 본 소도시 풍경들은 어릴적 외국 동화, 소설에 나오던 풍경같았다. 내가 상상하던 외국의 작은 마을들 말이다. 아무래도 건축 양식이 많이 달라서 그런 것일까? 굉장히 이국적인 느낌이 든다. 책의 저자처럼 프랑스의 다양한 마을들을 둘러보고 경험해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 저자가 느낀 프랑스 소도시들의 매력들을 책을 통해서라도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_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됨

x******4 2024.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