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 재미있게 읽고 도서관에 1권 2권 예약 해 놓은 책이예요ㅎ 첫장부터... 고약한 할아버지의 등장! 할아버지가 똥을 뿌려?!!! ㅜㅜ ??? 골목 끝 집의 비밀/ 이빨 자국 운동화 / 명탐견의 겨울 방학 / 글쓴이의 말 위 세 편의 이야기에서 바둑이를 닮은 오드리가 탐정으로 활약한다. 강아지 시점의 글인데, 강아지 입장에서 귀여운 상황들도있고^^ 각각의 짧은 이야기라 아이도 집중하기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강아지가 엉뚱하게 사용한 속담,사자성어 바르게 고쳐보기도 재미를 더하는것같다.(맨뒷장에 정답있으니 헷갈리는것은 찾아보세요~친구들~) ㅣ 각각의 이야기가 끝나면 있는 오드리의 추리퀴즈!도 풀어보세용 저..한문제 틀렸어요^^; #도서제공 |
![]() 암행어사 수행견을 조상으로 둔 남다른 혈통에 날카로운 추리력까지 겸비한 명탐견 오드리가 올 봄, 새로운 이야기로 우리 곁에 다시 찾아왔어요. 특유의 예리한 관찰력으로 세 가지 사건을 추리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낸 '명탐견 오드리, 예감은 꼬리에서부터' 입니다. ♤ 골목 끝 집의 비밀 ![]() 오드리가 살고 있는 범이네 옆의 옆집에 사는 버럭 할아버지는 자신의 집 앞에 있던 똥을 오드리의 것으로 오해하자 오드리는 버럭 할아버지가 무섭고 두려웠어요. 그러던 어느날, 범이의 동네 형 세훈이가 학교에 오지 않았다는 소식이 들리고 버럭 할아버지가 세훈이네 집에서 나오는 걸 오드리가 발견하는데... ♤ 이빨 자국 운동화 ![]() 오드리는 친구 준과 헤어지고 집에 오는 길, 작은 트럭 한 대가 주차된 자동차와 부딪치고 도망가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알고보니 그 차는 범이 아빠의 것이었죠. 오드리가 수집한 증거는 트럭 옆에 적힌 영어와 범인의 운동화에 남겨진 오드리의 이빨자국 뿐, 이 증거로 오드리는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요? ♤ 명탐견의 겨울 방학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친구들과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간 오드리와 범이는 별을 보러 집 뒤편 폐교로 향하고 그곳에서 맛집 촬영을 하러 온 피디 아저씨를 만나게 되어요. 한편 오드리는 새벽부터 우는 닭들 때문에 잠을 설치고, 미처 못봤던 별을 보기 위해 다시 방문한 폐교에서 반짝이는 별 하나를 보게 되는데 과연 그 별의 정체는... 그동안 꼬끝 추리, 발끝 수사로 남다른 추리 실력을 발휘했던 오드리!! 이번에는 꼬리로 자신의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는데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에 저도 모르게 푹 빠져보게 되더라고요. 덕분에 끝까지 잼있게 읽을 수 있었고, 동네의 안전과 행복이 자신에게 달려 있다고 여기는 모습과 범이와 친구들을 조수로 여기는 오드리의 모습이 조금은 웃기면서도 귀여웠답니다. 또 모든 이야기가 다 흥미로웠지만 특히 오드리와 범이, 범이의 친구들이 합심하여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명탐견의 겨울 방학이 아이도 저도 가장 인상깊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왜 제목이 명탐견 오드리인지 책을 통해 제대로 알 수 있었던 <명탐견 오드리, 예감은 꼬리에서부터> 속담, 사자성어, 오드리의 추리 퀴즈를 풀어보는 재미도 은근 쏠쏠했던 책!! 다음 편도 얼른 출간되길 기대해봅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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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견 오드리, 추리는 코끝에서부터』에 이은 명탐견 오드리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명탐견 오드리 책은 시리즈이지만 옴니버스식이라 어느 책을 먼저 읽어도 이해가 잘 된다.
암행어사 박문수의 수행견이었던 조상님이의 피를 이어받은 명탐견 오드리 오늘도 오드리는 명탐견으로서 활약을 펼친다.
오드리의 활약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가진 편견의 무서움을 꼬집으며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매 사건은 어느새 해결된다.
책 속에는 엉뚱한 사자성어와 속담이 쓰여 있다. 그 사자성어와 속담을 바로 잡으며 문해력도 키울 수 있는 책,
사랑과 우정이 돋보였던 책은 독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
전설의 명탐견 오드리를 아시나요?셜록 홈스도 울고 갈 날카로운 추리력!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불타는 정의감! 아마도 치타보다 빠를 네 발! 바로 명탐견 오드리를 지칭하는 말이랍니다. 암행어사 박문수의 수행견이었던 조상님의 피를 물려받은 오드리는 오늘도 새로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출발해요! 과연 이번에는 어떤 흥미진진한 사건이 오드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이번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흥미진진한 3가지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는데, 엄마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이웃사촌인 버럭 할아버지와 그 옆집 아이의 실종 사건을 다룬 <골목 끝 집의 비밀> CCTV가 없는 골목에서 일어난 뺑소니 사고를 다룬 < 이빨 자국 운동화> 방학을 맞아 내려간 시골 범의 할머니 댁에서 마주친 폐교의 실체를 다룬 <명탐견의 겨울 방학> 우리 큰 아이는 세 가지의 이야기 중 마지막 폐교에 관한 에피소드가 가장 흥미로웠다고 해요. 어쩜 이렇게 이야기 하나하나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들로만 구성되어 있는지, 특히 평소에 추리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명탐견 오드리>는 유머와 감동, 교훈까지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해 주는 동화책이에요. 가끔 엉뚱할 때도 있지만, 정말 사랑스러운 오드리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용기와 자신감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 4번째 이야기도 꼭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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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가 해결 못 할 사건은 없다. 명탐견 오드리와 함께 사건을 해결해 보자. 끝까지 물러서지 않는 오드리가 이번에 맡은 사건은 무엇일까? 명탐견 오드리 시리즈가 벌써 3권이 나왔다. 3권까지 이어진 명탐견 오드리는 시리즈 동화로 안정적이라고 느껴진다. 매력적인 주인공 오드리가 인기에 큰 몫을 한다고 생각된다. 다 아는 듯하지만 1, 2, 3, 4 밖에 모르고 속담을 반만 알고 있는 등 완벽하지 않아 정감이 간다. 하지만 한 번 맡은 사건을 끝까지 해결하는 끈질김이 있다. 어린이에게 숫자와 글자는 모르지만 가족과 주변 이웃을 생각하는 오드리는 사랑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시리즈가 새롭게 나올 때마다 오드리는 또 다른 매력으로 멋진 명탐견으로 다가올 것이다. 『명탐견 오드리 예감은 꼬리에서부터』에는 3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아직 긴 장편을 읽기 어려운 어린이에게 3개의 이야기는 적당한 분량으로 책을 끝까지 읽게 한다. 이야기가 끝나면 '오드리의 추리 퀴즈'가 나온다. 이야기가 끝나고 다음 이야기를 읽기 전 '오드리의 추리 퀴즈'는 관심을 끌고 다음 이야기를 읽게 만든다. 오드리와 함께 추리하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은 어린이들에게 충분히 재미있다. 특히 이야기 속에 숨겨진 단서를 찾으며 읽을 수 있어 집중해서 읽기에 딱 좋은 책이다. 명탐견 오드리 시리즈를 모두 읽었다면 책상 위에 책을 올려놓고 표지를 비교해 보자. 표지 속 오드리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도 찾아보자. 다음 편에는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예상해 보는 것도 좋겠다. 『명탐견 오드리 예감은 꼬리에서부터』에서 오드리는 속담은 자기 멋대로 바꾸어 말한다. 오드리처럼 새로운 말짓기놀이를 해보자. 사자성어나 속담을 나만의 방법으로 새롭게 바꾸고, 그 뜻을 이야기해 보는 활동도 해보자. 추천 활동 0. 오드리처럼 새로운 말 짓고 새롭게 바꾼 까닭 이야기 나누기 0. 오드리가 해결할 다음 사건 상상하기 0. 3개의 사건 중 가장 어려웠던 사건 이야기 나누기 #동화 #추천동화 #초등추천동화 #동화추천 #초등중학년동화추천 #책선물 #추리동화 #추리 #모험 #동물이주인공인동화 #명탐견오드리 #예감은꼬리에서부터 #정은숙 #정은숙창작동화 #사계절중학년문고 #이주희그림 #이주희 #사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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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는 귀엽고 사랑스럽다. 그리고 아주 정의롭다! 암행어사 박문수 수행견의 자손답게 영리하고 든든하다! 오드리 3편 '예감은 꼬리에서부터'는 3가지 사건이 담겨있다. '골목 끝 집의 비밀'은 이웃사촌이지만 사이가 안좋은 '버럭 할아버지'에 관한 이야기다. 겉모습만 보고 오해했던 버럭할아버지의 비밀은 마을의 작은 일도 나서서하고, 이웃집을 걱정하는 마음 따뜻한 할아버지였다. 오드리의 관찰력덕분에 버럭 할아버지의 위기의 순간에 도울 수 있었다. 옆집에 누가 사는지,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모르는 요즈음 따뜻한 이웃들 간의 모습이 정겹게 느껴지는 작품이다. 두 번째 승태씨 차를 망가뜨린 범인을 찾는 사건과 세 번째 할머니댁에서 만난 문화재 도둑을 찾는 것도 모두 오드리덕분이다. 사건을 발견했을때 오드리의 관찰력 덕분에 항상 범인을 찾을 수 있다. 오드리의 이런 능력을 알아본 범이와 미옥씨는 역시 진짜 가족이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히가시노게이고 추리 소설처럼 앞쪽에 진짜 범인일거라 생각했던 것은 모두 오해이고 진짜 범인은 따로 있다는 게 신기하다. 앞에서 몇가지 단서를 그냥 지나치면 안되고 그 단서가 뒤의 수수께끼를 풀 열쇠라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중간 중간 나오는 오드리의 추리 퀴즈도 놓치지 말고 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