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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책은 저출산·고령화 같은 인구 구조 변화와 자산시장, 투자의 관계를 냉정한 데이터와 통계로 분석한 책입니다. 흔히 ‘인구절벽’이 곧 경제 붕괴를 불러온다는 공포적 전망과 달리, 실제로는 인구 감소 자체보다 자산시장 구조와 버블 여부가 투자 성과에 더 큰 영향을 준다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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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한국 경제 및 세계 경제는 많은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고 투자자는 어떤 생각과 사고로 행동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된 책이다. 결론은 부동산은 지금은 가격이 비싸니 조정기 이후에 오를만한 클러스터 지역에 집중해서 투자하고 금액적 여력이 없는 사람은 미국 리츠에 투자하라고... 주식은 변동성은 여전하나 상방이라고...특히 미국시장의 최대 위험은 '버블'리스크라고 생각한다고...그리고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로 KB국민은행의 판매관리비 비율이 2015년 20%수준에서 2023년 5%수준으로 떨어지고, 현대차의 경우도 최근 10%초반으로 내려갔다고...가장 관심가는 대목이다...주식투자자의 입장에서... 금융, 전기·가스·증기·수도사업, 제조업의 수익성 개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