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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얘들아, 어디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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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숫자를 배우는 우리 아이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책이라 선정하게 되었다.펭귄들을 따라가며 숫자를 배우고,1-10을 익히고, 1-10까지를 더하면 얼마인지도 알아볼 수 있다. 단순히 수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펭귄들의 다양한 모습과 탈것의 종류와 의성어, 의태어까지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펭귄들이 어디를 향해 갔는지도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재미요소와 볼거리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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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숫자를 배우는 우리 아이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책이라 선정하게 되었다.

펭귄들을 따라가며 숫자를 배우고,

1-10을 익히고, 1-10까지를 더하면 얼마인지도 알아볼 수 있다. 단순히 수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펭귄들의 다양한 모습과 탈것의 종류와 의성어, 의태어까지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펭귄들이 어디를 향해 갔는지도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재미요소와 볼거리와 배움이 있는 책이다.

영유아기의 부모님들이라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숫자 공부하자 하면 싫어할 텐데, 일상생활과 접목,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흥밋거리와 함께 하면 배움도 기쁨도 배가 되기 마련이다. 우리 아이도 처음 숫자를 배울 때는 엘리베이터에서 우리 집 층수를 누르는 것으로, 그리고 자기 나이를 알려주면서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좋아하는 장난감 개수를 세어보기도 하면서 숫자, 수 세기는 우리의 일상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귀여운 펭귄들이 얼굴에 웃음 가득 앞으로 팔을 휘젓으면 나아가는 모습은 엄마인 나에게도 유쾌한 웃음을 던져준다.

그리고 나도 몰래 다음이 궁금해지고 점차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커져갔다.


펭귄 한 마리가 스륵 스르륵 스노보드 타고 갑니다.

얘야, 어디 가니?


울꼬미.... 엄마 스노보드가 뭐예요?

음... 겨울에 눈이 오면 하얀 눈이 가득 있는 스키장에서 막대 같은 네모난 것에 두발을 올리고 슝슝 타고 내려오는 거란다.. (설명하기 너무나도 힘들었음)

뽀로로가 타는 거예요?

하하 하하... 맞아 뽀로로가 좋아하는 거야... (이렇게 쉽게 설명할 수 있는 거였다니!!!!)


펭귄 두 마리가 킥 슈릉 킥 킥 슈르릉 킥보드 타고 갑니다.

얘들아, 어디 가니?


울 꼬미... 갑자기 나도 씽씽이 타러 갈래요.

하하하 갑자기? 그래 타러 가자. 아직 혼자서 자유자재로 씽씽이를 타지 못하는 울 꼬미.

펭귄이 타는 것을 보고 발동이 걸렸는지 엄청 연습함.


펭귄 네 마리가 부다다닥 부다다 바이크 타고 갑니다.

얘들아, 어디 가니?


울꼬미.... 아빠 오토바이에요...

그... 그래...

나도 타볼래요?!

헉.... 우리 꼬미는 아직 안 된대요....


펭귄 여섯 마리가 앵 애앵 애애애애앵 소방차 타고 갑니다.

얘들아, 어디 가니?


울꼬미가 좋아하는 소방차가 나오자 흥분한다....


다양한 탈것들을 타고 펭귄들이 도착한 곳은?!!

와우~~~울꼬미도 좋아하고 펭귄들도 좋아하는 곳이다.

그리고 엄마도 좋아한답니다^^


너무나도 익살스럽게 풍부한 표정을 짓고 있는 펭귄들 속에서 나의 모습도, 아이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을 듯해요.

엄마도 아이도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숫자 공부 책!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팝, 구, 십.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숫자 공부~~~끝!!


머리로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워지는 마법 같은 책이라 그런지 우리 아이도 제법 많은 횟수로 찾아서 보는 책이에요. 그림만 볼 때도 있고 자꾸자꾸 엄마에게 질문만 던져놓을 때도 있지만, 이 또한 책과 친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함께 보려고 애쓰는 중이에요.




#숫자공부
#얘들아어디가니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n******3 202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탈것과 숫자에 관심생긴 유아들에게 강추 [얘들아어디가니]
"탈것과 숫자에 관심생긴 유아들에게 강추 [얘들아어디가니]" 내용보기
펭귄들이 어딘가로 바쁘게 가고 있는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탈것과 숫자의 조합이 지금 우리아이에게 딱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였다. 아이의 수학적 사고와 언어발달을 도와줄 수 있는 흥미로운 책으로 보였다. 일러스트도 귀엽고 이 귀여운 펭귄들이 (자세히보면 펭귄 종류도 다양하다) 귀여운 탈것들을 타고 도대체 어디로 가는걸까? 궁금하기도 했다. 아이는 요즘 1부터 10까지 세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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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들이 어딘가로 바쁘게 가고 있는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탈것과 숫자의 조합이 지금 우리아이에게 딱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였다. 


아이의 수학적 사고와 언어발달을 도와줄 수 있는 흥미로운 책으로 보였다. 

일러스트도 귀엽고 이 귀여운 펭귄들이 (자세히보면 펭귄 종류도 다양하다) 귀여운 탈것들을 타고 

도대체 어디로 가는걸까? 궁금하기도 했다. 


아이는 요즘 1부터 10까지 세는것을 좋아하는데 아직 숫자와 말이 매치가 안되어서 

숫자를 물어보면 찍기와 맞추기를 왔다갔다 하고 있다. 

펭귄들이 어디가지? 하면서 책을 들고 왔길래 같이 읽어봤다.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던 점은 의성어와 의태어가 다양하게 나와있다는 점이었다. 

다양한 모습의 친구들이 함께 놀이를 즐기며 숫자를 익히는 장면이 아이에게 수감각을 깨워줄것 같다. 


펭귄들은 10가지의 탈것을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방차, 씽씽이, 바이크 등 다양한 것이 나온다. 

또, 글 중에 숫자는 특별히 색이 칠해져있어 글자 사이에서 숫자를 특별히 구분할 수 있게 한다. 


아이들은 숫자와 탈것을 보며 자연스럽게 함께 어디론가 떠다는 느낌을 받는것 같다. 

10마리 펭귄까지 다 이동하고 나면 지금까지 나온 모든 펭귄들의 탈것들이 모두 한곳에 주차되어 있고,



그 안을 펼치면 모든 펭귄들이 즐겁게 놀이공원에서 즐기고 있다. 


그 안에는 유모차나 휠체어등 다양한 종류의 또 다른 탈것과, 

다양한 종류의 펭귄들 - 큰펭귄 작은펭귄 머리가 노란펭귄 부리가 빨간 펭귄 등 다양하게 나와있어 

아이들에게 다양성과 포용성을 배울 수 있게 한다. 


책을 읽고 나니 아이는 자기도 탈것을 타고 펭귄들과 놀이공원 가고 싶다고 한다. 

몇마리와 가고싶어? 물어보니 3마리! 라며 숫자를 이용해서 답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과 귀여운 동물로 책을 읽으며 숫자를 깨치고 싶은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받아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c******5 202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숫자공부 어린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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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이 여러가지 탈 것을 이용해서 떠난다. 한마리부터 시작해서 열마리까지 각종 탈 것들을 타고 나오는데 생김새가 모두 다르게 생겼다. 마지막엔 양쪽으로 펼쳐야 모든 펭귄들을 다 볼 수 있다. 이제까지 나온 것보다 더 많은 펭귄들이 놀이공원에서 노는 모습을 보여준다. 숫자와 한글이 함께 쓰여있어서 숫자와 함께 익힐 수가 있다. 계속해서 언급되는 "얘들아, 어디 가니?" 책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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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이 여러가지 탈 것을 이용해서 떠난다. 한마리부터 시작해서 열마리까지 각종 탈 것들을 타고 나오는데 생김새가 모두 다르게 생겼다. 마지막엔 양쪽으로 펼쳐야 모든 펭귄들을 다 볼 수 있다. 이제까지 나온 것보다 더 많은 펭귄들이 놀이공원에서 노는 모습을 보여준다. 숫자와 한글이 함께 쓰여있어서 숫자와 함께 익힐 수가 있다. 

계속해서 언급되는 "얘들아, 어디 가니?" 책 제목이면서 동시에 궁금증을 유발하게 한다. 책장을 한장씩 넘기는 쪽으로 펭귄들은 열심히 가고 있다. 점점 더 빠르고, 점점 더 큰 규모의 탈 것들로 쭉쭉 내달린다. 자동차와 중장비에 빠져있는 남자아이들의 혼을 쏙 뺀다. 창 빆을 내다보기도 하고, 셀카봉으로 사진을 찍기도 한다. 재치있는 펭귄들의 모습으로 꽉꽉 들어찬다. 한 페이지당 한 문장. 짧은 문장은 점점 더 가속도가 붙는다. 마지막 열마리 펭귄까지 어디론가 떠나고 드디어 주차장이 나온다. 클라이맥스를 지나고 이제까지 나왔던 모든 탈것들이 나온다. 다소 엉망으로 주차된 주차장을 열어보면 펭귄들이 어디에 갔는지 알 수 있다. 

책장을 열어야만 볼 수 있는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그래서인지 규모가 크다. 나올 수 있는 펭귄들은 모두 다 나온다. 모든 펭귄들을 셀 수 있을 때까지 숫자 공부는 계속되어야 한다. 마지막 페이지에 과연 어떤 장면이 나올지는, 직접 책을 펼쳐서 확인해보길 바란다. 책에 관심없는 아이들도 분명 흥미롭게 읽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k********e 2024.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얘들아, 어디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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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펭귄들을 따라가다보면 1부터 10까지 수세기를 재밌게 배워볼 수 있는 창작 그림책을 읽어보아요 다양한 펭귄의 모습과 함께 평귄들이 무언가 타며 이동을 하여 이동수단도 알 수 있어요펭귄 한마리의 등장! 펭귄은 스노보드를 타고 있어요 숫자1을 배워봅니다 스로보드는 스륵 스르륵 소리를 내며 의성어, 의태어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다음 숫자를 배우기 전 이번에는 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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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펭귄들을 따라가다보면 1부터 10까지 수세기를 재밌게 배워볼 수 있는 창작 그림책을 읽어보아요 다양한 펭귄의 모습과 함께 평귄들이 무언가 타며 이동을 하여 이동수단도 알 수 있어요

펭귄 한마리의 등장! 펭귄은 스노보드를 타고 있어요 숫자1을 배워봅니다 스로보드는 스륵 스르륵 소리를 내며 의성어, 의태어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다음 숫자를 배우기 전 이번에는 펭귄들이 무엇을 타고 움직일지 미리 맞추어 보아요 두마리의 펭귄들은 킥보드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어요 펭귄들은 어디로 이동을 하고 있는지 상상을 해보아요 킥보드타기 좋은 공원이나 놀이터에 가는것이 아닐까요? 바이크를 타고 네마리의 펭귄이 이동을 해요 바이크의 소리가 부다다다 부다다 표현되어요 바이크의 소리는 부아앙 이렇게 소리 나기도 하기에 다양한 표현을 상상해봅니다

8마리의 펭귄들이 종이배를 타고 있어요 각자 다른 표정, 그리고 종이배의 색깔도 알록달록 모두 달라요 하나씩 손을 집어보면서 숫자를 하나씩 세어봅니다 더 많은 펭귀들이 타기 위해서 이동수단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기차를 타며 열차에 칸칸이 타기도 하고 비행기로 각자 이동하기도 해요 과연 등장한 펭귄들은 어디에 간것일까 더욱 궁금해져요

펭귄들의 도착지가 마지막에 공개됩니다 펭귄들은 모두 아이스크림 놀이공원에 있었어요 펭귄들이 모두 바쁘게 가는지 궁금했는데 궁금증 해결! 주차장에 이동수단이 모두 모여 있어요 놀이공원에서 즐기는 펭귄들을 세어보면서 수놀이 그림책 함께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b*****d 202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숫자 공부와 탈 것 익히기를 한번에 잡는 그림책
"숫자 공부와 탈 것 익히기를 한번에 잡는 그림책" 내용보기
요즘은 책을 볼 때 그림책을 먼저 살피게 된다. 두툼한 책을 많이 읽던 예전과 달리 그림책을 보게 된 것은 아이가 이왕이면 좋은 책을 많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다. 그림책은 다른 책들에 비해 비교적 얇지만, 그림 하나를 보더라도 아이와 새롭게 할 만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저절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힘이 있다. 이 책도 기본적으로는 수 세기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는 책이지
"숫자 공부와 탈 것 익히기를 한번에 잡는 그림책" 내용보기

요즘은 책을 볼 때 그림책을 먼저 살피게 된다. 두툼한 책을 많이 읽던 예전과 달리 그림책을 보게 된 것은 아이가 이왕이면 좋은 책을 많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다. 그림책은 다른 책들에 비해 비교적 얇지만, 그림 하나를 보더라도 아이와 새롭게 할 만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저절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힘이 있다. 이 책도 기본적으로는 수 세기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는 책이지만 그 외에도 탈 것에 대한 그림들도 잘 나와있어서 다양한 탈 것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일단 겉 표지는 단단한 하드커버로 되어있고, 내부는 종이로 되어 있는 책이다. 책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혹여나 아이들이 보다가 뾰족한 책 모서리에 찍히는 일이 없도록 세심하게 배려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귀여운 펭귄들이 어딘가를 향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펭귄 한 마리부터 열마리까지 펭귄들이 다양한 이동수단을 타고 가는 모습이 그려져있는데, 평소에 주변에서 많이 보던 것들이라 흥미롭게 이야기 소재로 다뤄볼 수 있겠다. 글밥이 많은 편이 아니고 각 장마다 세 문장 내외의 글들로 이뤄져있어서 이제 막 글 읽기를 배우는 아이와 함께 보기 딱 좋은 책이다. 글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에 대한 개념도 익힐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재미있는 의성 의태어도 들어 있어서 책을 읽어줄 때도 좀 더 생동감있게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동물에 관심많은 아이라면 다양하게 생긴 펭귄들을 보면서 좀 더 재미있게 숫자를 익힐 수 있다. 끊임없이 질문하는 책이라, 다음 장에는 뭐가 있을지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숫자도 익힐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다. 

k******8 2024.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