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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침략과 수탈이 있었던가. 그중에서도 일제강점기 때의 시대는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할 가슴아픈 역사일 것이다. 그러한 아픔을 가진 우리의 역사를 윤흥길 작가의 손에서 재탄생하여 왔다. 일제강점기 시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 중 가장 대표적인 게 '토지'와 '아리랑'이 아닐까한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 '문신'도 여기에 포함시켜야 할 것이다. 가슴아픈 우리의 이야기이며 잊지 말아야 할 역사를 마주하며 앞으로는 일어나지 말아야할 교훈으로 삼고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