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때 역사를 배우기 전에 가족여행으로 역사여행을 다니며 아이에게 견문을 넓혀주고 이 책을 샀어요. 블로그를 보며 코스를 짜봤지만 맛집 위주의 체험만 하게 되어 아쉬웠는데, 이 책의 하루 코스대로 체험하면 책 속의 역사지식이 함께 더해져 의미도 있을 것 같아요. 미리 가본 공산성도 나왔는데, 현장에서도 알지 못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실려 좋았어요.^^
5학년 때 역사를 배우기 전에 가족여행으로 역사여행을 다니며 아이에게 견문을 넓혀주고 이 책을 샀어요. 블로그를 보며 코스를 짜봤지만 맛집 위주의 체험만 하게 되어 아쉬웠는데, 이 책의 하루 코스대로 체험하면 책 속의 역사지식이 함께 더해져 의미도 있을 것 같아요. 미리 가본 공산성도 나왔는데, 현장에서도 알지 못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실려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