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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O 작가님의 아델라이트의 꽃 02권 리뷰입니다. 1권이 나온지 좀 한참 되서 2,3권이 나온김에 다시 1권부터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1권에서는 여러모로 수수께끼였던 부분들이 조금씩 풀렸는데 수수께끼가 풀린건 풀린거고 상황은 갈수록 심각해지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1권이 나오고 몇 년 간이나 아무 소식이 없어서 그대로 출간을 포기했나 했는데 어느새 2-3권이 동시발매. 02권에서는 전염병 '꽃의 병'이 확산되며, 하운트 가문이 권력을 노리는 데저트 가문과 얽히는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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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나온 치즈의 뒷이야기가 나온다. 덜떨어진 아이었던 치즈는 잘생긴 남자와 사귈거라고 노래를 부르다 자일로 자레트와 비참하게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 사이에서 낳은 아이를 애지중지 길렀고 그 아이가 코로나의 자리를 대신 차지했구나 흥미로운 막장스토리…. 잔인하지만 그러면서 따뜻함이 느껴지는 점이 토노 작가 작품같다. |
| 파이로프가 꽃병에 걸려 실종되고, 파이로프의 동생인 자일로가 등장합니다. 파이로프는 스스로 다리에서 떨어진 후 아직까지 시신을 찾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한편 치즈는 파이로프의 물건들로 한껏 치장하고 자일로를 만나려고 했지만 다른 시녀들에게 물건을 훔쳤다는 사실을 들키게 됩니다. |
| 아델라이트의 꽃 2권입니다 진짜 너무 안나오다 이제야 겨우 후속편이 나오네요 작가가 TONO 이작가 워나 책이 너무 늦게 나오는데 이책도 너무 늦게 나오네요 그리고 작가특유의 병들어버린 정신병 걸린것 같은 인물들 꽃병이라는 희귀병으로 시작되는 비극 재미있지만 특유의 분위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