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가 주변에서 듣거나 직/간접적으로 체험한 괴담들을 무섭지 않게 캐릭터들을 고양이로 바꿔서 그려낸 책. 그림선이 무척이나 단순한데 그게 더 무서울 때도 있는 것 같다. 고양이화 시켜서 묘한 괴담이라고 책 제목을 지은 것 같은데 일본어 원제는 무엇일까 조금 궁금해지는. 믿지도 않으면서 왜 이렇게 괴담책은 재미있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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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만 보면 정말 소름돋고 무서운 이야기인데 그림이 고양이들이라 중화되는게 있네요. 그래도 곱씹어보면 무서운 이야기들이 많아서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집이나 숙박업소 이야기가 무섭네요. 그리고 확실히 일본 배경이라 그런가 뭐 이상한 일 있으면 여기서 절이나 교회 가는것처럼 신사 가는 이야기가 많아서 흥미로웠습니다. |
| 토노의 묘한 괴담 2권. 사실 이 작품...1권이 마지막인줄 알았다. 1권이 나오고 정말 몇년동안 후속권이 없길래 그냥 1권 단편으로 그린 만화인가? 했는데 2권이 나오긴했다. 말 그대로 작가의 묘한 괴담이야기를 모은 단편집이고 재미는 있다. |
| tono의 묘한 괴담 2권입니다 몇년전에 발매된 1권이후 몇년만에 나온 신간입니다 다음권은 언제 나올지 ㅋㅋ 치키다 구구 칼바니아 이야기등 귀여운 그림체에 비해 내용은 독한 작가죠 이번작 무서울수 있다고 사람을 고양이로 그려냈ㄴ는데 그래서 더 무서운 부분도 태풍때문에 결항된 부부가 겪은 기묘한 괴담을 시작으로 일본은 괴담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