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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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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쌓는다는 표현한국에서는 참 흥미로운 표현이기도 한데요 ㅎㅎ난 운동이랑 담 쌓았어걘 공부랑는 담 쌓았어.. 이런식으로 제법 자주 쓰이는표현인 것 같아요??그런데!!그림책 제목이 <담 쌓는 사람>이라니 너무 궁금하잖아요!앞표지에서 원서의 제목도 찾아보았습니다.'El constructor de muros'직역으로는 '벽을 만드는 사람' 이겠네요.역시...문주선 선생님의 스페인어 번역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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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쌓는다는 표현
한국에서는 참 흥미로운 표현이기도 한데요 ㅎㅎ
난 운동이랑 담 쌓았어
걘 공부랑는 담 쌓았어.. 이런식으로 제법 자주 쓰이는
표현인 것 같아요??
그런데!!
그림책 제목이 <담 쌓는 사람>이라니 너무 궁금하잖아요!
앞표지에서 원서의 제목도 찾아보았습니다.
'El constructor de muros'
직역으로는 '벽을 만드는 사람' 이겠네요.

역시...문주선 선생님의 스페인어 번역은 사랑이라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림책을 펼칩니다 ㅎㅎ
담 쌓는 아저씨가 주인공입니다.
외국말로는 컨스트럭터 constructor인데
한국말로 쉽고 좋은 어떤 직업적인 표현을 못 찾겠어요
기술자 아저씨?..말그대로  문주선 선생님이 번역해주신
담쌓는 아저씨가 최선인듯해요~

(잡설이지만 이게 한국에서 기술자에 대한 인식 수준인 것 같기도 해서 씁슬하네요..
한국에선 현장인부, 건설잡부, 용역...뭐...그렇거든요
그리고  ㅇㅇ쟁이 뭐 이런식으로 부르지요 현장에서요)

여튼 아저씨는 마음에 쏙 드는 휴식 장소를 찾았는데요
강아지가 갑자기 나타났어요!! 아저씨는 깜짝 놀라지요
그래서 아저씨는 주특기인 담을 쌓습니다 ㅎㅎ..
이게 의미가 있나 싶긴한데...
참 귀엽다고 생각한 장면입니다 ㅎㅎㅎㅎ
강아지는 근데 담벼락 옆이 편안했는지
조용해졌네요 ㅎㅎ 역시 재미있습니다
아저씨도 그래서 평화를 되찾았지요. 
그런데!!! 갑자기 멧돼지가 슝~~~~~~
아저씨가 역시나 깜짝 놀랐지요 그래서 어떻게 했을까요?
아주 확실하게 사방으로 담을 쌓고 들어 앉습니다
강을 바라보는 창만 하나 내놓고요
안에서 내다보는 밖의 풍경은 제법 아름답네요
아저씨에게는 이제 진짜 평화가 찾아온 걸 까요??

그렇다면 그림책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겠죠? ㅎㅎ
아마 또 무슨 일이 일어날 거에요

지금 담은 위, 아래, 그리고 저 창
세 군데가 개방되어 있어요 ㅎㅎ 어디서 누가 등장할까요?

그리고 아저씨는 결국 어떻게 될까요??

반전 있는 결말을 가진 그림책 <담 쌓는 사람>을
꼭 직접 읽어보시고 재미 있는 결말을 직접 만나 보세요
생각보다 큰 어떤 깨달음과 의미로 다가올 수도 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솔직리뷰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잡설
김윤아의 '담'이라는 노래가 생각나기도 했던 그림책! 입니다.
h*******8 2024.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담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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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쌓는 사람킨더랜드 픽처북스/글:아리안나 스퀼로니/그림:데쿠르/옮김:문주선담쌓는 사람왜 아저씨는 담을 쌓고 사는 걸까? 하며 궁금해지는데요“담쌓고 산다”라는 의미는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하지 않는다라는 의미도 있는데이 아저씨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예쁜 꽃들 숲의 향기 강물소리 자신에게 딱 맞는 공간을 찾은거 같아요자신만의 장소를 찾은 아저씨는 담을 쌓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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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쌓는 사람

킨더랜드 픽처북스/글:아리안나 스퀼로니/그림:데쿠르/옮김:문주선

담쌓는 사람
왜 아저씨는 담을 쌓고 사는 걸까? 하며 궁금해지는데요

“담쌓고 산다”라는 의미는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하지 않는다라는 의미도 있는데

이 아저씨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

예쁜 꽃들 숲의 향기 강물소리 자신에게 딱 맞는 공간을 찾은거 같아요

자신만의 장소를 찾은 아저씨는 담을 쌓기 시작해요

오롯이 나만의 개인적인 장소 공간을 가지고 싶은 것 같아요.

멧돼지의 습격으로 벽돌로 담을 쌓고 겨우 작은 창문 하나만 내어놓았어요.

자신만의 공간에 만족하며 홀로 쉬고 있던 아저씨에게

고양이가 들어오는데

고양이의 방해가 싫어 유일하게 뚫린 창문마저 닫아 버리네요
이제 만족하려는 찰나

뚫린 천정으로 새가 똥을 싸버려요

이제 뚫린 천정마저 닫히고

저같음 너무 답답할 것 같아요

하지만 담쌓는 사람은 전혀 답답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요

꽉 막힌 공간에서 이것 저것 해보지만
시간이 지나자 쓸쓸함과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던 중 두더지가 꽉 막힌 공간에 들어왔어요.

자신의 공간에 들어온 두더지가 싫지많은 않았어요.

드디어 두더지를 피한다는 명목으로 밖에 나온 아저씨

안에서만 있다가 아저씨도 밖으로 나오니

편안하고 맘에 쏙 드나봐요

“담을 쌓고 산다” “담을 쌓고 살지마라” 이런 말들을 종종하죠
사람들은 관계를 만들어가고 관계를 유지하고 살아가요

하지만 이런 관계가 힘들거나 귀찮아 질때도 생기게 될 때도 있어요.

이럴땐 소통 관계를 끊어버리면 당장을 편할지 몰라도 이 편함이 오래 유지되는 건 아니에요

혼자이고 싶을때가 있지만 결국은 혼자일순 없어요

내 주변의 관계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협찬도서 
#서평
#담쌓는사람 
#킨더랜드 
s*****5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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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쌓는 사람은 운이 좋았어요
"담쌓는 사람은 운이 좋았어요" 내용보기
?? 세상과 담을 쌓으면 좋을까요?-잔인한 장면, 코를 찌르는 듯한 악취, 고막이 나갈것 같은 경적소리를 듣지 않으면 좋을까요-세상과 단절한다고 눈막고, 귀닫고, 코막고, 입닫고 산다고 하여 행복하지는 않을 거에요-적당한 선을 지키면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을 배워야 해요?? 소중한 한문장담쌓는 사람은 운이 좋았어요한번도 아닌 두번이나 꼭 맞는 곳을 찾았으니까요담쌓는 사람이
"담쌓는 사람은 운이 좋았어요" 내용보기

?? 세상과 담을 쌓으면 좋을까요?

-잔인한 장면, 코를 찌르는 듯한 악취, 고막이 나갈것 같은 경적소리를 듣지 않으면 좋을까요

-세상과 단절한다고 눈막고, 귀닫고, 코막고, 입닫고 산다고 하여 행복하지는 않을 거에요

-적당한 선을 지키면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을 배워야 해요

?? 소중한 한문장

담쌓는 사람은 운이 좋았어요

한번도 아닌 두번이나 꼭 맞는 곳을 찾았으니까요

담쌓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라면

자신에게 온 행운을 다시는 놓치는 일은 없겠지요

c*****5 2024.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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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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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쌓는 사람은왠지번아웃을 겪은 사람의 이야기 일수도? 란 생각이 들게되었다.번아웃을 경험한 우리들은높은 담을 쌓아버리며 그곳에 스스로 고립을 자처 하는 경우가 있다.주인공처럼 쉬고 싶었는데위로라며 찾아와 힘내 할 수 있어!! 너도나도 말한다면벽을 쌓고 싶어질지 모른다. 결국 스스로를 사회로 부터 격리시키고고립시켜 버린다.외로움을 느끼던 찰나 들어온 두더지때마침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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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쌓는 사람은왠지번아웃을 겪은 사람의 이야기 일수도? 란 생각이 들게되었다.
번아웃을 경험한 우리들은높은 담을 쌓아버리며 그곳에 스스로 고립을 자처 하는 경우가 있다.
주인공처럼 쉬고 싶었는데
위로라며 찾아와
힘내 할 수 있어!! 너도나도 말한다면
벽을 쌓고 싶어질지 모른다.

 결국 스스로를 사회로 부터 격리시키고
고립시켜 버린다.

외로움을 느끼던 찰나 들어온 두더지

때마침 위로의 타이밍을 감지 한것 처럼

무심히 던져준 한마디가
다시 살아갈 힘을 주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 것 처럼

세심한 배려도 좋지만
문을 열었을 때 아무일 없었던 듯 나를 반겨주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 줄수 있다면
바래본다.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n 2024.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담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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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펼쳐진  꽃들코를 간질이는 숲의 향기,귓가에 속삭이는 강물소리.드디어 꼭 맞는 곳을 찾았다며마음에 쏙 든다는담쌓는 사람. 의자에 편히 앉아 마음에 드는 곳을 즐기는데,하나씩 나타나는 동물들 때문에양옆과 앞뒤로 담을 쌓는다.마지막에는 머리 위까지.그렇게 담에 갇히게 된담쌓는 사람.그러던 중 땅이 솟아오르더니두더지가 나타났다 사라진다.두더지 구멍을 살피던담쌓는
"담쌓는 사람" 내용보기
눈앞에 펼쳐진  꽃들
코를 간질이는 숲의 향기,
귓가에 속삭이는 강물소리.
드디어 꼭 맞는 곳을 찾았다며
마음에 쏙 든다는
담쌓는 사람. 

의자에 편히 앉아 
마음에 드는 곳을 즐기는데,
하나씩 나타나는 동물들 때문에
양옆과 앞뒤로 담을 쌓는다.
마지막에는 머리 위까지.

그렇게 담에 갇히게 된
담쌓는 사람.

그러던 중 땅이 솟아오르더니
두더지가 나타났다 사라진다.

두더지 구멍을 살피던
담쌓는 사람은...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
내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싫어서,
모두의 것이지만 좋은 것을 나만 보기 위해
담을 쌓는 이야기일꺼라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다. 

마음에 쏙 드는 위치에서
동물들에게 방해 받지 않기 위해
담을 쌓고 또 쌓다가
그 안에 갇히게 된다.

앞에만 창을 내고는
그것으로 만족하다니
담이 없다면
사방으로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을텐데.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을텐데.

담을 쌓고 그 안에 들어가는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지만
홀로 고립 시킬 이유는 없는 것 같다.

세상은 혼자 봐도 예쁘고 아름답겠지만
다른 사람들과 같이 보아야
아름다운 것들이 더 많아질 것 같다.
혼자 있으면 볼 수 없거나
인식하지 못했던 것들을
알 수 있으니.

아름다운 세상을
좁게, 답답하게 느끼지 말고
넓게, 시원하게 느끼길 바란다.


#도서제공받음 
w*********1 2024.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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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쌓은 담은 누구를 위한 담인가?
"내가 쌓은 담은 누구를 위한 담인가?" 내용보기
혼밥,혼술,혼 여행, 심지어 비혼주의까지무엇이 맞다 틀리다라고 할 수는 없지만 혼자가 익숙하고 편해진 요즈음.나 조차 나도 모르게 나 스스로 담을 쌓고 있는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혼자 있는 시간은 필요하지만 영원히 혼자일수는 없는 것이 사람 아닐까?이 책을 통해 많은 사유를 하였다.나를 위해 쌓은 담이 정말 나를 위한 것이었을까?
"내가 쌓은 담은 누구를 위한 담인가?" 내용보기

혼밥,혼술,혼 여행, 심지어 비혼주의까지
무엇이 맞다 틀리다라고 할 수는 없지만 혼자가 익숙하고 편해진 요즈음.
나 조차 나도 모르게 나 스스로 담을 쌓고 있는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혼자 있는 시간은 필요하지만 영원히 혼자일수는 없는 것이 사람 아닐까?
이 책을 통해 많은 사유를 하였다.
나를 위해 쌓은 담이 정말 나를 위한 것이었을까?
s*****0 2024.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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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담을 허물어요!
"이제 그만 담을 허물어요! " 내용보기
나만의 시간, 나만의 공간 안에서 온전한 쉼이나 지유를 누리려면 어느정도는 담을 쌓아야 한다. 나를 방해하는 그 여러가지 것들로부터 말이다.그림책의 주인공도 작은 담을 쌓는 모습에서는 지혜롭게 보였다. 자신을 방해하는 것들을 무자비하게 공격하지도 않았고, 자신이 누리고 싶은 그 행복을 위해 그 자리를 뜨지 않는 모습을 보였으니 말이다.하지만 점점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주
"이제 그만 담을 허물어요! " 내용보기

나만의 시간, 나만의 공간 안에서 온전한 쉼이나 지유를 누리려면 어느정도는 담을 쌓아야 한다. 나를 방해하는 그 여러가지 것들로부터 말이다.그림책의 주인공도 작은 담을 쌓는 모습에서는 지혜롭게 보였다. 자신을 방해하는 것들을 무자비하게 공격하지도 않았고, 자신이 누리고 싶은 그 행복을 위해 그 자리를 뜨지 않는 모습을 보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점점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주인공에게 소리치고 싶었다.
"이제 그만 담을 허물어요!" 라고.

담을 쌓는 것과 마찬가지로 담을 허무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잘 깨어지지 않는 단단한 벽돌로 담을 쌓기보다는 좀더 말랑한 것으로 담을 쌓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하고^^

나 자신은 어떤 담을 쌓고 살고 있을까?
그 담 너머엔 뭐가 있을까?
내가 쌓아놓은 담들 때문에 난 무엇을 놓치고 있나?
이 책을 통해 이런 여러가지 물음들에 답해 보는 건 어떨까?

누군가 나에게 이제 그만 담을 허물라 말하고 싶은 상황은 아닌지 돌아봐야할 것 같다.
참 감사한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7 2024.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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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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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에서 새로 나온 <담 쌓는 사람>을 읽었습니다.이 책 소개를 보는 순간, 제 직장 상사가 딱 떠올랐어요.스스로 불안이 너무 높아 주변에 벽을 치고 사는 분이시거든요.이 책을 보니 주인공인 담 쌓는 사람은 눈이 보이지도 않게 모자를 푹 눌러쓴 모습입니다.사람을 만날 때, 눈맞춤이 정말 중요한데, 눈을 가리고 있는 모습을 보니 굉장히 소심하고 타인과의 관계 형성이 힘들
"담쌓는 사람" 내용보기
킨더랜드에서 새로 나온 <담 쌓는 사람>을 읽었습니다.
이 책 소개를 보는 순간, 제 직장 상사가 딱 떠올랐어요.
스스로 불안이 너무 높아 주변에 벽을 치고 사는 분이시거든요.
이 책을 보니 주인공인 담 쌓는 사람은 눈이 보이지도 않게 모자를 푹 눌러쓴 모습입니다.
사람을 만날 때, 눈맞춤이 정말 중요한데, 눈을 가리고 있는 모습을 보니 굉장히 소심하고 타인과의 관계 형성이 힘들어보이는 주인공이네요.

그런 주인공이 자신에게 딱 맞는 장소를 찾습니다.
하지만 개 한 마리가 그의 안식을 방해하네요.
그러자 주인공은 담을 등지고 다른 곳으로 시선을 회피합니다.
점점 몰려드는 동물 때문에 창문만 하나 만들어 자신만의 폐쇄된 공간을 만들고, 급기야는 사방을 모두 담을 쌓아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두더지가 그의 공간에 찾아 오면서 밖으로 나간 주인공은 이제 넓게 펼쳐진 공간을 바라보게 되죠.
그렇게 되면서 주인공이 입고 있던 벽돌의 옷도 풀과 꽃으로 물듭니다.
우리나라 희곡 중에 <원고지>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그 작품의 주인공이 오버랩되는 <담 쌓는 사람>이었습니다.
자신만의 공간을 찾았다고 자기만을 위해 담을 쌓았지만, 결국 누군가의 도움으로 그 담을 벗어나 밝은 세상 밖으로 나온 주인공처럼, 제 직장 상사도 좀 그랬으면 좋겠네요.
우리도 누군가에게 <담 쌓는 사람>에 나온 두더지 같은 존재가 되어줄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h****2 2024.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