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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거짓된 정보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미디어 리터러시를 위한 가이드 북이다. 사전적 의미로 문해력이라는 것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뿐 아니라 글쓰기를 통한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 할 수 있는 능력이라 말한다. 그렇다면 미디어 리터러시(문해력)란 문해력의 정의에 미디어를 추가시키면 될 듯 싶다. 건강한 미디어 문해력을 위해 다양한 미디어 노출에서 건강한 미디어 정보를 추려내고 이를 구별하여 정보를 획득함이 중요하다. 이는 실제로 어린 아이 뿐만이 아닌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남녀노소에게도 적용이 된다. 거짓된 정보로 부터 올바른 판단력을 키우고 건강한 정보를 선별할 수 있게 하는 능력은 단시간에 이뤄지지 않는다. 미디어가 없으면 생활하기 곤란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미디어 교육을 실시하고 장려해야 건강한 사회를 구성 할 수 있게 된다. 무분별한 악성 댓글을 휘갈기며 누군가의 목숨마저 좌지우지 하게 만드는 현대의 우리는 바로 이런 미디어 교육이란걸 경험하지 못해서이다. 우리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건강 관리 못지 않게 미디어 건강 관리도 무조건 선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각 챕터마다 제공된 핵심 콕 강의를 통해 각 단원에서 소개하는 글 들을 재 복습 할 수 있는 구성이 참 좋았었다. (반복 학습을 통해 미디어 리터러시를 한번더 주입시키려는 작가의 의도가 숨어 있는 듯) 책의 귀퉁이게 소개된 미디어 용어의 소개를 통해 미디어 세상의 보편의 언어를 소개하려는 작가의 섬세함도 박수 받아 마땅하다. 온 가족이 함께 이 책을 읽어보고 미디어 노출을 통해 얻게 되는 장,단점들을 얘기한다면, 더 나은 미디어 생활을 하려 온가족이 노력하려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은 @chae_seongmo 와 @chungaram_media를 통해 제공 받은 도서를 통한 아주 지극히 주관적인 서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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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1인 미디어 시대에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요? 영상미를 높이는 기술력? 구독자를 늘리는 홍보력? 어떤 게 좋은 내용인지 구분하고 선택해 알릴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포함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이라고 해요. *미디어 리터러시란? 미디어 문해력이라고도 해요.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것처럼 미디어를 읽고 쓸 수 있다는 뜻이에요. 잘 활용할 수 있는 능력도 포함해요. 즐거움과 함께 새로운 정보를 제공해주는 미디어! 이 책을 읽으면 미디어를 더 건강하고 현명하고 슬기롭게 사용할 수 있을 거예요. 게이트 키핑, 생비자(생산자+소비자), 미디어 생태계, 카페인(카카오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우울증, 딥페이크, 메타버스, 게이미피케이션, 밈 같은 낯선 용어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어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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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미디어생활을위한20가지수업 #윤선희 #청어람미디어 #미디어리터러시 핸드폰이 우리 신체의 일부가 된 것인 양 소지하고 있지 않으면 불안하다. 아이들은 오죽하겠는가? 게임 외에도 매일 무슨 영상을 그렇게 재밌게 보는지 일일이 감시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미디어 리터러시의 필요성을 느낀다.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하는 용어인 <미디어 리터러시>는 미디어 문해력이라고도 하며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것처럼 미디어를 읽고 쓸 수 있다는 뜻이며 잘 활용할 수 있는 능력도 포함한다. 영상 뿐 아니라 책도 미디어라는 사실을 간과했다. 책이라고 해서 모두 유익한 것은 아니니 비판적 사고를 하며 읽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속담처럼 영상을 보면서, 혹은 책을 읽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그들의 생각에 동조하게 되어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는 능력이 제한될 것이다. <게이트키핑>을 통해 취사선택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매일매일 친숙하게 <콘텐츠>를 접하기에 크든 작든 다양한 미디어의 콘텐츠가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종종 아이들의 행동 속에 영상의 영향을 받는 듯한 모습이 발견된다. 특히 생각이 관점의 영향을 많이 받는 듯 해서 영상을 보는 시간을 요즘은 철저히 제한하고 있다.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아들, 본인이 채널을 운영하기도 하고 다른 유튜브를 시청하기도 하는 <생비자>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결합된 <생비자>라는 용어는 1인 미디어 시대에 누구나 소비자인 동시에 생산자가 될 수 있다. <추천알고리즘>을 조심해야 할 것이 내가 검색한 분야와 유사한 게시물을 계속 보여줌으로서 ‘확증편향’을 강화시킨다. <카페인우울증>이란 신조어도 흥미롭다. 커피를 좋아하는 나를 두고 하는 말인가 했더니 카(카카오톡) 페(페이스북) 인(인스타그램)을 의미한단다. 서로를 연결시켜주는 소셜미디어로서의 장점도 있지만 남들이 올린 게시물을 보고 자신과 비교하게 되면서 우울해질 수도 있다. 나는 매일 책 읽고 게시물을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책자랑은 해도 되겠지? 오히려 상대에게 도전을 줄 때가 많아서 인스타그램을 선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와 아이들이 미디어 생활을 건강하고 현명하게 이용하며 거짓 정보로부터 우리를 지키는 미디어 리터러시의 기초체력을 쌓아야겠다. #청어람미디어 출판사 @chungaram_media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를 통해 도서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한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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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대의 똑똑한 미디어 생활을 위한 20가지 수업 ?? 출판사 : 청어람미디어 ?? 저자 : 윤선희 교육 현장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2025~) 전에 모든 교과에 디지털 함양교육과 정보교육, 디지털 새싹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최신 기술과 디지털 사회 이슈, 인공지능 윤리 기능 등을 강화하는 교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적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우리 어린이 들은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익혀야 합니다. 이 책은 미디어나 미디어 리터러시 관련 설명서 같은 책이지만 교육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쉽게 짜여 있고 중간중간 나만의 뉴스 기록하기나 나를 표현하는 이미지 광고 만들기 등, 아이들과 활동할 수 있는 코너들이 있습니다. AI로 만나는 자기주도학습, 블록 코딩, 데이터 분석 전문가, 디지털로 그리는 미래 콘텐츠 등의 이해도를 높이고 설명해 주는데 유용한 지식 전달용으로 나 교사의 협력수업, SW/AI 동아리 활동용으로 잘 활용하기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생활에 미디어가 없다는 것은 매우 상상하기 힘들어졌죠. 미디어를 통해 날마다 새로운 이야기기가 세상에 나오고 새로운 기술들이 등장합니다. 이런 미디어를 슬기롭게 활용하는 법을 안다는 것은 사회를 잘 이해하고 미래로 가는 지름길의 역할을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미디어 리터러시 지식을 쌓고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미디어를 건강하게 사용하고 현명하게 즐기고 싶어 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며 문화 리터러시로 거듭나길 바라 봅니다. |
??<책등에서 책소개>읽으면 바로바로 이해가 되는 미디어 리터러시 미디어는 뭘까요? 우리는 매일매일 미디어를 통해 수많은 정보를 접하고 ㅆ어요. 그만큼 미다어는 우리의 일상과 매우 밀젖하고 공부와 정보 습득, 문화활동에도 매우 유용해요. 이런 마디오를 슬기롭게 활용하는 법을 배우면 인공지능 시대에 사회를 절 이해하고 여라분 스스로 주인으로 살아가는 데 똑똑한 큰 힘이 됩나다. 이 한권으로 미디어 리터러시 지식을 쌓고 궁금했던 것들에 관한 답을 찾을 수 있어요! ??<본문에 나오는 생소한 용어> 게이트 키핑 : 뉴스소재를 취사 선택하는 과정 생비자=생산자+소비자 딥페이크 : 안공지능을 기반으로 실제와 구별하기 어렵게 만든 가짜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등을 말함 게이마피케이션 : 일상생활이나 학습같이 게임이 아닌 것을 게임처럼 재미있게 만드는일 밈 : 인터넷 커뮤니티나 sns등에서 다양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거나 모방하여 소통하는 문화 ?? 학원아이들을보면 sns상에서 상처받아 속상해하는 일을 종종보게 된다. 사이저상의 매너를 지키고 노출된 많은 정보들을 잘 구별하는 눈을 가지게 만드는것 역시 이런책을 통한 교육 그리고 기성세대들의 할일이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