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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릴리온 게임은 아무것도 없는 밑바닥에서 시작해 오직 두뇌와 배짱만으로 세계 최고가 되려는 두 청년의 야망을 그린, 전율 돋는 기업 활극입니다. 이케가미 료이치의 화려하고 묵직한 작화는 캐릭터들의 야망과 자신감을 지면에 생생하게 박아 넣으며, 이나가키 리이치로 작가의 속도감 넘치는 플롯과 완벽한 시너지를 이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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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진 하루와 소심하지만 천재적인 엔지니어 가쿠가 만나 1조 달러를 벌겠다는 허황된 꿈의 서막을 여는 1권입니다. 대기업의 안정적인 길 대신 맨땅에 헤딩하듯 무모한 창업을 선택한 두 사람의 극단적인 시너지가 시작부터 강렬한 흡인력을 선사합니다. 자본도 기반도 없는 상황에서 오직 배짱과 블러핑, 그리고 기술력 하나로 투자금을 따내기 위해 해커 대회에 도전하는 과정이 스피디하고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화려하고 역동적인 작화가 캐릭터들의 광기 어린 열정과 매력을 극대화하며, 앞으로 펼쳐질 기상천외한 비즈니스 전쟁에 대한 기대감을 단숨에 끌어올리는 서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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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만화는 따로 특히 기대하지 않았다. 그냥 보고 재미없으면 그만 사야지, 했는데 참 재미있다. 대기업의 20살 짜리 딸도 존예인데 유치원생처럼 자존심이 세서 더 귀엽기도 하고, 주인공 녀석도 완전무결한 개자식이고.. 2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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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본격적인 사업 시작 단계라 세계관 설명과 인물 소개 비중이 크지만, 전개가 시원시원해서 지루하지 않았다. 스타트업이나 성공 서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몰입해서 읽기 좋은 만화다. 다음 권에서는 두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더 큰 판을 벌일지 기대된다. 특이한 것은 표지이다. 다음 권하고 비교해봐서 지폐 인물이 이어진다는 것이다 |
| 천재 사기꾼 하루와 컴퓨터 천재 가쿠의 만남으로 시작되는 만화. 첫 권부터 빠른 전개와 강렬한 캐릭터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억만장자를 목표로 하는 두 청년의 무모하지만 천재적인 도전은 현실과 판타지그 자체다. 애니화 드라마화도 됐으니 기대가된다. |
| 트릴리온 게임 1권 리뷰 입니다. 주인공은 정말 머리도 똑똑하고 말도 잘하고 핵인싸 중에 한명이고 또 다른 주인공은 정말 컴퓨터 쪽은 너무 뛰어는 천재라고 나오는데 그 두명의 조합으로 1조원을 벌겠다고 하는 내용의 만화 입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 뻔하고 대략 예상이 되는 만화이지만 그래도 한번은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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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가키 리이치로 원작, 이케가미 료이치 작화의 ‘트릴리온 게임 1’은 제멋대로인 하루와 성실한 가쿠가 1조 달러를 목표로 창업에 뛰어드는 이야기다. 하루의 대담한 전략과 가쿠의 기술력이 만나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시작된다. 비현실적 목표 속 현실적인 갈등과 유머가 어우러져 흥미롭다. 이케가미의 세밀한 작화가 몰입감을 더한다. |
| 천재 사기꾼 하루와 컴퓨터 천재 가쿠의 만남으로 시작되는 이 비즈니스 액션은 첫 권부터 빠른 전개와 강렬한 캐릭터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억만장자를 목표로 하는 두 청년의 무모하지만 천재적인 도전은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든다. 자본주의와 욕망, 우정이 교차하는 이들의 여정은 앞으로 어떤 세계를 만들어낼지 궁금하게 만든다. |
| 생각보다 2권이 빨리 안나오네여? 1권만 보고 나중에 까 먹을꺼 같아서 아직 안읽었습니다만. 대충 여기저기 리뷰 보고 구매한건데 생각보다 2권이 안나와서 1권 뜯어서 봐야하나 싶을정도 ㅎㅎ 재미 있따고 하니깐 기대 됩니다. 빨리 2권 나와줘요 |
| 두명의 천재가 조단위의 돈을벌기 위해 뭉쳐서 풀어가는 이야기 드라마를 보고 입문하였고 현지에서는 꽤나 연재 되어있는것으러 확인하여 구매하였음. 내용 자체는 상당히 흥미있고 재미있음 그림체는 조금 적응이 필요 한사람도 있을거라 생각 계속정발되었으면 하는 바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