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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 발간이 너무 반가운 책이다. 떠보고 싶은 작품이 가득한 것은 물론이고 각 작품들에 대한 작가의 설명과 이야기가 귀엽고,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후쿠오카에 있다는 샵과 워크샵 공간은 어떨까 무척 궁금해진다. 고양이를 무릎에 올리고 손으로는 뜨개를 하며 대화한다는 amuhibi의 평온하고 다정한 일상이 당연히 그러할 것이라고 공감된다. 지금 당장 뜨지 않더라도 책을 가지고 있다가 어느 날 문득 뜨게 될 것 같은 그런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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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amuhibi KNIT BOOK 2nd: amuhibiと編むニット 우메모토 미키코 작가님의 두번째 도안집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본 스캘럽 요크 스웨터가 너무 예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1권에 비해 화려한 니트들이 많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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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미터라고 주변에서들 추천해서 주문했어요~ 설명이 자세하진 않지만 초보니터가 도전해볼만한 작품들도 있네요~ 뜨는 방법이라던가 설명이 친절하지는 않지만 너무 예쁜 작품들이 많아 소장하기 괜찮을거 같아요~ 어서 잘 뜨게되어 시도해볼 수 있음 좋겠어요 |
| 아무히비(amuhibi)의 가장 좋아하는 니트의 리뷰입니다. 독특하고 예쁜 디자인 너무 많아서 눈 여겨보고 있다가 구매했어요. 후없선..! 예쁜 니트 많고 진짜 일본식 도안 너무 단순(?)해서 헷갈렸는데 공부하는 셈 치고 떠보려구요! |
여기 나온 패턴 들 ,, 다 예뻐요… 욕심으로는 다 뜨고 싶지만 시간의 압박감,, 실,,등등 모든 조건이 다 적당하지 않아 눈호강 하고 있어요..저는 유럽식으로만 뜨개를 해 와서 일본식이 많이 낯설어요..처음 봤을 때 도식화 된 거랑 기호가 무슨 뜻인지 너무 어렵더라구요.. 계속 보면서 기호 익히고 숫자의 의미 등등을 찾아보고하니까 이제서야 눈에 서서히 들어요네요.. 아직은 눈으로만 뜨고 있지만 조만간 뜰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이나 편물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이 잘 되어 있어 뜨기전 읽으면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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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부터가 너무 귀여운 니트가 실려 있는 책이었습니다겨울이 끝나기 전에 만났으면 당장에 시작했을텐데 날씨가 갑자기 너무 따뜻해 져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예쁜 니트 서적은 일단 저장 해 봅니다 예쁜 작품들이 한가득 들어 있습니다 다양한 기법들을 사용 하였고 디자인도 다양해요 풀오버 부터 가디건 작은 소품 까지 다 너무나 가지고 싶은 니트 들이에요 저도 모자 하나 뚝딱 떠보았어요 일단 도안은 차트 도안 입니다 그렇지만 어렵지 않아요 겁내지 마세요 포인트 레슨이 실려 있습니다작가님께서 차트 도안과 글도안의 차이점과 장단점을 잘 알고 설명해 주십니다 그래서 처음 그림 도안을 접하시는 분들도 힘들지 않게 도전해 보실수 있답니다 겨울 준비 미리 해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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