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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스펙의 시대'다. 고3수험생을 지나 대입에 성공한 새내기들이 일주일에 두세 시간 남짓한 강의 하나만 듣고 판판이 놀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대학입학과 동시에 '취업전선'에 뛰어들어도 시간이 모자르기 때문에 놀면서도 '스펙쌓기', 알바하면서도 '스펙쌓기'에 목숨을 걸곤 한다. 하지만 그렇게 스펙을 쌓고도 정작 '입사성공'을 하면 또다시 배워야 한다.
그런데 어렵고 힘들게 '신입사원' 딱지를 달고 나면 그간 쌓아온 스펙 따위는 아무 짝에도 쓸데가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수십 장의 자격증이 있어도 신입사원용 '업무스킬'에선 그닥 쓸만 한 것들이 없기 때문이다. 그나마 그동안 배웠던 것을 요만큼이라도 써먹을 수는 경우라면 다행인 편이다. 상사가 던져주는 일감의 대부분은 난생 처음 본 것들이 대다수일 것이다. 그나마 '회사연수시절'에 익혔던 사내용 업무프로세스가 써먹을 수 있는 전부일 것이다. 허나 그것들은 그간 쌓아놓은 스펙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경우가 태반일 것이다. 그렇다면 무슨 스펙을 쌓아야 보탬이 되는 걸까?
사실 어떤 회사에 입사를 하든 '스펙'은 그닥 중요하지 않다. 물론 '스펙'이 아주 필요없다는 것은 아니다. 그 어렵고 따기 힘든 '스펙'을 하나하나 챙긴 만큼 '실력'을 인정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작 '실무경험'이 아닌 스펙 따위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경우가 많을 것이다. 왜? 회삿일은 '스펙'보다 '센스'가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척하면 착하고 잘 통하며 일을 요리조리 잘하는 센스 말이다. 이 책에선 '일머리'라고 표현했다. 한마디로 어느 회사에서나 환영받는 인재는 '일머리'가 뛰어난 사람이란 말이다.
어쩌면 '스펙'을 쌓는다는 것은 하드웨어의 성능을 키운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컴퓨터의 하드웨어를 떠올려도 좋을 것이다.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메인보드에 끼깔나는 그래픽카드, 그리고 어떠한 프로그램을 돌려도 부족할리 없는 빵빵한 메모리에 절대로 꺼질리 없는 하이퍼울트라 전원장치를 장착한 뒤에 어떠한 발열도 쉬이 식혀줄 수 있는 초강력 펜과 방열판까지 꽂고 나면 정말 뿌듯할 것이다. 이렇게 빵빵한 하드웨어를 탑재한 컴퓨터를 장만하고서 전원버튼을 켠 뒤에 화려한 모니터를 켜고 부팅을 마무리한 뒤에 고작 '지뢰찾기'나 하고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 서울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해외유학에 석박사 학위까지 다 마친 인재가 회사에 입사해서 '복사기'와 씨름하고 있는 모습을 떠올리는 것과 같을 것이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하드웨어'가 아니다. 결국은 '소프트웨어'가 빵빵해야 한다. 심지어 고졸이나 전문대만 나왔더라도 '일머리'가 뛰어난 사람은 어떤 업무를 던져주어도 척척 해낼 것이고, 하는 일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대박을 터트리고, 남부러울 성과급에 초고속 승진까지 꿰 찰 것이 틀림없다. 그런데 '스펙'이 뛰어난데 '일머리'까지 엄청나다면...이런 인재라면 '회사의 부속품'보다는 차라리 '창업'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이다.
암튼, 일머리가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했다면, 바로 그 '소프트 스킬'을 키우는 방법을 알아야만 할 것이다. 이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소프트 스킬 10>이 바로 그 방법을 익히는데 아주 유용한 책일 것이다. 더구나 '생생한 비즈니스 사례'를 선보이며 10가지 스킬을 소개하고 있다. 그 10가지란 '창의력', '혁신', '비판적 사고', '올바른 질문법', '현명한 문제해결법', '평생학습', '스토리텔링', '권한보다 영향력', 휴머니스', 기업가 정신'이다. 분명 제시한 단어만 읽어도 이 책이 무엇을 말하는지 감이 잡힐 것이다. 그런 독자라면 '일머리'가 뛰어난 재능 있는 인재가 틀림없다. 근데 무슨 내용인지 감도 잡히지 않는 독자라면...그래도 상관 없다. 이 책에 아주 상세하고 쉽고 재밌으며 유용하게 익히도록 '사례'들이 잘 드러나게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여기 나온 사례들을 '직접적'으로 써먹을 수는 없을 것이다. 어디까지나 예시일 따름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이미 남들이 써먹은 방법을 고대로 베껴서 써먹는다고 성공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예 효과가 없지는 않겠지만 잘 써먹어도 '카피'에 불과하니 고대로 써먹을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렇지만 이 책의 사례를 통해 '스킬'로 익히고서, 자기만의 스킬로 써먹는 경지에 다다르게 된다면 매우 훌륭한 인재가 틀림없다. 그리고 당신도 그런 훌륭한 인재가 얼마든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된다. 처음부터 뛰어난 창조력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주눅들 필요도 없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이 책에서 선보인 사례들을 더듬더듬 따라하면서 '자기만의 스킬'로 승화시키면 더욱 훌륭한 방법일 것이다.
이 책은 비단 '비즈니스 업무'를 하는 이들에게만 유용한 책은 아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소프트 스킬 10가지'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하고, 모든 일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훌륭한 조언을 해줄 것이 틀림없다. 성공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어도 좋다. 처음부터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배우고 익히는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10가지 스킬을 몽땅 자기 것으로 만들겠다는 목적으로 꼼꼼하게 읽지는 말길 바란다. 때로는 천재적 영감을 떠올리기 위해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거나 '업무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딴짓에 열중하기'라든지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무조건 신나고 재밌는 것'에 심취하는 것도 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한갓지고 긴장이 풀어지는 남아도는 시간에 이 책을 한두 쪽씩 읽는다면 족할 것이다. 원래 '일머리'라는 것은 그렇게 배우고 익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 당신이 바라는 성공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이 책과 함께 하길 바란다.
프리렉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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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까지 자기계발 관련 서적을 꽤 많이 읽었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을 고르라고 한다면 바로 떠오르는 책은 몇 권 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소프트스킬 10: 스펙보다 대세는 일머리>를 읽고 나서 나는 몇 권 되지 않는 추천해주고 싶은 자기계발서 목록에 이 책을 추가하게 되었다.
내가 지금까지 읽었던 자기계발서는 영미권 작가이거나 일본 또는 중국 작가들의 책이 많았는데 이 책은 다소 생소한 인도 작가의 책이다. 게다가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들로 가득해서 배울 점이 매우 많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소프트스킬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창의력, 혁신, 비판적 사고, 올바른 질문법, 현명한 문제해결법, 평생학습, 스토리텔링, 권한보다는 영향력, 휴머니스, 기업가 정신 등이다. 창의력을 불러 일으키는 요소 중 저자는 관찰력을 훈련할 때 주의사항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서두르지 않습니다.,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하지 않습니다., 일상적인 것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관찰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합니다. 이는 매 순간 현재를 살아나가는 방법입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살리기 위해서는, 아이디어를 비판하고 평가하기보다 이렇게 서로의 아이디어를 계속 보태어 나가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약점에 집중하게 되면, 세상에 나오는 즉시 사망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또한 비판이 없을 때, 조직 내에 창의저인 아이디어들이 자유롭게 흘러 넘칩니다." 회사에서 직원의 아이디어를 수집해야 할 경우에 저자의 조언을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여러분이 목적지로 향하는 여정에 진정 도움이 될 인재들과 함께 하고 싶다면, 그들에게 질문하길 바랍니다. 여러분과 힘을 합쳐 나가는 것이 그들을 최선의 모습으로 변모시키는 행보임을 깨닫게 만들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당신과 미래를 함께 하도록 그들을 자극할 것입니다." 내년에 새로운 전입직원들과 목표달성을 위해 매진하려면 동기부여가 잘 되어야 할텐데 이 말을 참고해서 잘 활용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평생학습의 중요성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기술의 발전이 초래한 역동적이고 예측 불가능하며 복잡다단한 세상에서, 사람들은 평생학습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낍니다. 평생학습은 고용 능력을 향상시키고, 경력을 가속화하며, 자신감을 높이고, 현실 감각을 유지하고, 돌발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합니다. 한 마디로, 평생학습은 인생의 최종 승리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이제 몇 년 후면 나도 회사에서 명예퇴직을 하게 되는데 지금부터라도 평생학습자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야할 것 같다.
"영향력이란 사람들을 여러분의 사고방식으로 이끌고, 그들이 여러분의 계획에 동조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자발적으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실천하게 만드는 힘입니다. 영향력은 여러분을 중심에 서게 하고, 승진에 이르게 하고, 인생에서 승승장구하게 할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스펙 좋은 능력자들이 넘쳐나는 시대지만 '일 잘한다'라는 칭찬을 받는 사람은 드물다. 그 이유를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센스 있게 일 잘하는 일머리는 바로, 자격증이나 점수로는 알 수 없는 '소프트 스킬'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모든 게 준비된 완벽한 직장인의 아쉬운 한 끗, 바로 그 한 끗을 채울 중요한 10가지 스킬을 실제 사례로 흥미롭게 설명합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직장인들을 위해 이렇게 유익한 자기계발서가 또 있을까하는 생각을 했다. 그만큼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 평소 내가 고민했던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한 해법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소프트스킬 10가지를 현실에서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업무역량이 한층 더 성장할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한권으로끝내는소프트스킬10 #스펙보다대세는일머리 #라제쉬스리바스티바 #프리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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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와 일머리는 서로 다른 분야일까. 혹자는 '스펙'과 '센스'로 양자를 구별한다. 단군 이래 가장 스펙 좋은 이들이 넘쳐나지만, 한국 사회나 비즈니스 수준의 질적 제고는 오히려 기대 수준 이하다. 왜 그럴까. 스펙이 점수나 자격증, 전문지식 등으로 대표되는 하드 스킬과 결부된다면, 센스는 문제해결력과 결부된 소프트 스킬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인도 출신의 경영 컨설턴트 라제쉬 스리바스타바는 탁월한 일머리에 필요한 열 가지 소프트 스킬을 저자의 실제 경험담과 다양한 비즈니스 사례와 더불어 소개하고 있다. 열 가지 소프트 스킬이란 바로 '창의력, 혁신, 비판적 사고, 올바른 질문법, 현명한 문제해결법, 평생학습, 스토리텔링, 권한보다 영향력, 휴머니스, 기업가 정신'이다.
30년 넘게 인도의 기업과 학계에서 열일한 저자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스펙이 아니라 단단한 의지와 사람들과의 융합 기술을 통해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지혜라고 강조한다. 앞서 언급한 열 가지 소프트 스킬은 다시 '더 높은 수준의 인지능력, 자기 관리 능력, 사회적 능력, 감정적 능력'이라는 네 범주에 포함시킬 수 있다. 따라서 저자는 이 열 가지 소프트 스킬로 무장하면 "무지보다 더 위험한 잘못된 지식의 희생양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럼, 어떻게 하면 이 기술들이 능숙해질 수 있을까. 저자는 근육 기억의 일부가 될 때까지 특정 기술을 연마하는 엘리트 스포츠인들이 채택한 전략을 상기시킨다. 또한 책을 읽는 동안 독자의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 개념, 프레임워크, 도구 및 기술에 대해 계속 메모하고, 가능하다면 각 기술의 주요 요점을 자신의 말로 요약해 볼 것을 권하고 있다. 가령 나는 "혁신=창의력×실행력×수익"이라는 '혁신 방정식'이 맘에 와닿았다. 저자는 이를 '비즈니스 혁신' 혹은 '실용적 혁신'이라고 부른다. 조직의 혁신 능력은 창의력에 실행력과 수익 항목을 곱한 것이라는 얘기인데, 이 중 하나라도 구멍이 있으면 혁신도 물 건너간다는 얘기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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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소프트 스킬 10 : 일머리 잘하는 그대를 위한 멘토링 기초 과정
직장생활을 돌이켜보면 오랫동안 “멘토링”을 받았다면 좋았겠다는 후회가 밀려온다.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 확실한 조언과 위험에 빠지지 않는 충고를 누군가 계속 해주었더라면, 직장생활에서 생존하기 위한 비법을 술 한잔 마시면서 옆구리 쿡 찔러가며 알려주는 선배.
물론 오랫동안 가이드 역할을 해주었던 분들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이직을 하면서 지속 이어질 수 있던 멘토링의 기회를 날려버린 건 나 자신 스스로다.
가끔은 이직을 후회할 때도 있다.
한 회사의 보이지 않는 라인이 없어진 상황에서 아무래도 업무를 진행하고 승진을 거머쥐는 일은 두배 세 배 힘든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럴 때 내가 회사를 옮기는 결심을 말려주는 누군가가 없었다는 아쉬움이 들기도 한다.
업무를 수행해가는 과점에서도 마찬가지다.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안을 정리하고 실행계획을 보고하고, 프레젠테이션과 의사결정까지의 숨막히는 과정.
최종 대표이사 승인된 결제서류를 손에 거머쥐고 세상을 다 가진 양 의기양양한 웃음을 머금은 바로 그 순간이 사실 최고점이고 그 이후는 지리멸렬하거나 고독한 실행력이 제일 중요해지는 순간이다.
각각 단계별로 우리가 가져야 할 고난이도의 역량은 가볍게 보면 누구나 쉽게 노력을 통해 성취할 수 있는 결과물처럼 보이지만 막상 덤벼들면 멀리 하늘로 도망가는 만만치 않는 상대임은 직장생활에 짠 밥이 쌓이기 시작하면 잘 알 것이다.
이럴 때 책 한 권을 통해 전체적인 윤곽을 잡고 내가 성장하기 위한 역량을 알려주는 “멘토링”이 가능하다면 얼마나 좋겠는 가하는 바램은 많이 가질 수밖에 없다.
아직 대리를 달까말까한 수준의 직장인이라면 위에 기재한 아쉬움을 달래 줄 수 있는 책 한 권을 소개한다.
멘토링을 통해 익혀야하는 고수들의 비법과 자기 성장의 방법을 사례와 규칙을 통해 스스로 익혀가는 참고서 같은 실용서라 할 수 있다.
목차만 리스트 업 해봐도 직장생활에서 일머리 좋다 라는 칭찬을 들을만한 힘이 몽땅 들어있다.
창의력
혁신
비판적 사고
올바른 질문법
현명한 문제해결법
평생학습
스토리텔링
영향력
휴머니스
기업가 정신
각각의 챕터들이 책 한 권으로 서점에서 구매해야 할 정도로 필수요소인 동시에 쉽게 체득하기 어려운 요소기도 하다.
책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없는 영역이지만 일목요연한 편집을 통해 역량의 본질과 힘을 기를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실제 상황을 분석한 케이스스토리로 한 발자국 본질에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막연하게 느껴지는 업무능력을 키우는 과정을 기초를 다지는 과정으로 챙겨가는 방식은 추천하지 않을 수 없다.
요즘 가장 흥미를 느끼는 부분은 “질문법”인데 이 부분에 대한 강조도 책에 대한 긍정의 시선을 만들어낸다.
우리에게 익숙한 저가항공사, 우버 등의 케이스 스터디는 복잡한 구조가 아닌 단문형태의 스토리로 이해도 쉽고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능력의 본질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누구나 질문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비즈니스를 발전시킬 수 있는지 쉽고 간편하게 이해할 수 있다. 물론 이 책에서 얻은 경험을 더 심화된 도서로 공부하고 실전에 적용시키는 프로세스는 당연하다.
직장초년생, 아직 업무에서 핵심을 놓치고 있다고 자각하는 직장인이라면 책 한 권에서 평생 자기가치를 높이고 성과를 내는 참고서 한 권 익히길 권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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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들게 된 것은 바로 '공감'이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바로 그런 제목일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특정 조직에 있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높은 성적으로 들어왔던 사람도 막상 같이 일을 해보면 일의 프로세스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전사적 목표에 도움되지 않는 방향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같은 맥락으로, 일에 센스가 없다고 생각했던 동료가 시험이라는 것만 보면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오는 것을 보면 정말 '일머리'라는 것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는 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일머리'와 '센스'라고 불리는 것에 대한 분석을 시도한 책입니다. 우리는 종합적인 능력으로 그러한 역량을 파악하고 결과로써 마주하지만, 이 책은 해당 역량에 대한 기저를 '창의력', '혁신', '질문', '스토리텔링,' 기업가정신'등의 몇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문득 처음 보면 이것들이 소프트스킬과 어떤 관계가 있나 생각하게 되지만, 읽다보면 책의 목차와 일머리의 연결점에서 사회적 인과관계를 추론하는 저자의 능력에 놀라게 되고, 그러한 사례를 잇는 창의력에서 감탄하게 됩니다.
게다가 이 책은 결코 '업무'에 한정되지는 않습니다. 우리의 업무라는 것은 비즈니스에서의 문제 해결이고, 마찬가지로 우리의 모든 삶은 내 앞에 닥친 문제 해결입니다. 아마도 이 책에서 소프트스킬이라고 불리는 것들은 어쩌면 삶을 충실하게 헤쳐나가기 위한 기본적인 자세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이 책은 소프트스킬이 아예 없는 사람을 위한 책은 아닙니다. 우리가 '센스'라고 부르는 것은 어쩌면 어떠한 행동이 미칠 결과를 예측하고 이를 배려하는 행동에 있을 것이지만 아마도 이 책에 있는 사람들은 일의 결과를 멀리 예측하기보다는 자신을 중시하는 태도나 근시적인 일에 가중치를 둘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일을 중시하고, 일을 더 잘하고, 앞서나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더욱더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자신의 업무 역량을 증대하고 비즈니스적인 문제해결을 모든 자원을 동원해 해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 들어있는 여러가지 케이스와 사례를 통해 사회적, 감정적인 소프트 스킬을 내면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막 조직에 적응을 끝냈다면, 업무에서의 효율성을 증대하고 싶다면, 중간관리자가 될 것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각 내용과 사례들은 짧은 호흡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편하게 읽기도 좋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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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끝내는소프트스킬10 #스펙보다는대세는일머리 #The10NewLifeChangingSkills #라제쉬스리바스타바 #이미경옮김 #프리렉 #비즈니스사례 #서평단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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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게시물을 보다가 프리렉 출판사에서 <한 권으로 끝내는 소프트 스킬>이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고 계셨다. 업무 스킬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 나는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게 되어서 새롭게 근무하게 되었는데 내가 일을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걱정과 고민을 하고 있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10가지 소프트 스킬을 읽고 배운다면 일머리가 생겨 회사에서 일을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이 책이 큰 기대가 되고 꼭 읽어보고 싶어서 서평 이벤트에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프리렉출판사님.^^
책의 저자-라제쉬 스리바스타바 라제쉬 스리바스타바는 IIT 칸푸르와 IIM 방갈로르를 졸업했다. 그는 식음료, 생활소비재, 개인 컨설팅,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30년 이상 매니저로 근무했으며, 인도 프리미엄 코스메틱 기업 제이케이 헬렌 커티스(J.K. Helene Curtis)의 사장을 맡기도 했다. 그 후, 교육계로 옮긴 그는 IIM 인도르의 겸임 교수로 임용되기도 했으며, SP 제인 글로벌 경영대학의 최고운영책임자(COO)로 근무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으며 메르세데스 벤츠, 지멘스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서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그의 글은 〈아웃룩 퍼블리싱〉, 〈더 텔레그래프〉, 〈비즈니스 스탠다드〉를 포함한 다양한 출판물에 기고되고 있다. 이것은 라제쉬 스리바스타바의 두 번째 책으로, 2019년에 출간된 그의 첫 번째 책 《The New Rules of Business》는 인도 내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는 현재 뭄바이에서 아내 셰일리와 아들 카우툭과 함께 살고 있다. 책의 역자-이미경 이미경은 컴퓨터 그래픽 분야의 1세대 주자라는 색다른 경력의 소유자다. KBS에서 다큐멘터리, VR, 대하사극의 실사 합성 F/X를 작업했고, 3D 팀을 지휘하며 F/X 전문가로 커리어를 쌓았다. 그 후 사진작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사색과 전원의 매력에 취해 이학박사인 남편과 함께 근교에 전원주택과 사옥을 짓고 정착하여 번역가의 길을 걷고 있다. 주로 자연과학 서적 및 아이들을 위한 과학 도서 출간을 목표로 하며, 번역한 책으로는 《뜻밖의 업무 역량, 스토리텔링》, 《진화를 묻다》, 《아빠와 놀이 실험실》 등이 있다. 또한, 사진집 《Wild flowers in Korea》를 출간하기도 했다 책의 목차 감사의 말 역자 서문 저자 서문 일머리 하나, 창의력 01 창의력이란 무엇인가? 02 일머리가 빛난 순간: 창의력 03 창의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이유 04 창의력 유발자들 05 창의력을 키우는 훈련법 [한 장 요약] 창의력은 왜 필요할까요? 일머리 둘, 혁신 01 혁신이란 무엇인가? 02 혁신의 유형 03 일머리가 빛난 순간: 다양한 혁신이 빛난 사례 04 혁신 유발자들 05 혁신 방해자들 [한 장 요약] 혁신은 왜 필요할까요? 일머리 셋, 비판적 사고 01 비판적 사고란 무엇인가? 02 비판적 사고를 키우는 훈련법 03 비판적 사고 방해자들 [한 장 요약] 비판적 사고는 왜 필요할까요? 일머리 넷, 올바른 질문법 01 올바른 질문의 힘 02 올바른 질문을 위한 훈련법 03 일머리가 빛난 순간: 올바른 질문의 힘 [한 장 요약] 올바른 질문은 왜 필요할까요? 일머리 다섯, 현명한 문제 해결법 01 현명한 문제 해결법의 필요성 02 현명한 문제 해결을 위한 훈련법 03 현명한 문제 해결의 방해자들 [한 장 요약] 현명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건 왜 중요할까요? 일머리 여섯, 평생학습 01 평생학습의 중요성 02 평생학습자로 거듭나는 훈련법 03 평생학습의 방해자들 [한 장 요약] 평생학습은 왜 중요할까요? 일머리 일곱, 스토리텔링 01 스토리텔링이란? 02 일머리가 빛난 순간: 강력한 스토리텔링이 적용된 사례 03 스토리텔링을 위한 훈련법 [한 장 요약] 스토리텔링은 왜 중요할까요? 일머리 여덟, 권한보다는 영향력 01 권한보다는 영향력이 왜 중요할까요? 02 영향력을 빛내는 전략 [한 장 요약] 권한보다, 영향력이 왜 필요할까요? 일머리 아홉, 휴머니스 01 휴머니스는 어떤 효과를 불러오나요? 02 휴머니스의 필요성 03 일머리를 빛내는 전략: 휴머니스가 돋보인 사례 [한 장 요약] 휴머니스는 왜 중요할까요? 일머리 열, 기업가 정신 01 기업가 정신이란? 02 일머리를 빛내는 전략: 기업가 정신이 발휘된 사례 [한 장 요약] 기업가 정신은 왜 필요할까요?
책의 특징 이 책은 일하는 데 필요한 스킬들의 종류에 대해서 먼저 알려준다. 저자는 하드 스킬(Hard Skill)과 소프트 스킬(Soft Skill)이 있는데 하드 스킬(Hard skill)은 학위나 자격증 같은 스펙을 의미하고 소프트 스킬(Soft Skill)은 학위나 자격증 같은 스펙이 아닌 일머리라고 한다. 저자는 소프트 스킬(Soft Skill)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10가지 소프트 스킬(Soft Skill)의 핵심에 대해서 알려준다. 책의 저자는 각종 소프트 스킬(Soft Skill)들의 중요성, 훈련법, 각종 소프트 스킬(Soft Skill)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한 역사적 사례와 많은 예시들로 소프트 스킬(Soft Skill)을 이용한 문제해결 방법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책의 쳅터 마지막에 한 쳅터의 내용이 요약되어 있다. 책의 장점 우리는 학교에서 이 책에서 강조하는 소프트 스킬(Soft Skill)을 쌓거나 배우기보다는 자격증, 학위, 스펙과 같은 계량화 할 수 있고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하드 스킬(Hard Skill)을 익히는데 초점을 맞춘다.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소프트 스킬(Soft Skill)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부족한 소프트 스킬(Soft Skill)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책이며 소프트 스킬(Soft Skill)의 중요성만 단순히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 스킬(Soft Skill)을 이용한 여러 문제를 해결한 역사적 사례들을 많이 제시해 줘서 왜 소프트 스킬(Soft Skill)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해준다. 이 책의 여러 예시들과 사례들을 벤치마킹하고 응용해서 자신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그리고 책의 쳅터 마지막에 요약 정리가 잘 돼 있어서 복습하기에 유용하다. 책의 후기 내가 그동안 잘 몰랐던 소프트 스킬(Soft Skill)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여러 소프트 스킬(Soft Skill)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어서 유용했다. 이 책에서 배운 소프트 스킬(Soft Skill)을 직장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마다 응용을 해봐야겠다. 이 책에는 내가 이름을 들어봤던 기업과 기업인들이 많이 나와서 기업과 기업인들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을 일으켰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그들처럼 소프트 스킬(Soft Skill)을 이용해서 나도 문제를 해결해서 혁신을 일으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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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성공해서 직장에서 일을 하게 되면 알게 된다. 스펙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말이다. 취업시장에서는 스펙이 눈으로 보여줄 수 있는 자료이기 때문에 중요할 수 있지만 직접 업무를 하다보면 스펙보다 일머리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스펙보다가 아니라 다른 어떤 것보다 일머리가 중요하다. 일머리가 없는 직장 동료는 여러 사람을 피곤하게 하고 인간관계마저도 힘들게 한다. 그러면 일머리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한 권으로 끝내는 소프트 스킬 10 : 스펙보다 대세는 일머리>에서는 10가지 소프트 스킬에 대한 핵심 기술을 알려준다. 이 책을 잘 이용하는 방법으로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 개념, 프레임워크, 도구 및 기술에 대해 계속 메모한다. 가능하다면 각 기술의 주요 요점을 요약하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 기술들을 연습하는 것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소프트 스킬 10 : 스펙보다 대세는 일머리>에서 말하는 소프트 스킬 10가지는 창의력, 혁신, 비판적 사고, 올바른 질문법, 현명한 문제 해결력, 평생학습, 스토리텔링, 권한보다는 영향력, 휴머니스, 기업가 정신 등이다.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면 창의력은 학습을 통해 얻는 기술이다. 자유로운 상상력은 창의력을 활성화한다. 비판적 사고는 전통에 도전하고 규범을 거부한다. 논리에 따라 추론하고 편견을 걸러 내고 다양한 사고를 해 어림짐작에 빠지지 않는다. 현명한 문제 해결법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풀어야 할 문제들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데 현명한 문제 해결책을 도출하기 위한 관점, 도구, 기술 및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평생학습은 고용 능력을 향상시키고 경력을 가속화하고 자신감을 높인다. 휴머니스는 사람을 인격적으로 대우하는 사람 우선 정책을 도입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최선을 다해 자시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휘하게 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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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역시 창의력의 무덤입니다. 관리자들은 '틀에 벗어난 '아이디어가 제시됐을 때 여지없이 꺽어버립니다. 이런 무자비한 과정을 지속적으로 겪으면 직원들은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해도 틀림없이 저격 당한다는 '학습된 무기력'을 느끼게 됩니다.시도할 필요가 있나요? 이것은 곧, 창의력을 억압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34-) 안경업계의 넷플릭스로 널리 알려진 와비 파커는 뷰자데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회사의 설립자들은 안경 상업에서 60년 을 넘게 안경을 다룬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뷰자데를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안경 산업을 평가하기 시작했고 익숙한 사업에서 새로운 통찰력을 이끌어냈습니다. (-42-) 매니스터가 장벽을 깬 것은 인류의 진화속도를 앞당겼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가 이룬 성과는 다른 선수들에게 이 위업이 불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선수들은 이제 확신을 두고 장벽을 두드렸고, 또 정복하기를 반복했습니다. 불과 46일 후, 호주의 육상 선수 존 랜디는 다시 장벽을 깼을 뿐만 아니라 배지스터의 기록을 뛰어넘었습니다. (-89-) 그는 '훌륭한 제품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바람은, 직원들이 훌륭한 제품을 만들도록 지속적으로 동기를 부여하는 회사를 만드는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저의 바람은, 직원들이 훌륭한 제품을 만들도록 지속적으로 동기를 부여하는 회사를 만드는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134-) 현명한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 1.5개의 질문과 대답을 스스로 해봅니다. 2.역발상을 합니다. 3.'변하지 않을 것'을 생각합니다. 4.문제를 재구성합니다. 6. 목표를 정하고 역으로 거슬러갑니다. 7. 영원한 '베타' 상태로 , 끊임없이 개선해 나갑니다. 8.비유를 통해 추론합니다. 10.'스킨 인더 게임'자세로 문제를 대합니다. 11.사전 부검을 통해 실패 확률을 줄입니다. 12.가치 변화에 주목합니다. 13.놓친 데이터는 없는지 검토합니다. 14.만약의 상황에 대비합니다. 15.시나리오를 구성하여 문제를 살펴봅니다. 16.퍼널 분석을 합니다. 17.디자인 씽킹을 갖춥니다. (-176-) 초등학교,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우리는 하교 교육을 통해서, 지식을 습득하고,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스펙을 만든다. 고졸 월급이 대졸 월급과 차이가 났던 이유는 스펙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며,사회는 그것을 용납했다. 직장인은 창의성보다 획일성을 우선한다. 그것은 기회보다 위기를 회피하도록 조직과 회사가 시스템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회사 내에서,스펙을 높여서, 모난 돌이 되지 않도록 조심한다고 배웠다. 군대는 아니지만, 군대 문화가 회사 내에 존재한다. 획일성은 안정적인 회사시스템일 땐 경쟁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배려와 존중, 감사와 이해,인성, 남들이 가는 길을 같이 가는 것이 튀지 않으면서, 조직 문화에 젖어들수 있고, 책임을 우선하는 조직문화일수록, 창의성은 저해될 수 있고,스펙을 우선하고, 일머리는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게 된다.회사를 ''학습된 무기력'이 존재하며,차의성의 무덤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그러나 IMF,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인해 회사가 갑자기 무너지면서, 획일성이 경쟁력을 잃어버리는 결정적인 이유가 되었다. 북한의 경제 시스템이 무너지자 북한 주민들이 스스로 살길을 찾은 것처럼,회사가 무너지마, 회사보다 개인이 우선하는 비즈니스가 만들어진다. 스펙의 무용론이 등장하였고, 일머리의 유용성이 대세가 되었다.제4차 산업혁명, 챗GPT가 등장하면서,일머리가 비즈니스 현장에 접근하고 있으며, 책에는 열가지 일머리가 소개되고 있다. 책에 소개하는 일머리로, 창의력과 혁신, 비판적 사고, 올바른 질문법, 현명한 문제해결법, 평생학습, 스토리텔링, 권한보다는 영향력, 휴머니스, 기업가 정신이 소개되고 있다. 시대가 변화하고, 복잡한 사회로 나아가면서, 일머리는 더 강조되고 있으며, 지자체 또한 일머리가 좋은 공무원을 우선하며, 충주시에서는 유투브 홍보 담당관에게 ,특혜와 책임을 부여하여, 일머리를 키우도록 협조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트렌드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 특히 이 책에는 창의성과 기업가 정신, 올바른 질문력으로 , 눈앞에 닥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일머리가 스펙으로 작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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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프리렉 출판사에서 출간한 '한 권으로 끝내는 소프트 스킬 10: 스펙보다 대세는 일머리'입니다. 대기업을 비롯해서 국내나 해외할 것 없이 양질의 일자리가 점점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 속에서 자연스레 취업 준비생들은 자격증과 같은 스펙을 계속해서 올려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펙이 높다고 채용을 했다가 업무를 수월하게 진행하는 일머리가 전혀 없는 모습에 실망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흔히들 센스가 없다고 표현하기도 하는 일을 잘하는 능력은 명문대나 고스펙을 지닌다고 해서 가지는 게 아니기 때문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직장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직장인 분들의 일머리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소프트 스킬' 10가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가르쳐 주고 있어서 저에게 있어서도 큰 도움을 주는 책이었어요^^
'한 권으로 끝내는 소프트 스킬 10: 스펙보다 대세는 일머리'의 저자인 라제쉬 스리바스타바는 인도의 IIT칸푸르와 IIM방갈로르를 졸업한 뒤로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에서 30년 이상 매니저로 근무하면서 인도의 프리미엄 코스메틱 기업인 제이케이 헬렌 커티스의 사장을 맡기도 한 비즈니스 업계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분인데요, 현재는 컨설턴트로 근무하면서 벤트, 지멘스 등의 유명 글로벌 기업에서 워크숍을 개최하고 여러 권의 책도 출간하면서 베스트셀러를 달성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그가 출간한 책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창의력과 혁신을 비롯한 10가지 소프트 스킬들을 알려주고, 이를 통해서 일머리, 즉 일을 수월하게 처리해 나가는 센스를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소프트 스킬 10: 스펙보다 대세는 일머리'에서는 세계를 이끌어나가는 최고 경영자들이 10가지 기술에 통달한 전문가임을 공통점으로 내세우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독창적인 비즈니스를 구축하는데 성공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들을 저자는 '소프트 스킬'로 칭하면서 하나하나씩 차례대로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부는 아니더라도 우리들은 이 기술들 중에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 존재합니다. 창의력이나 혁신과 같은 단어들은 회사를 다니는 분들이라면 한 번 정도는 들어봤을 테니깐 말이죠. 하지만, 이러한 기술들에 통달하고 능숙해지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경영자로서 직접 소프트 스킬을 사용하고 그 성과를 누리면서 경험을 쌓아온 저자의 가르침은 이해도 잘되고 재밌어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 기분이었어요^^
그리고, '한 권으로 끝내는 소프트 스킬 10: 스펙보다 대세는 일머리'에서는 여러 가지 CASE와 방법들을 들어가면서 독자들이 10가지 소프트 스킬을 보다 빠르게 이해하고 숙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하나의 스킬에 대한 소개를 끝마칠 때마다 1~2장 정도의 짧은 페이지로 지금까지 저자가 말한 소프트 스킬의 내용을 정리한 [한장 요약]을 제공하고 있어서 소프트 스킬 내용들을 복습하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보다 행복한 직장 생활 누리기 위해서 필요한 일머리, 이 훌륭한 능력을 성장시켜주는 스킬들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한권으로끝내는소프트스킬10스펙보다대세는일머리 #라제쉬스리바스타바 #프리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