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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보고는 있으나 그다지 큰 감흥은 없는 장송의 프리렌. 의리도 아니고 마치 의무인 듯 기대감은 없지만 신간을 사고 있따. 그치만 장송의 프리렌이 좋은 작품이라는 걸 느낄 수 있는 부분은.. 아무래도 담백한 작화에 담백한 대사, 자극적인 것 없는 전투씬(물론 잔인하게 썰려나가는 장면은 적나라하다), 프리렌 일행의 사념과 대화에서 나오는 인생의 진리같은 교훈들.. 뭐 그런 게 이 작품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8권 역시 술을 찾는 어쩌구 내용이 주를 이뤘는데 거기서 나온 대화들에 또 교훈이 있었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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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이 통쨰로 2차 시험에 대한 내용이에요. 소소한 일상을 보는 것과는 다른 재미가 있어서 이것도 좋네요. 다음 권에선 1급 시험이 끝날 거 같아요. 다 함께 머리를 맞대어서 던전 공략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과거 용사 일행들과의 추억도 회상하는 프리렌을 보는데 어쩐지 맘이 땃땃.. 플람메의 마법이 프리렌을 장송의 프리렌으로 만든 계기를 심어준 거 같아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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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에 대한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고 기존과는 다른 방식의 이야기 전개로 여타의 판타지 만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주는 작품입니다. 판타지 만화만이 가진 독특한 분위기와 더불어 시간의 흐름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더 큰 재미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특히 시간의 흐름에 대한 묘사가 섬세하여 보는 재미를 더하고 집중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나올 이갸기를 기다게하는 요즘 가장 재미있게 보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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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카네히토님의 장송의 프리렌 6권 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6권에서는 1급 마법사가 되기 위한 제 2차 시험이 시작됩니다. 2차 시험관은 젠제로 1급 마법사 입니다. 시험자들에게 탈출용 골램이 제공 되고, 시험 중 위험에 처하면 사용하는 용도지만 사용시 시험에서는 탈락됩니다. 같은 능력의 복체제들과의 대결도 하게 되는데 여기서 많은 시험자가 탈락이 되네요. 과연 2차 시험에서 합격 되는 마법사는 누가 될지 기대가 되는데요. 얼른 다음 권도 읽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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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장송의 프리렌도 6권까지 나왔네요 인기가 초반인데도 괜찮은 작품인거 같습니다. 뭔가 옛날 파이날판타지와 드래곤퀘스트같은 일본rpg를 생각나게 하는 설정이 더 정이 가는 작품인거 같습니다. 재미있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잇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뭔가 전형적인 마왕을 쓰러뜨리는 설정이 아닌 쓰러뜨리고 난이후의 후일담을 다루는 내용도 뭔가 새로워서 더 재미있는 작품인거 같습니다. 게임이든 만화든 책이든 마왕 적을 멤버들을 모아서 무찌를는 내용은 이미 너무 익숙한 내용이기도 한데 이런 설정은 어찌보면 처음보는 내용이기도 하고 이렇게 보니 더 궁금했던 내용이기도 해서 집중하게되고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추천작이고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권장합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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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이 매력적이고 다음 스토리가 기대될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본 이후로 읽어서 그런지 원화만의 맛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사람의 삶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의미를 줍니다. 프리렌과 페른, 슈타르크의 앞으로의 여정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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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향 편이 본격적으로 절정으로 치닫는 권. 《장송의 프리렌》 특유의 묵직한 분위기와 치밀한 심리전, 압도적인 전투 연출이 한꺼번에 몰아친다. 단순히 강함을 겨루는 싸움이 아니라 인간과 마족의 본질적인 차이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전개가 인상적이었다. 읽는 내내 다음 페이지를 넘길 수밖에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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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급 마법사 시험이 이어지고, 프리렌과 페른은 각자의 방식으로 까다로운 상대들을 통과해 간다. 시험 편이라 전형적일 줄 알았는데, 싸움보다 마법사들의 태도와 시간 감각을 보는 맛이 있다. 솔직히 잔잔한 척하면서 은근히 냉정하다. 프리렌 특유의 무심한 얼굴이 이번에도 꽤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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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급 마법사 시험이 이어지고, 프리렌과 페른은 각자의 방식으로 까다로운 상대들을 통과해 간다. 시험 편이라 전형적일 줄 알았는데, 싸움보다 마법사들의 태도와 시간 감각을 보는 맛이 있다. 솔직히 잔잔한 척하면서 은근히 냉정하다. 프리렌 특유의 무심한 얼굴이 이번에도 꽤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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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족과 인간의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세계에서 프리렌 일행은 다시 길을 간다. 10권은 큰 폭발보다 지나간 감정과 앞으로의 싸움을 차분히 쌓는다. 솔직히 느린 만화인데 이상하게 안 지루하다. 담백한 얼굴로 툭 던지는 말들이 꽤 오래 남는다. 판타지인데 나이 든 사람 마음을 건드리는 재주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