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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 / 강준민 / 두란노
"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 / 강준민 / 두란노" 내용보기
"변화" 라는 단어는 언제나 심장이 두근거리는 단어중의 하나다. 기존의 형식을 깨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더 잘 될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변화라는 단어는 항상 우리가 추구해야 할 단어이다.  예수님을 믿고 나서 죄인에서 의인으로 영원한 멸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죄의 노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우리는 변화되었고, 예수님을 믿은 후에도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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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라는 단어는 언제나 심장이 두근거리는 단어중의 하나다. 기존의 형식을 깨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더 잘 될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변화라는 단어는 항상 우리가 추구해야 할 단어이다.
  예수님을 믿고 나서 죄인에서 의인으로 영원한 멸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죄의 노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우리는 변화되었고, 예수님을 믿은 후에도 계속해서 영적으로 예수님을 닮기 위해서 변화를 추구하며 나아가고 있다.
 이 책의 제목처럼 변화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고 용기가 필요하다. 왜냐면 사람들은 지금 현 상태를 유지하기를 대부분 원하지 변화하는것을 대부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서문에도 밝히듯이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변화는 이런 것이다.
P8-9. 참된 변화는 거듭 본질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참된 변화는 거듭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참된 변화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현재 새새명비전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는 강준민 목사님이다. 많은 저서를 남기셨고, 글을 통해서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영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이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아브라함, 야곱, 요셉, 룻, 다니엘 과 같은 성경인물들의 삶을 통해서 어떻게 변화의 위기 속에서 믿음으로 탁월한 선택을 하고 위대한 미래를 창조하였는지 자세히 살펴보고 있다.

1장 믿음 편인 새 변화를 위해 익숙한 것과 결별하라 에서는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보여 줄 땅으로 감으로 변화를 추구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2장 축복 편인 놓아 줌을 통해 새 축복의 문이 열린다 에서는 우리와 비슷한 면이 많은 야곱이 혼자 외로운 가운데 하나님과 만남으로 놀라운 변화를 일으킨 이야기를
3장 지혜 편인 탁월한 사람들은 적응력이 뛰어나다 에서는 정말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과 함께 함이 얼마나 큰 능력인지 알게해 준 요셉의 이야기를
4장 선택 편인 좋은 선택은 쉬운 길이 아니다 에서는 이방인인 룻이 한 선택을 통해서 선택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궁긍적으로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임을 알 수 있다.
5장 기도 편인 위기속에 기회가 담겨 있다 에서는 포로로 잡혀온 다니엘이 평상시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도가 얼마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지 알 수 있게 한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만남으로 새 변화를 일으키게 된다. 그것이 살면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변화로 충격으로 다가 올 수도 있고 당황하거나 겁을 먹을 수도 있다. 한동안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못하게 만들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께서 자녀를 최선의 삶으로 이끄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우리 인생의 모든 일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는것을 믿어야 한다. 변화하는것은 두려운것도 우리의 삶이 후퇴하는것도 아니다. 하나님을 통해서 오게 되는 변화는 우리의 믿음을 더욱 강하게 하고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더욱 살게 함을 기억해야 한다.
 이 책은 현재 변화의 상황속에 있는 그리스도인이 읽고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을 향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기억하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l******u 2024.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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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를 배우다
"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를 배우다" 내용보기
신앙서라는 프레임이 없다면 자기 계발서 같기도 합니다. 안전지대에서 나와 변화하라.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그런데 뒤에 가장 중요한 메시지가 나옵니다. 성경에 근거해 "하나님과 함께" 변화를 받아들이고 "하나님과 함께" 탁월한 편을 선택하고 극복하라고요. 진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구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대로 걸어가는 것임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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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서라는 프레임이 없다면 자기 계발서 같기도 합니다. 안전지대에서 나와 변화하라.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그런데 뒤에 가장 중요한 메시지가 나옵니다.

성경에 근거해 "하나님과 함께" 변화를 받아들이고 "하나님과 함께" 탁월한 편을 선택하고 극복하라고요. 진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구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대로 걸어가는 것임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d********p 202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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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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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다. 119p예수님이 오시면서 복음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211p변화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것이 크던 작던 관계없이 용기와 결단없이 변화는 불가능하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예수를 믿기로 작정했다면 세상과의 결별을 선언해야 한다. 단절이 아니라 결별이다.공존하되 그동안 누리던 세상이 아닌 긍휼과 보듬을 대상인 세상으로바뀌는 것이다. 당연
"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 내용보기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다. 119p

예수님이 오시면서 복음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211p


변화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것이 크던 작던 관계없이 용기와 결단

없이 변화는 불가능하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예수를 믿기로 작정

했다면 세상과의 결별을 선언해야 한다. 단절이 아니라 결별이다.

공존하되 그동안 누리던 세상이 아닌 긍휼과 보듬을 대상인 세상으로

바뀌는 것이다. 당연히 여기엔 고통이 수반된다. 변화의 한 복판에

서 있다고 말하지만 정작 변호할 용기를 가지지 못한(?) 우리에게

저자는 '변화를 친구로 여기라'고 말한다.


저자는 하나님 나라의 특징으로 '풍성함', '풍부함', '부요함',. '차고

넘침'이라는 단어를 제시하며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셨을 때 그

부르심은 풍성한 생명으로의 부르심이라고 말한다. 부르심 그 자체가

이미 축복의 통로이며 이는 '순종'으로 가능해진다. 순종은 할 수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믿고 따르는 것' 이것이 순종이다. 아브라함이

그랬고 이삭이 그리고 야곱이 그랬다. 할 수 있을 만한 것에 대한

따름이 아니라 생소하고 낯설지만 말씀하시니 따르는 것이다. 믿지

않는 이들은 이를 맹목적이라 하지만 믿음은 이것을 확신이라고

부른다.

변화는 성장이다.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전진하는 것이며 이는

죽음에 이르기까지 계속되는 욕망(저자는 이를 갈망으로 표현한다)이다.

욕망이 꿈의 현실화라고 할때 변화는 분명 '다름'을 꿈꾸는 것이기에

조금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문제는 우리 대부분이 '안주'를 원하기에

변화는 늘 멀리 있다. 신앙도 교회도 이 덫을 피하기 어렵다.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않고 단지 피하고 벗어나야 하는 장애물 정도로 생각하기에

반복의 악숙환이 계속된다.




변화는 분명 선택이다. 마치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자신은 여호와 하나님을 택할테니 너희는 누구를 섬길지 선택하라고

선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느쪽이든 택해야 한다. 그리고 그 선택

중 가장 잘 한것은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다'이다. 저자는

나오미와 룻을 통해 선택의 비밀을 이야기하며 나오미를 좋은 선택

이상으로 탁월한 선택을 한 인물로 묘사한다. 무엇을 선택할 지에 대한

판단은 항상 열려 있고 그 선택의 책임은 오롯이 본인이 지게 된다.

믿음과 신앙은 선택이다. 하나님으로부터 선택 받는 것이고 인간인

우리는 그 선택에 감사하며 다른 어떤 것이 아닌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겠다는 선택을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변화는 시작된다. 작은

변화의 첫 걸음이 위대한 변화의 시작이다.



이 책은 신앙을 막 시작하려는 이들과 흔들리는 믿음을 가진 오래된

신앙인들의 결단을 촉구하기에 좋은 책이다.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분명 선택해야 할 떄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a*****y 202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_188] 강준민 《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 변화에 대처하는 믿음의 반응
"[서평_188] 강준민 《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 변화에 대처하는 믿음의 반응" 내용보기
강준민 목사님은 폭넓은 독서와 깊은 말씀 묵상을 꾸준히 실천하시는 목사님이십니다. 98년도에 《뿌리 깊은 영성》이라는 첫번째 책을 출간하신 이후에, 지금까지 수십여권의 많은 책을 쓰고 계신 다작 작가이기도 하십니다. 그래서 강준민 목사님의 글과 책을 애독하는 독자들이 많습니다.저는 강준민 목사님께서 쓰신 《기다림은 길을 엽니다》라는 책을 읽고,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서평_188] 강준민 《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 변화에 대처하는 믿음의 반응" 내용보기

강준민 목사님은 폭넓은 독서와 깊은 말씀 묵상을 꾸준히 실천하시는 목사님이십니다. 98년도에 《뿌리 깊은 영성》이라는 첫번째 책을 출간하신 이후에, 지금까지 수십여권의 많은 책을 쓰고 계신 다작 작가이기도 하십니다. 그래서 강준민 목사님의 글과 책을 애독하는 독자들이 많습니다.


저는 강준민 목사님께서 쓰신 《기다림은 길을 엽니다》라는 책을 읽고,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책은 '기다림의 영성'에 관한 책이었는데,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던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 저에게 깊은 위로와 통찰을 전해주었습니다. 그 후로 강 목사님의 책을 애독하게 되었습니다.


강준민 목사님의 팬이 된 저에게 목사님의 새 책출간 소식은 참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는 새로운 변화에 관한 책입니다. 변화를 직면해야 했던 다양한 성경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에서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배우게 됩니다. 


얼마 전,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예기치 못한 변화를 인류가 마주해야 했던 것처럼, 인생을 살면서, 예기치 못한 새로운 변화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러한 새 변화를 좋아할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기존에 상황과 환경에 편안하게 안주하고, 적응하는 것을 더욱 좋아할 뿐입니다.



그러나, 그 어느 누구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예기치 못한 변화를 피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변화를 만났을 때,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예기치 못한 변화 앞에서 하나님과 함께 믿음으로 반응할 때, 그것은 더 이상 위기가 아니라,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인생의 길에서 예기치 못한 새로운 변화로 힘겹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변화를 믿음으로 극복하는 지혜와 용기를 얻게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분들


★ 예기치 못한 환경의 새로운 변화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

★ 새로운 변화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기 원하는 분들.

★ 변화의 위기 속에서 믿음으로 극복하는 지혜를 배우기 원하는 분들.

★ 새로운 변화에 관해서 설교를 준비하는 사역자 및 목사님들.


★ 강준민 목사님의 책을 애독하시는 성도님들.



기억에 남는 한 문장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생각과 똑같은 태도를 가지고 

똑같은 사람들과 교제하면 똑같은 결과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새로운 결과,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새로운 만남이 필요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영원의 관점에서 선택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미래를 예상하고 선택합니다."


"바꿀 수 없는 변화라면 빨리 받아들이는 것이 지혜입니다. 

꿈이 있고 사랑을 가슴에 품으면 새 변화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문제는 인생을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만 어려운 일을 만나면 낙심하고 절망합니다. 

그런 일은 내게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과 자녀들에게 인생이 어렵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인생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인정할 때 우리와 자녀들이 올바로 성장하게 됩니다. 

작은 아픔에 쉽게 무너지지 않고 견고하게 서서 인생의 폭풍우에 맞설 수 있게 됩니다."


"환경은 바꿀 수 없지만 자신이 처한 고난을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는 있습니다.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어려움에 직면할 때마다 제게 영감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빅터 프랭클입니다.

그는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모든 것을 빼앗겼습니다. 그는 신경정신과 의사였습니다.

그를 기다리는 것은 죽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누구나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남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은 고난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능력입니다.

고난에 의미를 부여하는 능력입니다.

태도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그는 죽음의 수용소에서 살아남아서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을 치유하는 로고테라피, 

즉 의미치료를 연구했습니다."

s*******m 202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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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변화속으로 들어가는 용기 .나에게 주어진 새 일
"새변화속으로 들어가는 용기 .나에게 주어진 새 일 " 내용보기
1년을 준비하고 이제 새롭게 도전하려고 하는 중이다 자격증을 아직 받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일이고 그 일을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도전이다 .작년 이맘때 이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고 마음먹고 모든것이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 준비하셨고 나의 새로운 길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게 하시는 구나 라고 생각을 했다 .그러나 막상 일자리를 찾는다고 이력서를 넣는 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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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준비하고 이제 새롭게 도전하려고 하는 중이다 

자격증을 아직 받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일이고 그 일을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도전이다 .

작년 이맘때 이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고 마음먹고 모든것이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 준비하셨고 나의 새로운 길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게 하시는 구나 라고 생각을 했다 .

그러나 막상 일자리를 찾는다고 이력서를 넣는 중에는 좌절감부터 시작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또 하나 배우게 된것은 낙심이 아닌 기다림이였다.

모든 일에는 과정이 있고 그 과정에서 주님을 의지하는 힘을 기르기 위한 것은 

기도로 기다리는 것이다

내 생각, 내 행함이 아니라 

하나님이 새 일을 알려주신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찾아와 그에게 말씀하신 새 일은 그가 이전에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찾아오시면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 됩니다]

갈대아 우르를 떠나는 모험.

새 변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것 ..


잠시 조급했던 내 마음에 천천히를 생각하면서 좀더 준비해야 함을 알려주었고, 

그럼에도 그 변화에 들어선 나에게 좋은 일이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주는 글들이였다

[축복의 약속]

[풍성한 삶의 약속] 

지금 내가 가장 바라는 것이여서 이 대목이 눈에 들어왔는지 모르겠다.

누리고 싶다 주님 풍성한 약속 


이 책은 저자 강준민 목사님의  귀한 말씀들이 가득담겨있다 .

성경 말씀을 읽게 하면서 그 성경말씀이 우리에게 어떤 메세지를 알려주고 싶은지를 

변화라는 주제로 이해하면서 읽게 만든다.

지금, 내가 살아가는 이 순간이 어떤 의미인지 알고 싶을 때.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이 그리고 믿음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 지 알고 싶을 때 

이책 [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를 읽으면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든다


부르심에 "아멘" 하는 용기 

용기가 필요하다 

변화에 들어가려면 , 

새 삶에 들어가려면 

그리고 믿음으로 살아가려면 ,

성경 구절 구절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그리고 하나님이 준비하심을 느끼고 배운다.

오늘 나의 모든 시간도 함께 하시리라 믿으며 부르심에 감사한다.


#두란노 

#새변화속으로들어가는용기

#도전 #말씀 #성경 #성경인물



s******8 2024.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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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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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이 촉발한 엄청난 혁명의 소용돌이 한복판에 살고 있다. 과거 100년의 변화가 현재 1년의 변화와 같은 엄청난 속도의 변화를 보고 있다. 이 변화에 맞추어 우리도 변화해야 하는데 많은 사람이 변화를 두려워한다. 변화에는 고통이 따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KOSTA(국제 복음주의 학생 연합회)와 미주 두란노서원의 큐티 세미나 강사로 섬기며, 현재 새생명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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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이 촉발한 엄청난 혁명의 소용돌이 한복판에 살고 있다. 과거 100년의 변화가 현재 1년의 변화와 같은 엄청난 속도의 변화를 보고 있다. 이 변화에 맞추어 우리도 변화해야 하는데 많은 사람이 변화를 두려워한다. 변화에는 고통이 따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KOSTA(국제 복음주의 학생 연합회)와 미주 두란노서원의 큐티 세미나 강사로 섬기며, 현재 새생명비전교회를 섬기고 있는 강준민 목사가 변화에 잘 적응하고 변화를 통해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할 수 있도록 한 성경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변화를 적이 아닌 친구로 여기면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용기를 내도록 변화의 위기를 믿음으로 극복하는 지혜를 담았다.

강준민 목사는 말씀 묵상의 목회자요, 기도하는 목회자로 자신이 묵상하고 기도하며 얻은 깨달음을 성도들에게 나누며, 끊임없이 성도들의 영적 성숙을 위해 고민하는 목회자로 알고 있다. 그래서 자주 설교 동영상을 통해 많은 은혜와 감동을 받고 있다.


지난 해 ‘끈질긴 믿음의 사람들‘이라는 책을 읽었다. 저자 자신이 수많은 좌절을 겪으면서 하나님의 끈질긴 사랑 없이는 어느 누구도 끈질긴 삶을 살 수 없으므로 끈질긴 믿음, 끈질긴 기도를 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이 쓰신 인물가운데 “아브라함, 요셉, 다니엘 등은 이민자들이었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이민자들을 통해 새 역사를 창조하신 것은 “이민자들은 변화에 익숙하며, 변화를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 늘 변화하는 인생을 산다.”고 말했다.

저자는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으로서 어느 곳에 가든지 성을 쌓지 않고 장막을 치며 가볍게 장막 인생을 살았으므로 우리도 장막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장막 인생을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것이다. 장막 인생은 고향, 친척, 돈에 집착하지 않고, 자족하며 싸우지 않는다. 떠날 것을 알기에 관용을 베풀어 주며, 주어진 삶에 감사하며 살아간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이나 두 벌 옷이나 신을 가지지 말라고 말씀했다. 욕심 부리지 말고 정욕과 탐욕을 버리고 가볍게 살라는 말씀이다. 나는 여행할 때 아주 간편하게 짐을 가지고 다닌다. 짐이 크면 힘이 든다. 짐이 가벼우면 여행을 즐길 수가 있다. 나그네 생활은 탐욕을 버리고 가볍게 사는 것을 말하는데 그렇게 살 때 행복하게 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나오미와 룻은 인생의 위기를 맞이했을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베들레헴으로 돌아가기로 선택하고 결심했다.”고 하면서 “좋은 위기를 낭비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라고 했다. 고난, 고통, 실패, 위기를 낭비하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우리 삶은 지혜로운 선택과 결정을 통해 역전될 수 있다.

저자는 ‘하나님은 어떤 상황에서도 역전의 드라마를 만드실 수 있는 분’이라고 강조한다. 사울은 살인자, 폭행자, 훼방자였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할 때 변화되었다. 하나님은 사울을 통해 세계 복음화를 이루셨다. 이 책이 변화를 바라는 분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k*****6 2024.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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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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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나는 한동안 책을 읽지 못했다.언제부터인가 책을 읽기 싫어서 그렇기도 했지만사실 물리적, 심리적 여유가없다보니 책 자체를 멀리 했던 것 같다.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기독교 서적마저 읽지 못했다.내가 한동안 왜 그렇게여유가 없었을까..그건 아마도 사랑하는 가족이아파서였을 것이다.사랑하는 사람이 아프단건무척 힘든 일이다.그것은심리적으로도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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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변화 속으로 들어가는 용기

나는 한동안 책을 읽지 못했다.
언제부터인가 책을 읽기 싫어서 
그렇기도 했지만
사실 물리적, 심리적 여유가
없다보니 책 자체를 멀리 했던 것 같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기독교 서적마저 읽지 못했다.

내가 한동안 왜 그렇게
여유가 없었을까..

그건 아마도 사랑하는 가족이
아파서였을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아프단건
무척 힘든 일이다.
그것은
심리적으로도 힘들지만
옆에서 지켜보며 돌본다는 것은
사람을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게 만든다.

점점 나아지길 기도했지만
결국 아버지는 돌아가셨다.
그것은 큰 충격이고 큰 변화였다.
아프셔서 아버지로 아무런 역활을
못하신지 몇년째였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그분의 존재 자체가 내옆에
없단 것이 내게는 너무 큰 변화였다.
한동안은 아버지가 진짜로
내옆에 없다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았다.
그래서 울기도 많이 울었다.
어느덧 반년이 훌쩍지나 몇달 후면
1년이 되어가는데도
눈물이 나니 말이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변화라는 키워드 때문이었다.

태어나서 한번도 내곁에
없었던 적이 없었던 아버지의 부재.
이 변화는 내게 생각보다
큰 변화였다.
생활은 큰 변화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삶을 대하는 태도가 변했다.

가장 가까운 가족의 죽음은
실로 충격적이었다.

하나님이 데려가시면
사람이 이렇게 쉽게
하룻밤 사이 떠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큰 충격이었다.

아버지의 죽음.
생각의 변화.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다

저자는 변화로 인해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어떻게
개입하시는지 말하고 있다
성경속 여러 인물들을 통해
그들에게 닥친 변화가
결국에는 축복이었음을
하나하나 짚어가면 이야기 해준다

누구나 변화는 힘들다
우리 모두 익숙한 것이 편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럼에도
우리가 왜 변화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지 알려준다

그 중심에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만 우리가
변화 속으로 좀 더 쉽게
들어갈 수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내가 이 책에서 맘에 와 닿았던
문구는 아래와 같다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다>
변화는 앞을 알 수 없는 두려운 상황이다
이때 우리를 안전하게 최선으로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뿐이다.
이것을 믿는다는 것은
그분이 선하시며 권능자시고
어느때든지 우리를 사랑한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저자는 나오미와 룻 이야기를 통해
이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이 책은 변화 앞에서
당황하고 어찌해야할지 몰라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특히 성경을 잘 모르는
초신자들에게 더욱 유익해 보인다.
성경속 인물들이
변화 앞에서 하나님과
어떻게 함께 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렵기만 한 성경을
조금 풀어서 실제적으로 우리의
삶과 접목시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소 아쉬운 점은
저자가 많은 이야기를 담고 
싶으셨지는지 전체적인
흐름이 이어지긴 보다는
단락단락 이야기가 나눠져
있단 점이다
읽는 사람에 따라서는
그것이 좋은 점 일수도 있겠지만
내겐 조금 아쉬운 점이었다

[본 리뷰는 해당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7 2024.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