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이 책은 초보 디자이너가 프로 디자이너로 바뀌는 배색 디자인 북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디자이너라면 꼭 알아야 하는 채색의 종류와 용어들을 배운다. 둘째, 배색의 종류부터 CMYK, RGB까지 정말 다 알려준다. 셋째, 작품에 시간이 흐르게 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마치 사람이 옷을 갈아입듯이 채색으로 과거부터, 현재, 사계절까지 마음대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그림과 함께 보여준다. 채도, 명도, 농도가 이 마법의 재료다. 그림의 제목, 키워드, 분위기를 정했다면 마지막 무기를 꺼내자! 그건 바로 배색 디자인 북이다. 사람들이 사고 싶은 그림을 그릴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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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배색'이다. 평소에는 즐겁게 색상을 고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최상의 배색을 찾기 위해 고민 또 고민을 한다. 색은 색상, 명도, 채도에 따라 달라지며 색상의 톤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연출할 수 있다. ![]() 원더랜드에 어서 오세요 카테고리:판타지 테마: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배색 팔레트:깊이 있는 빨간색과 보라색 불온한 세계를, 밝은 하늘색은 엘리스의 깨끗함을 표현 상상 속에 인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항상 대중을 궁금하게 만드는 캐릭터이다. 밝은 하늘색으로 상큼 발랄하면서도 깨끗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 평소 컬러풀하고 강력한 색상을 선호해서 < 배색 디자인 북 >에서 제시된 라이트 톤의 배색 조합이 신선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따뜻하고 차분한 톤의 매력도 알 게 되었다. 책에서 추천한 컬러 선택법은 먼저 테마와 어울리는 메인 컬러를 하나 정하고 메인 컬러를 도와주는 색, 악센트가 되는 색 그리고 전반적인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서브 컬러를 고른다. 배색 디자인 북을 읽는 내내 수록된 예쁜 작품에 힐링 받으면서 배색 공부를 할 수 있다. 제시된 컬러 조합을 하나씩 실습해 보면서 책과 실제 나오는 색상을 직접 비교하니 즐거운 작업 시간이 되었다. < 배색 디자인 북 >를 디자인과 일러스트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추천한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처음에 색의 3속성과 톤, 배색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저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색을 사용하는 것이 어려워 항상 쓰던 색만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컬러를 선택할 땐 어떤 식으로 선정하면 좋은지 나와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의 주 내용은 주제에 대한 컬러를 선정하여 어떤 식으로 디자인하였는지 여러 예시들이 그림과 함께 나와있었습니다. 컬러 조합을 참고할 수 있고 중간중간 컬러에 대한 팁도 적혀있어 평소에 사용하던 색들 외에 다양한 색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색에 대한 공부를 처음 시작하거나 평소 배색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에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그림에 관심을 가진 지 얼마 안 되어서 배색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서평을 작성해 봅니다 배색 디자인북은 8개의 카테고리에 5가지의 배색 아이디어 예시 그림이 그려져 있고 배색 팔레트에 예시 그림에 쓴 CMYK, RGB까지 알려주어 예시 그림에 어떤 색을 사용했는지 쉽고 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색 배합 4가지의 예시 그림만 알려줄 뿐만이 아니라 배색 팔레트의 색상 2가지 3가지를 조합한 디자인을 알려주고 메인 색상으로 가능한 여러 가지 예시의 조합까지 추가로 알려주어서 배색에 대해 좀 더 폭넓게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걸리시 카테고리의 제비꽃색 미로의 배색 팔레트의 색상을 이용하여 레트로 카테고리의 그리운 노을 색 캐러멜 아이디어의 3가지 색을 조합한 디자인을 따라 그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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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색 조합은 같은 내용물을 달리 보이게 합니다. 그리고 색상을 선택해야 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날마다 있습니다. 집안의 인테리어, 매일의 식사나 옷차림을 결정할 때도 알게 모르게 우리는 늘 선택하고 있으니까요. 저는 업무상 피피티를 만들 때의 색 조합이 고민되어 이 책을 읽고 싶었습니다. 전하고자 하는 바를 잘 담을 수 있게, 그리고 이왕이면 예쁘게 색을 구성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배색 디자인 북>의 작가 오비 요헤이는 일본의 디자이너로, 표지, 패키지, 로고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내추럴, 팝, 레트로, 스페이스, 걸리시, 판타지, 쿨, 일본', 총 8개 카테고리 안에 각각 5가지 테마의 배색 아이디어와 그 안에 다양한 조합까지, 총 800여 개가 넘는 저자의 배색 아이디어와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원하는 분위기의 포인트와 키워드, 그리고 대표적인 예시 작품, 메인 4색의 배색 팔레트와 CMYK, RGB, Web 표시용 수치, 4색 - 2색 - 3색 조합의 예시 작품, 메인 컬러와 잘 어울리는 또 다른 배색의 채도 - 명도 - 색상과 그 예시가 한 배색의 구성입니다. ![]() 책의 내용은 친절하고 세심합니다. 메인 컬러를 중심으로 '2-4가지 배색을 하면 된다'라고 소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각각의 느낌을 보여주는 것, 메인 컬러 외에 잘 어울리는 컬러도 함께 소개하면서 그 색상과 톤, 배색에 대한 아이디어를 함께 제시하는 것, 해당 색상이 주는 느낌을 함께 알려주는 것 같이요. 각 카테고리를 시작할 때마다 소녀가 테마별 색상의 옷을 입고 있는 그림은, 해당 카테고리의 배색을 한눈에 보여주는 귀여운 아이디어이기도 합니다. ![]() 책 전체의 배색 느낌은 '트렌디하다'라는 말이 바로 떠오를 만큼 요즘 인기 있는 색들이 조합된 것 같아요. 어디에 사용해도 '예쁘다'는 느낌이 들 것 같구요. 그뿐만 아니라 색과 톤, 배색, 색의 농도, 컬러 선택 방법과 같이 기본이 되는 내용도 실려 있어서 이 책의 배색을 활용한 후엔 저자가 알려준 내용들을 참고해서 응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우선 이 책을 옆에 두고 개인 작업물에 활용하고 참고하면서 색에 대한 감각을 익혀보려구요. 언젠가 저만의 예쁜 색 조합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 받았으며, 내용에 대한 요구 없이 저의 견해가 담긴 리뷰입니다. #일러스트, #배색디자인북 ? |
![]() 의류학을 전공하고 옷 브랜드에서 수년간 직장 생활을 해왔지만 그래서인지 색 조합은 더욱더 어렵게 다가오는 분야이다. 학교에서 옷 실습이나 그래픽 실습을 할 때도 색을 어우러지게 쓰는 건 정말 쉽지 않았다. 그리고 머릿속으로 생각한 색상을 컴퓨터 속에서 선택해 내는 것 역시 어려운 일이다. 지금은 그래도 색 조합을 추천해 주는 사이트 같은 것들이 많이 늘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도 많아졌지만 그래도 색을 쓸 때마다, 옷을 코디할 때마다 그런 곳의 도움을 받을 수는 없다. 그래서 요즘은 퍼스널 컬러 진단도 많이 받아보고 나에게 많은 색상의 옷, 메이크업을 추천받기도 하는 것 같다. (나 역시 언젠가 퍼스널 컬러 진단도 꼭! 받아보고 싶다.) 아무튼 색을 조합하는 건 그만큼 많이 써보고 조합해 보고 나의 감각을 늘리는 것이 색을 잘 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 그런 면에서 [배색 디자인 북]은 색에 대한 감각을 늘리기에 아주 좋은 책인 것 같다. ![]() [배색 디자인 북]은 그냥 색을 추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추천하는 색 조합으로 직접 디자인을 만들어 보여준다. 그래서 더욱 직관적이고 이런 색 조합이 어떤 경우에 잘 어울릴지를 더 쉽게 알 수 있다. 2가지, 3가지, 4가지 가짓수에 따라 색 조합을 하며 디자인을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많은 색 조합과 디자인을 보며 내가 하려는 디자인에도 적용해 볼 수 있다. 같은 색 조합에서 채도가 높고 낮아짐에 따라 어떤 느낌이 드는지, 그리고 디자인에 따라 비비드 한 톤, 라이트 한 톤 등 어떤 톤의 컬러가 잘 어울리는지 등등 다양한 색 조합에 따른 디자인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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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디지털 드로잉을 시작하게 되면서 어떤 색으로 채워야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색채 감각을 확실히 키워줄 책이 나왔네요. ![]()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배색 디자인 북>입니다. 8개의 파트로 나누어 내추럴, 팝, 레트로, 스페이스, 걸리시, 판타지, 쿨, 일본까지 다양한 주제와 색 조합으로 색채가 어떻게 배합되었을 때 어떤 분위기가 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 자체가 너무 귀여워서 다양한 분위기의 그림책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 8개의 파트는 5개의 주제로 나눠는데, 각 주제마다 메인 색상 4개를 제시해줍니다. 이 메인색상을 2가지, 3가지로 조합해보기도 하고 다른 컬러와 배색해보기도 합니다. 색 조합으로 이렇게 다양한 분위기의 그림을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합니다! ![]() 책 첫머리에 색채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이 나오는데요, 그 부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테마의 색 조합을 참고하며 그림에 어떻게 감정을 담아 낼 수 있을지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매일 한 주제씩 제시된 색 조합을 참조해서 1일 1드로잉에 도전해보려고요! 어려운 전문용어나 복잡한 이론 없이 색채의 조합을 체험해볼 수 있는 책이라 저처럼 취미로 디지털 드로잉을 시작하신 분, 한 단계 더 깊은 그림을 그려보고 싶으신 분, 다양한 색채 활용을 해보고 싶으신 분에게 든든한 가이드가 될 것 같아요. ![]() #일러스트 #배색디자인북 #디지털드로잉 #채색 배색 디자인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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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지 디자인의 색감이 예뻐서 읽어보았는데 디자이너들에게도 유용할 것 같지만 꼭 디자인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일반적인 프레젠테이션 등을 만들 때 색깔 조합에 고민이 많았던 사람, 전문가에게 맡기기엔 소소한 나만의 작업물을 위해 여러가지 일러스트 등 디자인을 다루는 사람이라면 너무나도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는 책이다.색의 3속성, 톤, 배색 방법 등 색의 기본부터 설명해주어서 단순히 컬러 조합만 카피하는 게 아니라 이해하면서 참고하고 응용할 수 있게 되어있는 게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책 사이즈가 다른 디자인 거적만큼 크지 않으면서(일반 소설책 사이즈) 종이 퀄리티도 좋고 인쇄 색감도 좋아서 만족스럽다. 다양한 컨셉을 다루고 있어서 눈이 즐거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표지부터 관심이 갔던 도서! 좋아하는 '앨리스'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디자인 그리고 전반적으로 어울리는 색체 조합에 관심이 갔다. 피피티, 활동지, 편지지 디자인, 카드 뉴스 등을 만들 때 항상 어려움이 있는 부분은 내용을 어떻게 넣을지 정했어도 그것을 감각있게 디자인하는게 어려워서 분명 넣을 내용을 넣어서 완성했어도 마음에 들지 않고 보여죽기 부끄럽다는 것이다. 인터넷으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은 요즘은 더욱이 그런 감각적인 부분은 특별한 능력이상의 기반이 되어야 하는 업무적 센스라는 생각도 든다. 알고 그것을 쓰거나 오리고 붙이며 만드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컴퓨터로 무언가 보여줄 수 있는 파일이나 서류로서 나타내야 하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내용의 차분함을 위해 톤이 낮은 것을 쓰면 너무 문안해보이는 것 같고 강조하기 위해 원색을 쓰면 촌스러운 듯 조합이 어렵게 느껴졌다. 여러 색을 조합해 보지만 아직 그런 감각이 많이 부족하여 항상 여러 색을 눌러보기 바쁘다. 이러한 고민에는 이 책 '배색 디자인 북'은 참 적절한 도서였다. 단순히 예쁜 이미지만 모여있는 것이 아니라 색을 어떻게 선택하는지 그리고 톤을 고려해서 어떻게 배색을 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또한, 한 가지 풍으로만 디자예시가 수록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총 8가지의 주제로 배색 디자인을 알아가고 예쁜 일러스트와 조합된 색을 보며 나의 취향과 내가 편안하다고 느끼는 색 조합, 흥미롭게 느껴지는 색 조합, 문안하게 느껴지는 색 조합, 조금은 이색적으로 느껴지지만 활용해보고 싶은 색 조합 등을 알아갈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옆에 두고 디자인이나 배색에 고민이 되는 경우 자주 펼쳐보면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책장이 아닌 책상 위에 놓게 된 유용성과 예쁜 디자인의 측면을 갖춘 도서였다. 특히 디자인이나 일러스트 쪽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감각을 키우고 싶어하시는 분께 도움이 될 것 같다. 이외에도 과제나 업무 등에 있어 색 감각을 키우고 싶은 분들께도 도움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용성과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 측면에서 추천드리고 싶은 도서다. ![]() ![]() ![]() 이 도서는 한 테마당 네 페이지에 걸쳐 예시 작품과 설명이 나온다. 테마는 내추럴, 팝, 레트로, 스페이스, 걸리시, 판타지, 쿨, 일본 이렇게 총 8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감각적인 일러스트 디자인도 실려 있고 그 옆에는 배색 팔레트로 사용된 색에 대해 적혀 있다. 그리고 메인 4색으로 만든 다지인들, 2가지 색을 조합한 디자인, 3가지 색을 조합한 디자인, 메인 컬러로 가능한 배색들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다. 단순히 일러스트 그림만 제시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용하면 어떤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지, 어떠한 느낌에 잘 어울리는지, 어떤 인상을 주고 다르게 활용해도 좋은 방향, 이 외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와 그것을 황용하며 어떤 느김을 주는 것도 좋다는 등의 내용이 함께 안내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색이 조화롭게 어울리면서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고 여러 디자인을 보며 자신의 배색 취향과 색 조합으로 부터 어떤 느낌을 받는지를 알아갈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자주 보는 것으로도 색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 트럼프 왕국의 조합은 왠지 익숙하면서도 편안하게 느껴졌고 밀리터리 패턴의 하드 보일드는 평소 사용하던 색감은 아니지만 이런 소재를 이렇게 배색하면 안정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새롭게 느껴졌다. 그리고 요즘 레트로 부분에도 시선이 다시금 가서 그런지, 도도표 레트로 우편의 디자이도 눈길이 갔다. 클래식, 모던, 중후함, 격식이라는 디자인에 대한 키워드는 평소 관심을 가지는 것과는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관심을 어색하게 느껴졌던 색을 배색하여 디자인한 일러스트여서 그런지 보면서 익숙한 색 조합이 아니어도 조금 색다르게 어울리고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에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한 일러스트 모음 집이 아니라 예쁜 일러스트를 많이 담고 있으면서도 정말 배색 디자인 감각을 향상 시키는 부분에 초점을 둔 도서라는 점에서 도웅이 되는 유용성도 갖추고 있다고 생가된다. 특히 배색에 대한 과정을 잘 모르겠고 고민이 앞서 여러 색을 동시에 선택하는 경향이 있으시거나 하나를 정해도 조합이 어렵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이 도서를 만나고 읽어갈 때 앞 부분부터 읽어보시기 바란다. 색의 3속성에 대한 내용과 색의 톤, 배색, 색의 농도, 톤을 고려한 배색, 평소 작각가 사용하는 4색 선택 방식 등도 소개해 주기 때문에 앞에서 부터 천천히 읽어가시면 색에 대한 기본 이해와 선택의 과정을 적용하는 부분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 도서를 만나는 분들 모두, 더욱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살린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그리고 채색하고 완성하는 자신의 감성과 개성이 더 빛나는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 ![]() |
![]() 복고풍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운 <배색 디자인 북>입니다. 배색 아이디어 얻기에도 너무 좋았지만 작품집을 보는 것 같은 책이었습니다. 복고 컨셉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분이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복고 느낌이 강한 편이었습니다. ![]() ![]() 한눈에 쏙 들어오게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고 색의 3속성, 톤, 농도 등 색에 관한 기초적인 설명도 잘되어있습니다. ![]() ![]() 내추럴, 팝, 레트로 등 8가지 카테고리 안에 다섯가지 테마로 배색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메인 색상에서 2색, 3색, 4색을 조합한 배색도 보여주고 있어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단순히 컬러칩만 나열된게 아니라 예시 그림이 있어서 색상이 주는 이미지를 파악하기가 쉬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