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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포근한 그림체, 몽환적 노을 빛깔이 따스한 그림책 한 권을 만났다. 이것은 행운일까? 불행일까? 그림책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전개되는 연속 사건을 흥미로운 서사로 펼쳐낸다. 주인공은 곰과 꼬마~ 둘은 숲의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즐겁게 놀고 있다. 그러다가 곰이 바위에 걸려 넘어진다. 꼬마는 깜짝 놀라며 오늘은 운이 참 나쁘다고 말한다. 정말 그럴까? 그림책은 조금 다른 생각을 하는 듯하다. 왜냐하면 곰이 넘어진 자리에서 다이아몬드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꼬마가 재빠르게 상황을 역전시켰다. "여기로 넘어진 건 정말 행운이야." 정말 그럴까? 작가는 사건이 이어질 때마다 매번 독자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곰이 넘어진 건...다이아몬드를 발견한 건...다이아몬드가 사라진 건...보물을 찾은 건...도둑을 만난 건...간식을 잔뜩 받은 건...배탈이 난 건 행운일까? 불행일까?" 이러한 질문은 독특한 라임을 형성하면서 마지막 페이지까지 이어지는데, 독자들을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 서사를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전화위복'이나 '새옹지마' 같은 고사성어가 떠오른다. '일희일비'하는 태도에 대한 관조적인 깨달음도 배울 수 있다. 하룻동안 일어난 수많은 사건들로 인하여 급격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무사히 통과한 후 가까스로 평화를 얻은 두 주인공~ 그 모습에 안도하며 나 또한 덩달아 행복해진다. "오늘은 정말이지...좋은 날이었어!" 간간이 세파에 흔들리곤 하던 나의 하루를 돌아본다. 그림책 속 꼬마와 곰처럼 속상하고, 아프고, 끔찍한 기억들은 다 잊고 좋았던 일만 생각한다면 어떨까? 불현듯 예전의 인기 드라마였던 '도깨비'의 명대사가 떠올랐다. -너와 함께 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한때 유행처럼 번지던 '소확행'의 의미에 대하여...위대한 사랑의 감정에 대하여...그리고 지금 내 곁을 지켜주는 모든 소중한 존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러므로 이 그림책을 만난 건 분명 행운임에 틀림없다. 언제까지나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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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일까? 불행일까?」 (이안 드 해스 글?그림 / 이현아 옮김 / 다정다감)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사람이 살아가는데 좋은 일이 생길지 나쁜 일이 생길지 예측할 수 없다는 뜻의 새옹지마(塞翁之馬) 고사성어가 떠올랐습니다. ![]()
꼬마와 곰이 숲에서 놀다가 곰이 바위에 걸려 넘어집니다. 꼬마는 깜짝 놀라며 말합니다.
“이런,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네. 오늘은 운이 참 나빠.”
곰이 넘어진 건 행운일까요? 불행일까요? ![]()
곰은 넘어진 자리에서 반짝이는 돌멩이, 다이아몬드를 발견합니다.
다이아몬드를 발견하다니 이건 행운일까요?
다이아몬드를 발견한 아이와 곰은 원하는 것을 사기 위해 가게를 갑니다. ![]() 그런데 그만 다이아몬드를 잃어버립니다.
다이아몬드가 사라진 건 행운일까요? 불행일까요?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상황들...
과연 아이와 곰의 하루는 어떻게 펼쳐질까요?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다음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긴장감과 기대를 가지고 한 장 한 장 넘기며 읽었습니다. ![]()
이 책을 편집 중 작가가 다정다감 출판사로 메일이 보냈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은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닙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삶을 바라보는 힘, 곳곳에 숨겨진 행운을 발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 작가가 숨겨 둔 행운의 상징을 찾아보며 나의 하루 속에 숨겨진 행운들도 함께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행운일까?불행일까? #이안드해스글?그림 #이현아옮김 #다정다감 #서평이벤트 #좋그연서평단 |
![]() 꼬마와 곰이 산길을 즐겁게 가다 곰이 데구르르 굴러 온몸이 나뭇잎과 진흙이 잔뜩 묻는다. 운이 나빴다고 꼬마가 말하는 순간, 곰이 일어나는 그 자리에서 다이아몬드를 발견한다. 다이아몬드를 발견했으니 넘어진 건 행운이야. 잃어버린 다이아몬드를 찾으러 가다 둘은 깊은 구덩이로 빠져 떨어진다. 그곳에서 보게된 보물 상자, 둘은 다이아몬드를 잃어버린 게 행운이라고 생각했지만 도둑들을 만나 보물보따리를 몽땅 배앗기고 만다. 무거운 보물보따리를 안들고 다녀도 된다고 애써 침착하게 말하는 곰. 그 순간 뒤 쪽 다리가 무너진다. 무거운 보물보따리때문에 미처 피하지 못한 도둑들은 낭떠러지로 떨어지고 만다. 이렇게 매 순간순간 좋은 일과 안좋은 일이 번갈아 일어나면서 우리들에게 질문한다. '행운일까? 불행일까?' 눈에 보이는 사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안좋았던 일이 좋은 일로 바뀌기도 하고 좋았던 일이 안좋은 일로 바뀌기도 한다. 살다보면 성공과 실패, 희열과 좌절도 경험한다. 그때마다 그 순간들을 슬기롭게 잘 이겨내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못한 사람들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한다. 이 책은 행운과 불행이 왔을때 미리미리 마음단속을 연습시켜주는 책이라는 생각!!! 그리하여 일상을 건강하게 살아가면 언제나 좋은 날이 아닐까?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늘 삶이 버거워 힘들어하는 어른들에게도 추천할만한 책이다. #행운일까?_불행일까? |
![]() 행운이라고 생각했던 일이 불행이 될 수도 있고 나쁘다고 생각했던 일이 때로는 좋은 일로 이어지기도 하죠. 이번에 만나 본 그림책 ' 행운일까? 불행일까?' 의 두 친구도 이와 비슷한 상황을 경험했다고 하는데.. 어떤 이야기인지 함께 만나 볼까요? ![]() 꼬마와 곰은 숲에서 함께 놀다가 갑자기 곰이 바위에 걸려 넘어졌고 그 모습에 놀란 꼬마는 오늘은 운이 참 나쁘다고 말했어요. 그런데 다이아몬드로 보이는 작고 반짝이는 돌멩이를 발견하자 그걸 본 꼬마는 또 이렇게 말했죠. 여기로 넘어진 건 정말 행운이야 라고요. ![]() 다이아몬드를 들고 가게로 달려가던 곰과 꼬마, 그런데 곰의 주머니에 있어야 할 다이아몬드가 사라지고 말았어요. 실망한 둘은 숲속 구석구석을 뒤지다가 깊은 구덩이에서 커다란 보물상자를 발견합니다. 곰과 꼬마는 보물을 보따리에 담아 다시 가게로 출발하는데.. 이들이 보물을 찾은 건 과연 행운일까요? 아니면 불행일까요?? 행운과 불운은 동전의 양면 같다고 하지요. 오늘의 행복이 내일의 불행이 될 수 있으며 반대로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기쁨으로 돌아올 수 있어요. 우리는 이걸 다른 말로 새옹지마로 부르기도 하는데요. 곰과 꼬마의 하루도 이와 같았어요. 둘이 숲에서 함께 놀던 중 곰이 바위에서 넘어지고 그 자리에서 다이아몬드를 줍는 행운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그걸 잃어버리는 불행이 이내 이어지죠. 이처럼 행복과 불행은 같이 찾아오며, 좋은 일이 나쁜 일로 나쁜 일이 좋은 일로 이어지기도 한답니다. 그렇기에 눈앞에 보이는 행운에 너무 연연해 하지 않아도 되며 불행 앞에서도 너무 슬퍼할 필요가 없음을 이 책은 이야기 하고 있어요 꼬마와 곰이 하루 동안 여러 가지 사건들을 만나며 행운과 불행을 겪게 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낸 <행운일까? 불행일까?> 아이와 읽어보며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 꼭 만나보시길 추천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행운일까 불행일까> 그림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행운과 불행의 차이는 무엇일까? 그건 생각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어떤 관점으로 볼 것인지. 어떤 방향으로 생각하면 자신에게 더 좋을지. 아이에게 설명해 주기란 어렵다. <행운일까? 불행일까?> '좋은 일이 나쁜 일로 변하기도 하고, 나쁜 일이 좋은 일로 이어지기도 해.' 이 문장을 보는 순간 아이에게 전달하려 했던 의미를 정확하게 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 책의 주인공은 꼬마와 곰이다. 곰이 곰 같아 보이지 않는다며 할머니가 이야기하자 아이가 말했다. "할머니, 이런 곰도 있고, 저런 곰도 있어요." 아이는 표지를 보면서 왜 곰은 바지만 입고 있냐고 묻는다. "왜 그럴까?" 되물으니 곰은 더위를 많이 타서 위 옷을 벗은 거라고 한다. 아이는 꼬마가 내딛는 발걸음에 아무것도 없는 것을 걱정스러워한다. "넘어질 것 같아요" 표지를 한참 자세히 보더니 활짝 웃으며 이야기한다. "마법의 돌이 있어서 날아가는 건가?" 짧은 사이에 책 표지를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그림책의 매력에 한 발 담근다. ![]() 꼬마와 곰이 숲에서 놀다가 곰이 데구루루 바위에 걸려 넘어졌다. 온몸에 진흙과 나뭇잎이 잔뜩 묻어버린 곰을 보면서 꼬마는 오늘 운이 참 나쁘다고 이야기한다. 곰이 넘어진 건 행운일까? 불행일까? 곰은 괜찮다고 이야기하며 자리에 일어서려다가 엉덩이 밑에 서 작고 반짝이는 돌멩이를 발견한다. 그 돌멩이는 다이아몬드였다. "여기로 넘어진 건 정말 행운이야" 꼬마와 곰의 하루에 다양한 사건들이 일어난다. 일어나는 일들은 좋은 일이었다가 나쁜 일이 되기도 하고, 나쁜 일이었다가 좋은 일이 되기도 했다. 사건의 마지막에 항상 독자에게 묻는다. '행운일까? 불행일까?' 아이들은 보이는 대로 대답을 한다. 처음에는 '나쁜 일이에요.', '좋은 일이에요.'라도 대답하던 아이들은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좋은 일이기도 하고 나쁜 일이기도 해요.'라고 이야기한다. 살아보니 힘들었던 순간들은 나를 성장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되었다. 나에게 일어난 불행이든, 행운이든, 모든 일들이 나의 삶을 만들어가는 경험들이었다. 지금 나를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하는 일이지만 언젠가는 나에게 행운으로 돌아올지 모른다. 지금 당장 불행하고 좋지 않은 일이지만, 그 일이 좋은 일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 <행운일까? 불행일까?>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전달하기 어려운 철학적인 이야기들을 알기 쉽게 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 #행운일까불행일까 #이안드해스 #다정다감 #행운 #불행 #철학 #관점 #서평단 #도서무상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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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원래 내 생각대로 흘러가주지 않는다. 이 당연하고 자명한 사실을 우리는 평소 잘 알고 있다고 자신하지만 막상 힘든 일이나 고난이 닥치면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나는 정말 운이 없어!' '나는 불행해!' 이러한 생각들이 온 몸과 머릿속을 차지해버린다. 그럴 때면 우리는 자포자기해버리고 싶기도 하고 나한테 온 불운을 원망하기도 하고 때로는 환경이나 주변 사람 탓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과연 나에게 온 불운이 그저 불행하기만 한 걸까? 숲에서 놀던 꼬마와 곰은 마치 불행처럼 보이는 일들을 겪게 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 일들은 또다른 행운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가 된다. 바위에 걸려 넘어진 곰이 엉덩이 밑에서 다이아몬드를 발견하고, 다이아몬드를 흘려서 다시 찾으러 간 길에서 깊은 구덩이에 빠졌지만 그 속에 커다란 보물 상자를 발견하고, 보물을 보따리에 담아 가지고 나오다가 도둑들에게 보물 보따리를 몽땅 빼앗겼지만, 무거운 보따리를 들고 다리를 건너던 도둑들은 와르르 무너진 다리에서 낭떠러지로 떨어지기도 한다. "오늘은 운이 참 나빠." 라며 눈앞에 벌어지는 일들에 그저 투덜거리고 불평만 늘어놓다가는 그 속에 담겨있는, 마치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반짝이는 행운을 놓칠 지도 모른다. 물론, 행운도 언제 등을 돌려 또다른 불행으로 다가올 지 모르는 것것 그게 바로 삶인걸 어쩌나. 그럼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살아가며 맞닥뜨리는 모든 경험들과 눈앞에 펼쳐지는 다양한 상황들을 행운일까? 불행일까? 앞 뒤 재지 말고 그저 온전히 누리고, 탐색하고, 즐기는 것! 그렇게 보낸 오늘 하루를 "좋은 날이었어!"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닐까? 작은 불행과 행운이 뒤섞인 좋은 날들이 모이고 모여 결국 "좋은 삶이었어!"라고 말할 수 있도록! 오늘 하루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소화도 안되고 자꾸만 힘이 빠졌지만 그 덕분에 간만에 누워서 낮잠으로 휴식도 취하고 과식도 하지 않고 찬찬히 봄 산책을 나설 수 있어서 "참 좋은 날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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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를 지내면서 운수 좋은 날이라 생각이 드는 날, 오늘은 왜 이럴까, 너무나 운이 나쁘다고 생각되는 날 그러나 그런 생각들이 하루 24시간을 차지하고 유지되지는 않는다. 일희일비할 일이 없듯이 나쁜일의 저 끝에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고 좋은일의 언저리에 나쁜일이 맴돌고 있지만 당장 눈에 보이지 않고, 피부에 느껴지지 않으면 사실 잘 인지하지는 못한다. 그래도 나쁜 일은 반드시 그 끝이 오고 이유없는 좋은 일의 끝에 무언가 답하기를 기다리고 있는것을 우리는 알기에 순간 순간 그냥 받아들이고 나쁘거나 좋은 일들 그대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 불행에 매몰되지 말고, 행운에 너무 방방 뛰지 않기를.. 오늘 하루 나의 일상은 행운과 불행이 어떻게 공존하며 지나갔을까 되집어본다. 행운과 불행 바라보고 받아들이는 자세만 슬쩍 바꾸면 행복한 삶을 살수 있으리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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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행운일까?불행일까?''이라는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세~7세 행운일까?불행일까? 그림책을 보게 된 이유는 엘리가 언젠가부터 자신의 계획대로 안될 때 엄마때문이야~~~ 라며 제 탓을 하는 횟 수가 많아져서 였어요. 이 그림책을 읽다보면 같은 상황을 두고 행운일까?불행일까? 생각하게 되고 대화를 하게 되어요 엄마 행운이 뭐야?라는 엘리의 말에 행운 = 좋은 일 불행 = 안 좋은 일 이라고 설명해주었는데요. 산길을 데굴데굴 굴러떨어졌는데 그 자리에서 다이아몬드를 주웠다면 운이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끊임없이 생기는 여러가지 상황들 책을 읽으며 함께 생각해보고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을 얘기해보며 감사하는 마음도 갖게되고 오히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게 될 듯해요. 좋은 일이 나쁜 일로 변하기도 하고, 나쁜 일이 좋은 일로 이어지기도 해. 엘리에게 말해주고 싶었던 그 말이 책 속에 숨어있네요 부정적으로 이야기하고 남탓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 입니다. |
여러분은 어떨 일이나 사건이 일어났을 때행운일까? 불행일까? 생각하세요?? ??그림책 속으로 꼬마와 곰이 숲에어 놀다가 갑자기 곰이 바위에 걸려 넘어져서 곰의 온몸에 나뭇잎과 진흙이 묻었어요. 이때. 곰이 넘어진 건 행운일까? 불행일까? 넘어진 곰이 엉덩이 밑에서 작고 반짝이는 다이아몬드를 발견했어요. 과연. 다이아몬드를 발견한 건 행운일까? 불행일까? 이렇듯 사건이 계속 일어나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들이 과연 이 사건들이 벌어지는 상황속이 행운일까? 불행일까? 책에서 그 사건들을 만나보세요^^ ??그림책을 읽고 책을 천천히 보면서 아이들과 이야기나누기 좋은 책이다. 같은 상황이라도 행운이라 생각하는 아이 불행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나온다. 그 아이들의 말을 들어보면 다 이유가 합당하다. 서로의 생각과 견해의 차이도 알아보고 이야기 나누기 곰이 넘어졌어도 크게 안 다쳐서 행운이라는 아이 또 불행하게 괜히 바위가 있어서 넘어진거니 불행이라는 아이 다이아몬드를 줍게 되서 행운이라는 아이 다이아몬드가 하나라서 서로 싸울것 같아서 불행이라는 아이 이렇게 보는 관점과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차이 과연 우리는 일상속에서 하루를 돌아보면서 행운은 무엇이었는지? 불행은 무엇이었는지? 생각해 보는 그림책이었다. 여러분들은 지금 상황이 행운일까? 불행일까? ?? 때로는 눈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래요?? |
![]() ![]() 혹시 네잎클로버 찾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정말 많이 찾아봤거든요^^ 그런데 정작 네잎클로버를 찾아서 가지고 다닌다고 행운이다 할 만한 일들은 일어나지 않았어요^^ 우리가 늘 찾아다니는 "행운과 불행사이"를 다룬 책, 행운일까? 불행일까? 입니다^^ 『행운일까? 불행일까?』 ★ 저자 : 이안 드 해스 ★ 옮김 : 이현아 ☆ 출판사 : 다정다감 ☞ '전화위복', '새옹지마'는 있다 전화위복이나 새옹지마라는 사자성어 알고있으시죠? 혹시 겪어본 경험도 있으실까요? 실은 네잎클로버를 찾는 것보다 이런 사자성어를 믿고 인생을 살아가는것이 더 좋더라구요^^ 로또1등이 되신분들이 엄청난 전화에 시달린다거나 배탈이 나서 버스를 못탔는데 그 버스가 사고가 난다거나 ㅠㅠ 여튼 우리의 삶에는 우리가 모르는 많은 일들의 음과 양이 함께 존재합니다 이런 일들을 이 그림책에서 명랑하게 풀어내고 있었습니다^^ ![]() ☞ 어린이도 어른도 같이 함께, 얼마 전 저에게는 돌다리를 건너다 강물에 빠진 것 같은 그런 일들이 있었는데요 그런 일들 속에서 제가 깨달은 것은 범사에 가장 큰 감사함이 있다는 것이었어요 이 책이 아주 짧게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었는데요 아이들 뿐 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삶에서 좋은점과 나쁜점은 동전의 양면과 같은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좋은일에 엄청난 환호를 하기보다 나쁜일에 엄청난 낙담을 하기보다 범사에 감사하며 하루하루 감사하게 지내는 것이 좋다는 정말 누구나 할 수 있는 평험하지만 가장 큰 힘이 있는 말을 하는 것 같다고 생각되더라구요^^ 오늘도 이렇게 책을 제공받아 글을 쓰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된 저의 하루에 감사하면서 『행운일까?불행일까?』 완전 추천추천하면서 서평을 마쳐봅니다^^ #행운일까?불행일까? #다정다감출판사 #이안드해스지음 #이현아옮김 #삶의감사함그림책 #삶에대한그림책 #어른그림책 #그림책서평 #그림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