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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속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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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분야는 AI입니다.반도체, 소프트웨어, 스마트폰, 군사기술, 탐사 기술 등등 모든 분야에서 화두는 AI입니다. 이제 우리는 프로메테우스가 불을 훔쳐서 인간에게 전했던 것보다 훨씬 위험한 일을 벌리고 있습니다.이제까지 우리는 변화를 한번도 거스른 적이 없었고 언제나 나쁘지 않은 결론을 얻었습니다.하지만 지금은 그러한 확신이나 검토도 없이 맹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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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분야는 AI입니다.

반도체, 소프트웨어, 스마트폰, 군사기술, 탐사 기술 등등 모든 분야에서 화두는 AI입니다.

 

이제 우리는 프로메테우스가 불을 훔쳐서 인간에게 전했던 것보다 훨씬 위험한 일을 벌리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우리는 변화를 한번도 거스른 적이 없었고 언제나 나쁘지 않은 결론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러한 확신이나 검토도 없이 맹렬하게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이걸 막거나 지연할 힘이나 의지가 아무도 없는 걸로 느껴지네요.

 

이런 AI가 어떤 배경으로 시작되고 발전해가고 있는지를 정리한 내용이 원종우 작가의 책으로 나왔습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오랫동안의 경험이 대중이 편안히 접하기 쉽게 정리된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 뿐만 아니라 AI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에 대한 논의도 소개하고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AI를 개발하는 것과는 별도로 우리가 AI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어떻게 써야될지,

그리고 우리 인간에 대해서 고민해야될 시점이라고 봅니다.

피조물에 파멸한 창조자들의 이야기가 새로운 신화가 안되려면 말이지요.

 

AI가 완벽한 존재가 될것 같지는 않습니다. 

창조자인 우리가 완벽한 존재가 아니기에 우리의 단점을 물려받으리라는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최근 AI 열풍에 정리차원서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9***d 202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