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잡지가 여전히 나온다는 점이 신기하기도 하고 작품들 스타일이 많이 바뀐게 신기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웹툰이 많이 나오는 시대라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아무튼 만화잡지 간만에 보니 새로운 작품들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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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252호(2024.03.15)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원씨아이에서 발행된 만화잡지입니다. 만화잡지를 한동안 안보게되었는데 이렇게 이북으로 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좋습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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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챔프D편집부, 출판사 대원씨아이 <챔프D 252호(2024.03.15)>의 후기입니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가득한 곳에서 펼쳐보면 더욱 신나는 만화잡지예요ㅋㅋ 아마 롱런하지 않을까 싶은 만화 시리즈들입니다~! |
| 베르세르크가 열리는 날이 기다려지기도 하는 부분이 있네요. 호마다 연재를 쉬는 작품들이 있는데 그때 다른 작품들이 그 자리를 채워주기도 해서 뭔가 허전한 느낌없이 계속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15일 주기는 많이 애타긴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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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만화 그리고 그림체도 제각각 입니다.베르세르크 에는 환영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합니다. 이 환영에 나타나는 이유도 모두 가지가지 입니다.어떤것은 인간 의 마음 즉 공포감이 인간의 정신에 미치는 영향의 극단적 으로 인해 생겨나는 것이 있고 악역이 주인공에게 어떤 의미를 전달하고자 할때 직접 소환하는 것처럼 일어나는 환영도 있는것입니다 |
| 2024년 3월 15일에 발행된 챔프D 252호를 보았습니다. 252호는 본 투 헤이트 윺와 복원가의 집이 휴재여서 아쉽습니다. 지상최강고3히어로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그림이 역동적이고 발상이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이 실려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후루룩 보았습니다. |
| 소년 만화 작가들 보면은 가끔 어 여자를 벗기는 게 인생의 목표인가 싶은 사람들이 가끔 있어요. 그냥 액션 씬이라든가 뭐 소년 만화적인 그런 재미를 재미있게 그려낸다. 그런 걸 넘어서 거기다. 여자를 성적인 도구로서 소비하는 벗고 애교 부리고 아니면 성적인 그런 이벤트를 넣고 그런 거 보면은 음 이런 걸 보고 자라서 애들이 그렇게 되나 싶기도 하구요. |
| 이번 252화 표지도 멋있고 좋습니다. 항상 제가 보는 작품이 휴재일까봐 전전긍긍하면서 들어오게 되는데 다행히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은 휴재가 아니네요. 그래도 다른 작품들도 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다음호에서는 휴재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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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챔프 252호에서는 베르세크르가 연재되네요. 항상 그림체에 감탄하며 보고있습니다. 스토리도 정통 판타지 느낌이 들어 취향에 잘 맞는 것 같아요.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는 재미도 있습니다. 어서 다음화를 보고싶습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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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챔프d편집부에서 편집하신 챔프d 252호(2024.03.15)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주에 한번씩 출간되다 보니 기다림의 주기가 길게 느껴지고 여러 작품이 동시에 연재되다 보니 더 짧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