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왜 나루의 관계가 좋다. 특히 어른과 아이인데도 한다가 나루에게서 무언가를 배운다는 점이 인상깊다. 그리고 나루와 친구들을 진심으로 놓아주는 장면이 좋았다. 힐링 되는 잔잔한 만화라 술술 넘어갔다. 가볍게 읽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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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 바라카몬 ] 19권 입니다. 몇 년 전에 18권으로 완결된 도서로 알고 있었는데...19권 이라니요 우연히 지인과 바라카몬 책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외전 격인 19권이 출간 되어 있다고 그것도 한참 전에 ㅠㅠ 바로 구입 했습니다^^ 훈훈하고 힐링 되는 이야기 좋네요 정말로 이게 끝인가요? 이제 더 출간 되지는 않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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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19...권인데 18권에서 완결난게 아니었어? 일본에서 무슨 드라마인지 실사화인지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그 영향으로 광고를 위해서인지 뒷권 한권이 더 나왔다고 하는데...사실 뒷이야기를 이런식으로 보고 싶지는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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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꾸준히 모으고 있는 최애 시리즈 중 하나인데, 벌써 19권이라니 감회가 새롭네요.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여전히 제 마음을 따뜻하고 몽글몽글하게 만들어 줍니다. 완결이 다가오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하지만, 그만큼 매 권 소장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늘 예스24에서 구매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흠집이나 파손 전혀 없이 깨끗한 상태로 빠르게 배송되어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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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에서 완결됐던 바라카몬이 다시 돌아왔다! 나루와 한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의 따뜻한 힐링물로 잔잔하지만 재미를 놓치지 않는다.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질만큼 큰 인기를 끌었는데 다 재밌다. 힐링물을 좋아하는 분들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
| 18권으로 모든 이야기가 끝난 줄 알았는데, 일상 이야기가 더 나왔다. 마을의 소소한 일상도, 성장하는 아이들과 어른들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도 모두 정들어서 이야기를 떠나보내는 게 너무 아쉽다. 정말 어딘가에서 살아가고 있을 법한 이야기라 더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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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19권이 나왔다. 18권을 끝으로 완결인줄알았는데 몇년지나고 나왔다. 바라카몬은 시코쿠의 작은섬에서 시작된 주인공 세이슈의 성장이야기를 그린 만화이다. 완결이라고 거창한건없었다. 그냥 섬사람들과의 이별,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라고 보면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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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19권은 시리즈의 마지막 권으로, 시코쿠의 작은 섬에서 시작된 한다 세이슈의 성장 이야기가 차분하고도 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이 권에서는 한다가 결국 다시 도쿄로 돌아가 전시회를 여는 모습, 그리고 섬 사람들과의 이별과 새로운 시작이 그려집니다. 작품은 일상의 소중함과 사람들 간의 따뜻한 관계를 다시금 상기시켜 줍니다. |
| 전혀 생각지못한 선물같은 한권이군요. 굳이 완결이라고 안하고 몇년에 한번이라도 좋으니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어린이들도 그대로고 히로시도 그대로고 한다선생도 여러가지로 바쁘지만 한가한 모습을 다시봐서 행복했어요. 계속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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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19권입니다. 18권이 완결인줄 알았는데 뒷권이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섬마을에서 살게된 한다세이슈와 주변인물들 이야기인데 특유의 소소한 재미와 힐링이 있는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