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한 일은 없지만 그래서 더 끌립니다. 야노 군의 느긋한 시선과 대화가 의외로 생각할 거리를 던져줘서, 그 평범함이 계속 보고 싶어졌습니다. 반복되는 하루가 낡지 않게 느껴지는 게 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그래서 참 좋았습니다. |
|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걸까? (앞선 5권들은 뭐가 되는 걸까) 아무튼 5권부터였나? 순정이라는 장르에 걸맞는 이야기가 나오긴 하는구나.. 사실 이제는 너네가 사랑을 안해도 완결까지 읽고 싶을 것 같아.. 캐릭터마다 매력있고 너무 귀엽다.. |
|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6권에는 수학여행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수학여행에서도 추억 쌓기는 계속 되고 야노와 요시다의 풋풋한 로맨스도 전개됩니다. 여전히 귀여운 커플인 것 같습니다 ㅎㅎ 전반적으로 힐링되는 느낌에 야노와 요시다 외의 친구들 캐릭터도 좋습니다. |
| 한동안 묵혀두다가 뭔가 심심한 느낌여서 안 읽었었는데 친구가 다시 읽어 보라고 추천해줘서 다시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귀엽네요. 수학여행 가는 에피소드였는데 뭔가 저 수학여행 갔을 때도 생각이 나고 실제로 여행 가본 지역이었어 가지고 추억 여행 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 표지를 한번에 모아서 보면 꼭 광고일러스트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종이책으로 소장할 가치도 충분한 것 같아요 작품의 그림도 엄청 이쁘고 스토리도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하나같이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이 만화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 yui tamura 작가님의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0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들이 둘 다 너무 귀엽고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주인공 친구들 캐릭터도 다 정이가서 이 친구들 얘기들도 궁금해집니다. 읽으면서 힐링됩니다.. |
| Yui Tamura 작가의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06권 리뷰입니다. 야노군과 친구들은 수학여향을 하게 되는데. 그럼 그렇지 야노군은 수학여행가서도 아프게 되어 같이 여행을 못다니게 된다.. 친구들은 그런 야노군을 위해 정성을 다하도 요시다와 야노는 점점 가까워지는데.. |
| Yui Tamura 작가님의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06권 리뷰입니다. 수학여행 에피소드 참 좋네요 청춘 ㅎㅎ 야노군이 아파서 함께하지 못하니까 영통으로 보여주는 것도 훈훈하고 ㅎㅎㅎ 그나저나 마지막에 야노 어머님은 왜 그러셨을까 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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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이 작가님의 야노군의 평범한 나날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오사카 쿄토로 수학여행을 떠납니다. 키요코와 야노의 연애는 순항ㅈ웅이구요. 한편 이즈미는 하시바에 대한 감정을 인정하고 결심하게되요 모두와 함께 수학여행을 즐기는 하루가 되네요 |
| yui tamura 작가님의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6권 ! 이 작품은 풋풋한 고등학생의 연애와 학창시절을 잘 보여주어 재밌어요! 가볍게 보기에도 좋고 보다보면 너무 풋풋해서 웃음이 난다고 할까 좋은 작품이에요! 6권에는 수학여행을 간 야노군과 친구들이 나오는데 수학여행에서 야노군은 아무일 없이 지나갈지 6권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