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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치와 사쿠의 조화로운 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편안한 감성이 잘 유지되는 7권입니다. 소소한 사건들 속에서 전해지는 따뜻함과 위트 있는 연출 덕분에 부담 없이 미소 지으며 읽게 되네요. E-Book 화질도 깔끔하고 가독성이 뛰어나 편안한 휴식 시간에 가볍게 감상하기 참 좋은 권입니다. |
| 꽤 많은 권수가 나왔고 앞으로도 나올 것 같은데 질리지 않고 계속 보고싶은 작품이에요. 사실 큰 메인 스토리 라인도 없고 자극적인 전개도 없이 평화로운 비일상 같은 일상물인데 편안하고 쭉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귀엽고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
| 둘의 일상은 여전하고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기에 주인공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야무진 고양이의 모습이 나오네요 좋아하는 아이돌이 같아 가까워진 꼬마 아가씨와 고양이의 관계도 계속되고 주변 사람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그들의 에피소스도 이어집니다 귀엽고 따뜻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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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인 현대인에게 정말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해요 1가정 1유키치 해줘야만 ㅠㅠ개인적으로 러브라인은 없이 유키치와의 생활을 계속 보여줬으면 싶어요 유키치처럼 멋진 고양이에게 힘내라는 주문의 도시락을 저도 받고싶어요ㅠㅠ이 최고멋진고양이가 주인과 함께 행복했으면 |
|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공칠권 리뷰입니다. 약간 힐링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습니다. 와카코와 술 약간 그런 계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리도 많이 나오고 그 고양이도 나오고 읽을 때마다 주인공이 너무 부러워지는 만화입니다 |
| 야마다 히츠지 작가님의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7권을 감상했어요. 랜선 집사여서 고양이와 함께 지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인간보다 더 거대한 고양이가 어느 날 갑자기 한 가족이 된다면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집안일과 요리를 도맡아서 하는 유키치라면 괜찮을 것도 같지만요. |
| 표지가 인상적이라 관심이 갔고, 줄거리도 흥미로워서 구매했습니다. 읽기 전에는 부담스러웠지만 막상 시작하니 생각보다 술술 읽혔습니다.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였고, 읽고 난 후에도 여운이 남았습니다. 처음 접하는 작가였지만 다음 작품도 찾아보고 싶어졌습니다. |
| 그러고보면 유키치는 인간의 언어는 할 수 없는 입장이지만 사람과 소통을 잘하고 있어요. 만화라서 가능한 소통방식(몸짓발짓을 하면서 생각하는 걸 말풍선으로 보여주는 등)일 수도 있겠다싶은데 어쨋든 좋네요. 그나저나 고양이도 염원하면 거대해진다는 7권이었습니다. |
| 우연히 애니메이션을 보다가 거대한 고양이 유키치가 제 마음속으로 쏙 들어왔습니다. 책으로도 나온 것을 알고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네요! 제목도 너무 재미있어요~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이라니~ 언제나 따뜻하게 사쿠를 보듬어주면서 등을 토닥토닥거리는 유키치의 모습에 왠지 눈물이 나네요. 유키치를 보고 있으면 왠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
| 진짜 최고의 힐링 만화에요. 단순히 귀엽고 코믹한 고양이 만화가 아니라 사쿠뿐아니라 유키치가 보여주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와 일어나는 사건이 재미있기고 하고 한편으론 공감되기도 해서 더 좋은 작품인거 같아요. 이번 6권에서도 사쿠와 유키치가 보여주는 일상으로 많이 웃고 힐링했어요. 좋은 작품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