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부터 약~~간 뭔소리지 싶은데 그냥한권 더 사봤어요 저는 원래 돈 허투루 잘 쓰거든요... 하튼 2권까지만 하고 이제 안볼라고요 이야기가 이상한건 아닌데 뭔가 제가 이 이야기에 에너지쏟기 애매한 느낌이 있습니다 고양이도 안귀엽고... ㅇ왜지 |
| 점점 드러나지만 여전히 종잡을 수 없는 설정,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신과 신죽이기가 목표인 집단. 참 마음에 드는데요 그 와중에 죽이고자 하는 신의 힘의 일부를 목표를 위해 아무튼 사용하는 클리셰까지 좋습니다 좋아요. 계속 보고싶어집니다. |
|
표지를 보자마자 홀린듯이 구매했는데 내용은 더 재밌었던 작품 하지만 일반적인 소년만화를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이게 뭐야 하게 될 것 같은 작품이다. 사실 2권까지는 그런 전개를 기대하는 사람이 있을 법한 내용이 나오지만 그 뒤는(이하생략) 하긴 소년만화에서 체인소맨이 나온 이후로 이런 비정석적인 전개도 충분히 소년만화 안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간 마이너한 취향의 작품이다. |
| 하 솔직히 읽으면서 아 좀,,뭔가 재미있는데 재미없네,,,하는 꿀노잼이거든요 근데 표지가 날 불러,,진짜 표지는 넘 잘 뽑으시는듯 특히 권수마다 특정색으로만 장식하는게 너무 멋져서 표지 소장하려고 사는것도 있는거 같아요.... |
| 2024년 2월 29일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에노 스미 작가님의 작품 애프터 갓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인공 안에 있는 신의 자아가 나오기 위해서는 '피'가 트리거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인 오비카와와 미나미가 나왔는데요. 뱀신의 능력을 쓸 수 있는 미나미가 관심가네요. |
|
에노 스미 작가의 애프터 갓은 소위 신이라 불리는 미지의 존재들에 의하여 인류 전체의 생존이 위협을 받게 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하여,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다들 피하고자 하는 신을 직접 만나고자 도쿄에 상경한 카미쿠라 와카가 그녀의 목적에 적극 동참해 주는 토키나가 사치유키와 만나게 되고 그의 일행들과 일종의 전략적 제휴를 맺기로 마음을 먹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일련의 이야기가 나오게 되는 작품입니다. 애프터 갓 2권 역시 앞서의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너무나도 매력적인 캐릭터와 아주 흥미로운 스토리로 채워져 있지 않았던가 하는데, 무엇보다 극 말미에 지금까지의 흐름을 급반전할 계기가 마련되었다 보니, 이후에 나오게 될 이야기들이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