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머릿말처럼 확실히 가장 풍성하고 뭐가 많은 권이네요. 사람의 그 사소한 행동 디테일을 최대한 다 묘사하려는 작가님의 노력이 많이 보여요. 덕분에 두 캐릭터에 전부 몰입해서 작품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 권도 흥미진진해요! 빨리 읽어보고 싶어요. |
|
여주의 성격이 너무나도 매력적이라 그런지 남주가 속수무책으로 감기는 것 같아요ㅋㅋ 남주 자체는 벽이 딴딴해보이고 높아보였는데 여주에게는 상대적으로 흐물흐물 해지는 게 눈에 많이 보여서 더 웃기고 매력적이게 다가오네요. 빨리 다음 권도 읽고 싶습니다. |
|
새로 나올 때마다 한 권씩 사모으고 있던 시리즈입니다. 펜션에 다같이 놀러간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던 5권이었습니다. 여주의 친구도 남주의 비밀을 알게 되었고요.. 둘만의 비밀이 더이상 둘만의 것이 아니었을 때 싫었다고 말하는 둘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
와 드디어 고백 ㅜ 남주가 여주 고백 흐지부지 넘겻을 땐 속터질뻔 했는데 드디어 여주 잡는거 속 개시원함 여주도 자존감 높아서 그런지 좌절하가다도 아니야 넌 날 반드시 좋아하게 될걸? >> 이 자세로 임하는게 ㄹㅇ 개고트함 서브남주만 불쌍하지.. |
|
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06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번 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06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달달하고 재밌게 봤어요. 순정만화 특유의 유치하고 오글거리는 느낌은 있긴 하지만 작화도 이쁘고 나름 달달해서 볼만했어요. |
|
그림은 예쁜데 설정과다로 좀 오글거리긴 합니다 짝사랑으로 밀당하는 거라면 차라리 흥미진진하고 좋았을 텐데 여주가 짝사랑하는 자신에 취한 느낌이 들어서 별로.... 물론 짝사랑한다고 해서 감정적 을이 될 필요는 없고, 소극적이 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씩씩한 여주가 좋긴 하지만 저는 짝사랑 소재라면 그 관계에 기대하게 되는 클리셰적인 롤을 좀 더 선호하는 편이라 |
|
그림체가 너무 아름다운데 유독 이 작가님 그림은 진짜 힘준데는 너무 주고 날린데는 너무날리니까 눈이 이상하게 너무 피로해지는 현상... 그럼에도 스토리도 그림체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4권까지 재밌게 봤습니다. 키차이가 생각보다 많이 나네요..... 근데도 어색하진 않네 |
|
오토기는 토키에게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지만 그에게 단호하게 거절을 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고백을 거절에도 실망하지 않고 그에게 친구처럼 지내게됩니다. 처음에는 여주의 고백을 거절을 했지만 그녀와 함께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그녀에게 계속해서 눈길이 간다는것과 어느순간부터 그녀에게 마음을 주었다는 것을 깨달아가는 남주의 마음을 엿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다른 남자인 라이가 오토기에게 다가오는 것을 보면서 처음에는 두고 봤지만 어느순간부터 그들의 사이를 자신도 모르게 훼방을 하는 토키를 보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여주 정신이 건강하고 캐릭터성이 매력적이라 정말 좋은 최고의 작품.. 여주가 자기 스스로를 정말 아끼고 사랑해서 누군가를 좋아하고 실연을 당해도 기죽지 않고 그거를 자기가 성장하는 하나의 양식으로 꼭꼭 씹고 넘기는 모습이 정말 좋아요 보는 내내 나도 여주에게 빠질 수 밖에 없고 진짜 멋지다라는 말밖에 안나옴 |
|
Coco Uzuki 작가님의 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 04권 리뷰입니다. 역시 겉과 속이 다른 주인공들이 서로의 진짜 속을 주인공들만 알고 있는 이런 클리셰? 너무 좋아요. 대외적으로는 좋은 이미지인데 속은 비틀려있거나 하는 ㅋㅋ 이런 내용 너무 좋은데 사랑하라 거짓된 천사들이여도 딱 그런 내용이라 너무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