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멋있는 스타트업 정신이 아니라 생존기술을 이야기한다. 남이 간 성공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없다. 이 책은 실패와 투쟁과 좌절이 담겨있다.. 허세가 없다. 말은 실체가 없고 가볍지만, 행동은 실체가 있고 무겁다. 무거운 책이다. 여기서 나온 사례들은 "실패"가 아니라 "겪어야할 고난"이다. 넘어선다면 성공 낙심한다면 실패다. 만약 당신이 사전에 고난을 시나리오 하고 준비하고 싶다면 이 책의 구체적인 사례가 당신의 것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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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매우 흥미진진 합니다. 스타트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스타트업 운영 전반을 이야기 해 줍니다. 왜 스타트업 인지, 왜 대기업에 시스템이 존재하는지, 사람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실제 경험과 연결되어 설명됩니다. 하지만 지루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정보를 담백하게 전달 하는 책이 아닙니다. 마치 만화 "미생" 을 보는듯한 각종 드라마틱한 에피소드가 중간중간에 끼어 있으며 에피소드 곳곳에서 저자의 감정이 느껴집니다. 결국 사업이란 아이디어+돈+사람+시간의 결과물이고, 이 중 하나라도 망가지면 성공하기 힘들겁니다. 하지만 사업이란게 이렇게 복잡했나 싶을 정도로 해보지 않은 사람은 알기 힘든 부분이 많다는 걸 이 책을 보면서 어느정도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당신이 사람을 모아 사업을 처음 시작하려고 한다면, 시작 전에 이 책에 나온 대표의 삽질기를 읽어 보길 권합니다. 사업의 성공률을 조금이나마 올려 줄 테니 말이죠. 정 급하다면 이 책에 소개된 도구나 서비스 목록만 슥 읽어봐도 회사를 운영 하는데 필요한 포인트 들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
| 이전서적인 데이터로 말한다 퍼포먼스 마케팅때도 느꼈지만 저같은 초보 창업자에게 피와살이 되는 내용들이 적혀있어서 너무좋았습니다. 여러 고난과 역경을 겪으신 경험담들을 보며 저포함 누구나 저런 문제가 생길수도 있겠구나 하며 공감도 많이됬던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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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누군가의 경험을 듣고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될까? 창업을 하면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내가 겪어보진 않았지만 누군가의 실패와 성공 경험은 매우 값지다고 생각하기에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진행 중인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두면 좋을 것 같은 책인 것 같다. 인사, 회계, 마케팅, 투자유치 등 스타트업 운영에 필요한 대부분의 내용들과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었고, 이 내용들이 어려운 내용일 수도 있었지만 쉽고 재미있게 풀어줘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다^^! 특히 사기당한 썰이나 문제의 직원들 썰 나오면 흥미진진! 웬만한 드라마보다 재미있었고, 주변에도 있을법한 얘기들이라 매우 관심 있게 읽었다.... 물론.... 직접 겪으신 저자님들에게는 심심한 위로를....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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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든 학생이든 누구나 한번쯤 창업을 생각해본적이 있을 것이다! 내가 창업을 한다면 하고싶은 일들을 할 수 있고 좋은점들이 더 많겠지? 라는 생각으로 창업을 하겠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다는 현실 조언을 듣고자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대표가된다는건 그만큼 모든책임을 안고가야하고 또 생존을 위해 어떻게 운영해야할지 현장의 경험들이 궁금하였는데 저자의 경험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알게되었다!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대표라는 자리는 모든분야를 알아야하고 또 해내야하는 정말이지 어려운자리라는걸!! 조금이나마 알게해준 책이다 무엇보다 처음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내가 많은 준비를 하고 시작했다고 생각하지만 그 뒷면에는 또다른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는것!!;; 저자의 성공스토리와 실패의 경험들이 나에게는 주옥같은 스토리로 들려왔다! 이런건 더 조심해야겠구나 이런건 더 과감해도 되겠구나 많은 생각을 하게했다. 이책의 가장큰 장점은 어려운말들을 늘어놓기보다는 재미도 있고 쉽게쉽게 설명이 잘되어있어서 좋았고 초기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현재 사업을 하고있는 사람에게도 실무적으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모두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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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스타트업 투자심사역으로 재직하고 있으면서, 저자의 멘토링하는 모습을 제3자의 위치에서 살핀 적이 있다. 멘토 중에서도 내일이 아닌 마냥 훈수를 두는 멘토가 많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이은영 대표로부터 실무적 역량과 자신의 경험 자체를 녹여 수 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모습을 인상 깊게 바라보고 있었다. 저자가 일전에 출간한 ‘데이터로 말한다! 퍼포먼스 마케팅’이라는 책에 너무 만족하여 이번에도 큰 기대감 속에 책을 접했는데, 그 기대감은 기대 이상으로 나에게 찾아왔다.
[꽉 찬 컨텐츠, 스타트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실무 경험] 이 책의 목차 구성부터 살펴보면 스타트업 창업가들을 위한 각종 준비 사항부터, 인사, 총무/경영지원, 재무회계, 홍보 마케팅, 투자유치 등, 스타트업 전반에 필요한 실무 지식들을 모두 녹여 냈다. 다양한 산업분야를 경험한 두 공동저자들이 겪었던 어려움과, 그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사례들이 각각의 목차에 맞게 녹아있다. ‘내가 실제로 창업을 한다’라는 가정속에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짚어주는 가이드의 역할까지 해주니 과연, 읽지 않는게 손해이지 않을까 싶다.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몰입감,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겪는 고민들] 현업에 있으면서 많은 스타트업들의 성공 경험을 나누는 연설, 서적들을 접할 기회가 많다. 많은 케이스들이 성공 스토리나, 훈수에 대한 컨텐츠를 내포하고 있지만, 이 책은 다르다. 공동저자들이 직접 경영하면서 도전하며, 고민했던 흔적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사실 그 고민들 자체를 이 책을 통해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값진 기회이지 않을까 한다.
예비창업자 뿐만 아니라 모든 창업자가 겪을 고민의 교집합이 정말 크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매일 한가지 이상의 결정을 해야 할 것이다. 하나의 결정을 진행하는데, 한번의 실패 그 이상의 실패도 수 차례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똑같은 애로상황을 겪지 않기 위해 진심어린 조언들을 속삭여주는, 마음이 통하는 선배와 대화하고 있는 느낌이었다.
[유비 옆에는 제갈량이 있었다] 공동저자인 이은영 대표, 이규원 이사가 공동 집필을 했기에 책의 각 목차 구성의 밀집도가 상당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동 저자들의 모습이 그려질 수 밖에 없었다. 스타트업에서의 모든 결정과, 그 결정에 대한 책임은 온전히 대표자의 몫이다. 이 와중에 ‘마음에 맞는 한 사람’을 찾는 것은 사막에서 오아시스 찾기와 같을 것이다. 한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내 사업이라고 생각하는 직원을 만나기가 과연 쉬울까? 다양한 분야를 경험한 이은영 대표와 공동 저자인 이규원 이사의 솔직하고 담백한 경험치와 그들이 현업에서 오래동안 쌓아온 신뢰관계는 삼국지의 유비와 제갈량을 떠올리게 한다.
[70억 투자유치의 비결, 생존을 위한 끊임없는 고민의 흔적] 많은 스타트업들이 투자유치를 받기 위해 발버둥 친다. 하지만 크게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금리 인상, 상장시장의 밸류에이션이 무너지면서, 비상장 스타트업의 투자 분위기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고, 투자자들의 투심 통과 기준치 자체가 높아졌다. 물론 시기와 운도 있어야 하겠지만, 투자유치 액수만 70억이 넘는 금액을 받은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구두굽 닳아가면서 수많은 IR을 했을 저자의 모습. 수많은 피봇팅과, 비즈니스 모델을 다듬으며 나온 아샤그룹의 제품군들은 지금도 시장에서 데이터로 증명해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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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재무회계, 총무, 마케팅, 투자 등 스타트업 대표가 챙겨야 하는 모든 것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저자의 실패 경험과 극복한 이야기를 통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400페이지나 되는 두꺼운 책이지만, 지루하지 않고요. 어려운 용어 없이 쉽게 설명된 경험 기반의 이야기이니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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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영 저자의 스타트업 생존기는 그의 첫번째 책 - 마케팅 서적 - 에서 알 수 있었다. 그가 경험한 과정을 책으로 엿볼 수 있는 것은 독자로서 대단한 행운이었다. 이제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스타트업 생존에 관한 보다 직접적인 책이 나왔다. 솔직히 나만 보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