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권은 정기 마도선이 신계의 기술이니 주인공이 운용하는 것은 상관없지만 판매나 이런 것은 삼가 달라는 내용으로 시작해서 이번권은 정기 마도선이 주된 내용이라고 봐도 됩니다. 거기에 파생되어서 해적과의 전투와 재앙마수와의 전투? 뭐.. 그런 느낌인데.. 주인공이 너무 강하다보니 전투다운 전투가 없어서 따분한 느낌입니다. 이럴 땐 차라리 주인공이 나서지말고 다른 사람들이 전투에 나서는 것이 더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능력도 대단하네요. |
| 상당한 먼지킨 역을 자랑하고 있는 레벨 2부터 2였던 전직 용사 후보의 유유자적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원 치킨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엄청나게 만족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다음 건에서는 어떤 느낌의 주인공과 희로 인을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