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 #개정판/ 손경희/ 두드림미디어 <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 도서가 이번에 개정판으로 새롭게 나왔다!! 기대 기대!! 이전에 나온 도서에도 관심을 가졌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이렇게 개정판으로 나오다니! 이번에는 꼭 만나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과일청을 좋아하는데, 집에서 직접 만들어보며 홈카페를 즐길 수 있는 수제청, 수제초(수제식초), 건조 과일 레시피로 구성되어 있다는 부분에 관심이갔다. 그리고 '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는 '수제청'하면 연결되는 낯설지 않은 이름이기도 하고 수제청을 좋아하지만, 수제청과 관련된 도서가 개정판으로도 나올 정도라는 것이 신기하였다. 하지만,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책 표지에 써 있는 단어를 적으면 '국내 최초' 그리고 단순히 수제청을 만들기를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 수제청으로 성공한 저자의 소개를 읽으며 더욱 신뢰가 갔다. ![]()
꼼꼼한 도서였다. 기본 정리노트 부분에는 도구뿐만 아니라 당의 종류에 대해서도 안내해주어서 놀랐는데, 수제청 레시피도 단순히 만드는 순서만 적혀 있는 것이 아니라, 수제청의 정의와 맛잇네 만드는 비법, 숙성 과정 사진 자료 등도 함께 구성되어 있었다. 수제청에 진심이라는 것이 정말 느껴졌다. 수제청 레시피도 사진과 함꼐 자세히 나와있었다. 또한, 모든 부분에 수록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QR 코드가 수록되어 있는 부분도 있다. QR 코드는 '허밍테이블 수제청전문브랜드' 채널의 해당 수제청 마들기 영상으로 연결되어진다. 레몬청, 장미오렌지청, 꿀유자청, 애플시나몬청, 도라지배청, 대추레몬청, 블루베리레몬청, 황매실청, 백향과청, 복숭아청 등 여러가지 수제청 레시피가 있었다. 그 중 한가지만 만들어 먹어보아야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딸기레몬청'을 도전해보고 싶다! 새콤달콤할 것 같고 집에서 즐기면 정말 즐거운 나만의 홈카페, 휴식시간이 되어줄 것 같다. 또한 딸기레몬청으로 딸기 에이드 만드는 방법도 적혀 있어서 이것도 함께 도전해보고 싶다!! ㅎㅎ ![]() ![]() 수제청 외에도 수제식초, 코리얼, 건조과일에 대한 레시피도 구성되어 있다. 청도 좋아하지만 과일초도 좋아해서 수제식초 정리노트에도 관심이 갔다. 오- 그런데, 토마토초가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 그리고 '코디얼'은 용어자체가 낯설었는데, '코디얼 이란 정수에 설탕 또는 꿀을 과일과 함께 끓여서 만든 시럽 형태를 말한다.'라고 알려주었다. 이 외에 조금 더 자세한 내용도 적혀 있고 코디얼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서는 진저레몬코디얼로 진저레몬티 만들기 부분에 관심이 갓다. 정리하면, 이 책은 수제청, 수제식초, 코디얼, 건조 관일에 대한 레시피 도서이기도 하고 더불어 저자 손경희 님의 성공 스토리 혹은 고민과 삶의 과정이 담겨진 책이었다. 레시피에 대하서만 적어도 충분하겠지만 '아무것도 몰랐던 주무, 손경희를 브랜드로 만들어보자!' 라는 표현이 좋아, 저자의 이야기도 읽어가게 되었다. 시작의 과정과 백화점 계약, 강사가 되다 등 읽어가는 과정에서 저자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레시피 과정이 더 신뢰가 되었다. 집에서 과일청이나 초를 즐겨드시서나, 직접 만드는 과정을 좋아하시분 그리고 홈카페 공간을 구성하셔서 자신만의 티타임을 즐기시는 분께 소개해 드리고 싶은 도서였다. *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리뷰단으로 선정되어 지원받은 도서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손경희수제청정리노트, #수제청, #수제초, #선조과일, #수제식초, #레시피, #요리, #취미, #가정, #수제정만들기, #개정판, #손경희의수제청정리노트개정판, #홈카페, #리뷰, #책, #추천, #도서, #리뷰어, #서평, #컬처블룸리뷰단, #지원도서, #협찬도서, #손경희, #두드림미디어, #책소개, #책서평, #책소통, #소통, #레시피정리, #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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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1판 6쇄까지 인기를 끌더니 이번에 새 옷을 입고 다시 2판 1쇄로 나타났다. 책 뒤표지에 있는 추천사를 보면 손경희의 수제청 레시피가 많은 사람들은 물론 기업들에도 호응이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매해 1월이면 전국에서 생산되는 다른 업체의 수제청을 구매해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요. 만약 이 테스트에서 다른 회사 수제청이 더 맛있다면 더 맛있는 수제청 업체로 바꿔요. 이런 규정이 있는데도 저희는 허밍테이블과 8년째 거래 중입니다. _서울 경기지역 프랜차이즈 메뉴 개발팀 5성급 호텔에 납품하는 회사입니다. 5성급 호텔에 납품하기 위해서는 셰프들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과해야 해요. 전국의 수제청 제품을 구매 후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는데, 그곳에서 단연 1등한 제품이 허밍테이블 제품입니다. _5성급 호텔 납품업체 이런 추천사가 허밍테이블 제품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낼 것이다. 게다가 이 책은 허밍테이블 수제청 레시피가 담겨 있으니, 수제청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이 책에 담긴 레시피의 도움을 받으면 되겠다. 이 책 속에 담긴 수제청 수제초 건조과일 레시피면 나만의 홈카페 즐기기 딱 좋겠다. 어떤 레시피를 알려줄지 이 책 《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를 펼쳐보았다. 손경희 수제청 전문 브랜드 허밍테이블과 과일 수제청 전문 제조회사 허밍푸드 대표다. 10평 남짓한 작은 공간에서 사업을 시작했지만, 갤러리아백화점, 신세계백화점까지 진출해서 팝업 매장을 운영했다. 현재는 전국 유명 프랜차이즈에 납품 및 카페 메뉴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5성급 호텔 셰프들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최고점을 받아 5성급 호텔에 대추고를 납품하고 있다. 또한, 모 한옥 카페에서 판매되는 대추라떼는 아메리카노만큼 많이 팔리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기도 했다. 15년간 걸어온 길을 이 한 권에 정리했다. 가정에서도 건강한 수제청을 만들어 드시길 소망한다. (책날개 중에서)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 '기본 정리노트', 2장 '수제청 정리노트', 3장 '수제식초 정리노트', 4장 '코디얼 정리노트', 5장 '건조과일 정리노트'로 나뉜다. 1장 기본정리노트에는 도구, 당의 종류, 용기 소독하는 법, 수입과일 세척방법 등을 알려준다. 2장 수제청 정리노트에는 레몬청, 자몽청, 키위청, 감귤청, 복분자청, 파인애플청, 오렌지청 등 24가지 수제청 레시피가 소개된다. 수제청뿐만 아니라 수제식초, 코디얼, 건조과일에 대한 정리노트도 볼 수 있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 보면 저자가 자신의 꿈을 찾아 고민하고, 그 결과 요리하며 행복할 수 있는 자신의 꿈을 찾아낸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그러니 이 책에는 건강한 음료 한 잔에 저자의 꿈과 건강함을 담아낼 수 있는 수제청 레시피가 알뜰히 담겨 있는 것이다. 각각의 레시피는 책으로만 보아도 알기 쉽게 순서를 안내해주어서 도움이 된다. 재료준비부터 손질 방법, 만드는 법과 차 만들어 먹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소개해주니 이 책 한 권이면 수제청 만들기부터 홈카페 즐기기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겠다. 특히 각각의 수제청 레시피 뒤에는 차 또는 에이드로 즐기는 방법과 효능을 알려주니, 더욱 관심을 갖게 해준다. 맛깔스러운 사진을 더하니 역시나 현장감 있게 느껴진다. 게다가 시작은 수제청으로 했지만, 수제초, 코디얼, 건조과일까지 영역이 확장되는 것을 이 책 한 권에 담았으니, 저자의 발전상황을 한눈에 다 볼 수 있었다. 과일을 좋아하는 저자의 꿈이 점차 확대되는 것을 보며 그동안의 애정 어린 노력과 그 결과까지 볼 수 있었다. 허밍테이블의 수제청에는 손경희 대표의 혼과 정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정성과 혼이 담긴 수제청을 이 한 권에 담았네요. (주)태산 허광옥 이 책에는 저자의 정성과 혼이 담긴 수제청 레시피가 정성스럽게 가득 담겨 있어서 한번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을 갖게 해준다. 또한 만드는 과정을 QR코드를 통해 상세히 볼 수 있으니 직접 따라하며 만들면 되겠다. 정성 가득 들어간 홈카페를 즐기고 싶다면 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에 담긴 레시피를 통해 나만의 홈카페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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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 수제청에 여러가지 책들이 서점에서 또는 인터넷에서 많이 소개되고 있다.저자는 수제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다양한 수제청을 개발하여 우리에게 소개해주고 있다.결정적인 것은 얼마나 맛과 영양을 주는가하는 것인데 우리는 이 책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에서부터 이런 것까지 수제청으로 만들 수 있을가? 하는 것들까지 망라하여 소개하는 책이다.수제청 만들기는 쉽게 따라하지만 어떤 때는 실패하여 곰팡이가 피기도 한다.저자는 이 책에서 수제청 만들기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도록 도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오래 보관 할 수있고 영양만점인 수제청의 용기는 그 소독하는 법부터 알아보자.열탕 소독을 할 때는 냄비에 소독할 병이 반 정도 담길 만큼의 물을 담고 세척한 병을 넣고 뚜껑을 덮은 후 끓는 물에서 약 3분간 끓여준다.물을 털어내고 병을 똑바로 세운 후 건조시킨다.여기에 들어갈 당은 설탕,또는 올리고당,꿀을 넣는다.저울은 3키로까지 잴 수 있는 전자저울이면 좋다.계량컵,계량스푼,믹싱볼이 필요한데 믹싱볼은 과일이나 야채를 세척할 때 사용하기도 하는데 재질은 스테인리스,플라스틱,유리를 사용하는데 용도에 따라 사용방법이 다르니 책을 참고하면 좋겠다.당도계는 당의 함량을 측정하는 기계로 단위는 브릭스로 표시한다.
저자는 수입과일의 세척방법을 설명하고 수제청을 만드는 비법을 소개한다.수제청을 만든 후 유기농 설탕이 녹을 때까지 실온에 두고 실온에서 자주 저어주어 유기농 설탕을 빠르게 녹여준다.숙성은 5도 이하 낸장고에서 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만드는 방법은 책에서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수제청만들기 왕초보도 이 책 한권이면 고수가 될 수 있다.시중에 나오는 과일들의 대부분을 수제청으로 만들 수 있도록 이 책에서 보여준다.
저자 손경희는 둘째 아이의 아토피 가려움증으로 음식에 집착하게 되었다고 적고있다.약보다는 먹거리에 집중하면서 아이의 병세는 호전되어지고 음식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과일과 설탕의 비율을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과일이 설탕에 의해 삼투압 현상이 일어나고 이때 과일 자체의 수분과 영양분이 함께 배출되면서 숙성 과정을 통해 맛과 영양분이 풍부해 수제청의 진가를 느낄 수 있다.
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는 그녀만의 노하우를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또한 이 책에서는 건조과일로 과일 워터를 마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과일을 건조하면 과채류 자체의 수분이 없어져 세균이나 미생물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니 이방법도 좋겠다.수분이 증발되고난 과일은 맛과 향이 훨씬 풍부해진다고 하니 보관도 용이하고 영양성분도 풍부해진단다.만드는 방법은 이 책에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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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만들기를 시도했던 건 유자청이었다. 겨울 따뜻한 차로 마시며 감기 예방도 하고 좋겠다 싶어 도전했던 청 번외로 모과 청도 만들었다가 자르기가 영 난감한 게 아니라 너무 고생했던 기억. 다만 아이들보다는 내가 즐겨먹어서 봄에 아이들이 잘 먹을 수 있게 딸기청을 만들었다가... 곰팡이가 하얗게 피어서 먹지도 못하고 버렸던 마음 아픈 기억이.. 흑흑 너무너무 잘 만들고 싶은 나의 바람을 이루어 줄!
![]() 마침 다행히도 얼마 전 오렌지를 한가득 사놨었는데 청 만들기 딱이겠다 싶은 마음! 제목도 이쁘게 정리노트라니... 노트에 약간 집착이 있는 편인데 책 이름이 노트라 너무 맘에 든다나? ㅎㅎ
마침 있는 오렌지를 활용할 수 있으니 필요한 부분만 먼저 아주 자세하게~ 아니 아직 만들기도 전인데 왜 이렇게 맛있는 것 같은 느낌인지... ![]() 청을 만들 때 필요한 도구인 저울과 계량컵, 계량스푼, 믹싱 볼, 당도계. 그리고 용기 소독방법부터 당의 종류인 설탕, 올리고당, 꿀 그리고 과일 세척 방법까지 하나하나 세세하게 다 기재되어 있어 과연 정리노트답다 싶다. ![]() 아이의 아토피 때문에 먹거리를 신경 쓰기 시작했다는 손경희 대표. 레몬청을 시작으로 자몽청, 키위청, 딸기레몬청등의 수제청과 파인애플초와 토마토초 등 수제 식초 그리고 코디얼과 건조과일까지 한 권에 다 담겨있다. 올여름 시원한 아이스청을 만들어 홈 카페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 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 > 추천합니다. 만들어진 청으로 다른 요리를 할 수 있는 간단한 팁도 담겨 있어 활용하기도 더없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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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을 시작한 게 얼마 전 같은데 벌써 3월이네요. 아이들이 새 학년에 진학하고.. 계절은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는 시기네요. 한동안 따뜻한 봄 날씨가 지속되다가 어제부터 꽃샘추위가.. 후들후들... 봄이 오고 꽃이 피고 살짝 더워지기 시작하면 매실청을 담가요. 여름에 얼음 동동 띄워서~ 물에 희석해서 마시면 정말 시원하고 맛있죠. ㅎㅎㅎ 매실청을 에이드에 타서 먹기도 하고, 술에 타서 마시기도 합니다. 저는 매실청, 유자청, 레몬청은 담아봤는데.. 『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 책에서는 이 외에도 수제청의 종류가 엄청 많군요. 책에 소개된 종류 중 애플민트라임청, 파인애플청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허브향과 청이 어떻게 어울리는지 맛이 궁금해요. 모히또 느낌이 나려나... ㅎㅎㅎ 파인애플청은 파인애플 통조림이랑 비슷할 것 같기도 하네요! ㅋㅋ 예전에 바나나 식초를 만들어 본 적 있어요. 매스컴에서 바나나 식초를 소개한 걸 본 적 있어서 따라 해봤죠. 현미식초에 설탕이랑 바나나를 넣었었는데 훨씬 맛있더라구요. 책에 소개된 레시피 중 특히 토마토초를 따라 해보고 싶군요. 어떤 맛일지 상상이 안 되네요. ㅋㅋ 건조과일은 요즘 많이 팔기도 하죠. 일명 '말랭이' 제품들.. 몇 년 전에 사과를 몇 박스나 얻어서 건조 사과를 만든 적 있어요. 쫄깃하고 새콤달콤해요. 친정엄마는 고추장 양념에 묻혀주셨는데 .. 식감도 좋고 맛있었어요. 새콤달콤 매콤! 쫄깃쫄깃! 책에 소개된 레시피를 보니 맛이 궁금해서 만들어보고 싶어요. ㅎㅎㅎㅎ 저자는 평범한 주부였어요. 어느 날 김미경 강사의 강의를 듣게 되었고, 자기 계발을 위해 가장 좋아하는 일이 뭔지 고민하게 됩니다. 요리를 할 때 가장 즐거웠다고 해요. 꿈을 요리로 선택하고, 그중에서도 과일을 정했어요. 과일로 할 수 있는 요리.. 수제청, 수제 식초, 코디얼, 말린 과일... 과일은 그냥 먹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요리로 활용되는군요. '코디얼'은 처음 들었어요. 레시피를 보니 정수와 설탕을 약한 불에 끓인 후, 과즙을 넣고 끓이는 것이었어요. 으깬 과육을 넣으면 씹는 맛도 있고 과일 향이 더 진하게 나겠죠. 코디얼을 보니 뱅쇼가 생각났어요. 뱅쇼는 와인과 과일, 향신료를 넣고 끓인 차예요. 코디얼과 뱅쇼는 전혀 다르긴 한데.. 그냥 과일을 끓인다고 하니 뱅쇼가 유추되더라구요. ㅋㅋㅋ 과일로 할 수 있는 요리들.. 고유의 색감까지 살리면 눈으로 먹는 재미도 더할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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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맘때는 딸기가 많이 생산되어 딸기를 구입해 수제청으로 만들어 두고 딸기철이 지나면 먹기도 합니다. 이 책 《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는 다양한 과일과 야채를 수제청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우선 수제청을 만들려면 도구가 필요합니다. 물체의 무게나 질량을 재는 저울, 재료의 양을 재는 계량컵과 계량스푼, 과일이나 야채를 세척하거나 무칠 때 사용하는 믹싱볼, 당의 함량을 측정하는 당도계 등이 필요합니다. 수제청에 사용되는 당도 중요한 데 설탕이나 올리고당, 꿀 등을 사용합니다. 수제청에 설탕이 주로 사용되지만 유기농설탕을 사용합니다. 열탕 소독은 냄비에 소독할 병을 잠길 정도로 물을 담고 세척한 병을 넣어 3분간 끓여 줍니다. 레몬을 세척할 때는 굵은 소금을 뿌린 뒤 수세미로 문지르고 베이킹소다 푼 물에 약 20분간 담그고 끓는 물에 레몬을 넣어 저은 후 바로 꺼냅니다. 밀가루 풀은 물에 수세미로 약 10초 동안 문질러 세척합니다. 이렇게 씻은 레몬은 얇은 두께로 슬라이스하고 씨를 제거합니다. 슬라이스 한 레몬에 유기농설탕을 넣은 후 살살 버무려 줍니다. 소독된 용기에 레몬을 넣고 실온에 하루에 한두 번씩 저어줍니다. 실온에 두면서 유기농설탕이 녹을 때까지 두는데 자주 흔들어주거나 저어주면서 하루에 한두 번 뚜껑을 열어 가스를 빼줍니다. 레몬청은 겨울철 따뜻한 차로 마시기 좋고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회복과 감기예방에 좋습니다. 수제청뿐만 아니라 수제식초도 만들 수 있습니다. 식초는 발효식품으로 영양적으로 대단합니다. 파인애프초는 깨끗하게 세척한 파인애플 껍질을 벗긴 후 3X3 크기로 썬다. 유기농설탕을 넣은 후 버무립니다. 실온에 두면서 유기농설탕이 녹을 때까지 하루에 한두 번씩 저어줍니다. 유기농설탕이 녹으면 현미식초를 부어 냉장고에 4주간 숙성합니다. 냉장고에 숙성하면 파인애플의 향을 좀 더 살릴 수 있습니다. 4주간 숙성 한 파인애플 과육과 즙을 분리해 용기에 넣습니다. 파인애플초와 탄산수를 섞어 로즈마리 한두 줄기를 넣어 스파클링 파인애플초를 만들 수 있고 신진대사와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수제청은 평소에 차나 음료로 즐기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 ![]() 각종 몸에 좋은 과일로 만든 수제청을 만들수 있게 잘 설명된 책입니다. 서평이 마음에 안 들어도 제 주관입니다. 어릴때 어머니가 해주신 먹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그냥 과일에 단 맛이 나서 오래 보관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이라고만 생각하였는데 이 책에서 만드는 과정을 보면서 만들때도 신경을 많이 쓰는구나 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겨울만 되면 유자청, 레몬청이나 메실청 등을 즐겨 먹었습니다. 물곤 마트에서 사온 것이 대부분이지만 집에서 만든다는 생각을 잘 못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듭니다. ![]() 수제청의 정의를 알려줍니다. 수제청은 과일을 일정 비율의 설탕과 잘 버물려서 과일이 설탕에 의해서 삼투압현상을 일으키는데 이때 과일 자체의 수분과 영양분이 함께 배출되면서 숙성과정을 거치면서 맛과 영양분이 풍부해 집니다. 이것을 수제청, 과일청이라고 합니다. ![]() 요즘에는 커피를 주로 마시고 음료도 이온음료나 탄산음료가 주류인데 이렇게 과일청, 수제청을 직접 만들어 먹으면 사먹는 것보다 더 신선한 재료로 영양가 높게 먹을수 있어서 가족건강을 위해서도 사먹는 것보다 집에서 이렇게 만들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수제청말고도 말린 과일도 만들어서 간식으로 먹으면 더욱 좋게 느껴집니다. 만드는 과정을 이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따라 하다보면 완성이 되어 있습니다. ![]() 저자는 수제청을 맛있게 만드는 비법을 알려줍니다. 수제청을 만든 후 유기농설탕이 녹을 때까지 실온에 둡니다. 실온에서는 자주 저어주어 유기농설탕을 빠르게 녹여줍니다. 숙성은 5도 이하의 냉장고에 합니다. 이 방법으로 이번에 만들어 보는 수제청은 맛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수제청을 만드는 도구를 보았습니다. 당도계 배고는 집에 다 있어서 바로 만들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울은 근처 마트에 가면 쉽게 살 수가 있습니다. 무게를 정확히 재어서 사용을 하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꿀유자청을 이 책을 보며 저자의 레시피대로 만들어 봅니다. 그림과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어서 천천히 만들어 보게 됩니다. 베이킹 소다로 세척을 하며 설탕을 이용하는데 유기농 설탕이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이 책으로 각종 수제청 만들기에 도전을 해봅니다. 두드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손경희의수제청정리노트 #손경희 #두드림미디어 #북유럽 |
![]() 나이가 들수록 먹는 것에 신경을 쓰게 된다. 먹는 것이 그대로 내 몸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 그중에서도 마시는 것은 탄산음료 같은 것들을 줄이고 몸에 나쁘지 않은 걸 먹으려고 하는데 쉽지 않다. 그럴 때 수제청을 만들어 두면 여름엔 여름대로 시원한 음료를 마실 수 있고 겨울도 커피를 줄이는 대신 건강차로 마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 ![]() 이번에 만나 본 『손경희의 수제청 정리노트』는 개정판이다. 수제청에 관심이 있어서 만들어두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은데 가장 먼저 수제청 만들기에 필요한 기본 재료들부터 용기 소독과 과일 세척에 대한 방법도 알려준다. 무엇보다도 직접 수제청을 만들어 먹는 이유는 아무래도 당분을 지나치게 섭취하지 않으려는, 그래도 먹는다면 몸에 그나마 나쁘지 않게 섭취하려는 마음도 있을텐데 이 책에서는 그런 당과 관련해서도 알려주니 참고하자. ![]() ![]() 본격적인 수제청 만들기 편으로 넘어가면 수제청하면 가장 먼저 떠올릴 레몬청부터 시작해 자몽, 키위, 딸기, 오렌지, 꿀유자는 물론 딸기레몬청이나 히비스커스딸기청, 도라지배청, 대추레몬청, 자두레몬청 등과 같이 두 가지 재료를 혼합해 만든 수제청들도 있다. 수제청의 경우 탄산수에 섞어서 시원하게 마실수도 있지만 겨울에 따뜻한 물에 섞어서 마시면 감기 등을 예방할 수도 있고 차가운 음료 대신 마셔서 건강을 유지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 수제식초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좋고 코디얼은 물론 건조과일에 대한 정보까지 담겨져 있어서 과일을 활용해 여러 방법으로 먹을 수 있는 책이기에 수청과 수제초, 코디얼, 건조과일을 직접 만들어보고픈 분들은 이 책 한 권으로 배워보면 좋을것 같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
![]() 서평단 도서 목록을 보다가 수제청이란 단어를 보고 옛날에 레몬청과 자몽청이 유행했을때 레몬청을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 나서 클릭을 했는데 책 표지의 수제청들의 사진들을 보고 예쁘기도하고 맛있어 보여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내가 알고 있었던 수제청은 레몬청과 자몽청, 유자청이 다였는데 ㅋㅋㅋ 생각보다 다양한 수제청들이 있었다. ![]() 만들기 소개전에 과일 세척법이 나오는데 대표적으로 껍질째로 하는 과일이 레몬이다 보니 레몬 세척법을 보여주는데 생각보다 많은 절차가 있었다. 내가 만들었을땐 (벌써 7-8년전 ㅋㅋ) 베이킹 소다에 문질러 씻거나 식초물에 씻고 헹궈서 사용했는데 책에선 굵은 소금과 수세미로까지 씻어서 깜놀했다. 심지어 끓는 물에도 한번 휘저었다가 뺀다고 한다. 그 이유까지 설명을 적어놨는데 몰랐을땐 이렇게 안했지만 알고서는 책대로 해야될꺼 같았다. 하긴 한국 식품도 아니고 멀리 해외서 오는건데 다양한 약품처리도 했을꺼고 독한 약품도 썼을텐데 껍질 벗겨서 하는 것도 아니고 껍질째로 하는건데 내가 안일하게 생각했었나 싶었다. 근데 그당시엔 레몬이란 과일 자체가 내겐 좀 생소한 과일이었는데 회사 언니가 만들어준거 먹고 너무 맛있어서 따라 만들었었다. 아마 처음에 만들었을땐 그냥 물에 헹궈서 만들었다가 회사 언니가 식초물에 씻어서 하라고 알려줘서 그 뒤로 식초물에 씻어서 만들어 먹었던걸로 기억한다. (그 당시엔 유튜브나 블로그가 지금만큼이나 활발한 소통이 없었기도하고 나의 귀차니즘으로 따로 알아보지도 않은듯 ㅋㅋㅋ) ![]() 제일 처음 내가 만든 레몬청은 두께부터 실패였었다. 너무 두꺼워도 너무 얇아도 안되었는데 0.5cm가 딱 적당했었다. 처음에 두껍게 잘하서 만들고는 언니가 만든 거랑 다른 맛이 난다고 ㅋㅋ 레몬향이 적게 난다고~ 하소연을 했더니 언니가 너무 두껍게 자르면 그럴 수있다고 조언 해줬던 기억이 난다. 씨는 넣어도 되고 안넣어도 된다거 들어서 나는 먹을때 편하려고 일부러 빼고 만들었었다. 그런데 책 내용을 보니 씨가 쓴맛이 나게 한단다. 어쩌면 처음에 만든 나의 레몬청 실패의 원인 중 하나였을지도..ㅋㅋㅋ ![]() 여름에 다이어트한다고 파인애플 식초는 만들어 먹어봤어도 파인애플청은 처음 들어봤다. ㅋㅋ 레시피를 보면 식초를 넣고 안넣고의 차이밖에 없는거 같은데 여름에 파인애플 가격이 좀 내리면 만들어 먹어봐야겠다. 그리고 딸기잼은 알아도 딸기청은 처음 봤다. ㅋㅋ 딸기잼은 어릴때 엄마가 딸기를 떨이로 사셔서 매년 만들어 주시곤 했었는데 요즘은 딸기가 떨이도 없고 금딸기라 딸기잼은 언젠가부턴 사서 먹는걸로 ㅋㅋ 딸기수제청 먹어보고는 싶은데 너무 비싸서 패쓰 ㅋㅋ 요즘 딸기는 그냥 먹어도 달고 맛남. 비싸서 글치. ㅠㅠ 그런데 파인애플은 딸기보단 가격도 괜찮고 사이다 넣고 에이드 만들어 먹음 딸기보다 더 맛있을꺼 같아서 이번 여름엔 무조건 만들어 먹을듯. ㅋㅋ 그리고 두가지 과일을 믹스해서 청을 만드는 것도 몇 가지 되던데 의외로 궁합이 잘맞아서 맛있을꺼 같았다. 색도 예쁘고~ 아 그리고 대체로 과일만 다르지 레시피는 과일과 유기농 설탕을 넣고 버무려 녹여서 숙성시키는건 동일한거 같다.ㅋㅋㅋ ![]() 그리고 거의 뒷쪽엔 건조시킨 과일들을 소개하는데 식품 건조기가 없어서 패쓰~ㅠㅠ 근데 바나나 건조한거는 사먹어 본적 있는데 쫄깃하니 향도 좋았고 맛있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식품 건조기 살까도 생각했었는데 사도 둘데도 없고 몇 번이나 만들어 먹겠나 싶어서 안 샀었는데 책을 보니 살짝 다시 고민이 되는듯. ㅋㅋ 생각보다 쉬운 레시피와 다양한 수제청들을 소개한 책이다. 한 권쯤 소장해도 좋은 책인거 같다. #손경희의수제청정리노트 #두드림미디어 #손경희 #북유럽 #수제청 #레시피 |
![]() 두드림미디어 | 손경희 지음 아이가 즐겨 마시는 음료 중에 대부분이 향료와 색소,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 있어서 먹이면서도 늘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가족에게 건강한 음료를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에 핸드메이드 수제청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 과일과 설탕을 일정 비율로 버물러두면 과일이 설탕에 의해 삼투압 현상이 일어나면서 숙성 과정을 거치면서 맛과 영양분이 풍부해진 수제청이 된다고 합니다. 수제청을 만든 후 설탕이 녹을 때까지 실온에 두면서 자주 저어주고 5도 이하의 냉장고에서 숙성을 시키면 맛있는 수제청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 코디얼은 정수에 설탕이나 꿀을 과일과 함께 끓여서 만든 시럽 형태를 말하며 장기 보존이 가능한 식품이라고 합니다. ![]() 건조과일 또한 장기 보존하기 손 쉬운 방법 중 하나로 과일을 건조해서 수분이 증발이 되면 과일의 향과 영양성분이 풍부해지고 보관도 용이하다고 합니다. 직접 만든 수제청, 수제식초, 코디얼에 탄산수와 얼음 또는 따뜻한 물을 넣으면 건강하면서 맛도 좋은 핸드메이드 음료를 즐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은 다양한 과일로 수제청 이외에도 수제식초, 코디얼, 건조과일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까지 잘 정리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 책입니다. 커피나 청량음료를 대신 제철 과일로 만든 수제청으로 만든 음료로 가족과 홈카페를 즐겨봐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