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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책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김지원. 유유출판사의 책을 좋아합니다. 얇지만 가볍지 않은 유유 신간으로 김지원님의 책을 읽게 되었어요. 책에 대해, 독서법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책이란 무엇인가? 어떤 텍스트가 가치 있는가? 와 같은 물음을 갖고 있다면 읽어보면 좋습니다. |
| 상은 갈수록 복잡해지고, 예측할 수 있는 것들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미래를 알고 싶어하는 욕망이 있는데, 이는 사실 불가능한 일이다. 그럼에도, 이러한 욕망을 해소 할 수 있을 때 자신만의 기준과 확신을 갖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책은 이러한 불확실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유일한 도구다. 사람들은 말한다. 책은 이미 죽었다고. 그런데, 과연 그럴까? 이 책을 읽으면 당신의 생각이 바뀔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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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수업 교재로 대여가 안되서 구매했습니다~~~ 초등아이가 쉽게~~~ ㅎㅎ 어렵지 않게.. 읽어 내려 가네요~~~~~ 생각보다는 편하게 읽히는, 내용입니다~~~ 아이들과 잠자리 독서로 한번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
| 좋은 책인 것 같다. 책에 관한 좋은 책. 중요하고 깊이있는 통찰과 시사점, 그리고 고민할 점을 제시해준다. 참고문헌도 꽤나 방대하다. 참고문헌도 내 기준 좋은 책들로 채워져 있다. 저자가 지금도 기자인지는 모르겠다. 기자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저자같이 지적이고 책을 사랑하는 기자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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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아껴가며 읽었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정독하게 된 진실된 이유 중의 하나는 저자 김지원 님의 통찰력이 담긴 문장들 때문이었다. 문단 째로 옮겨 오고 싶은 부분도 많았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김지원 님이 '종이책'이라는 특정매체에 주제의식을 한정시켰기 때문이다. 이북리더기를 잘만 사용하고 있는 나로서는 종이책만이 가진 차별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전자책이 어떤 면에서 열등한 것인지(?) 김지원 님의 생각을 알아내고 싶었다. (더 긴 글은 여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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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책의 장점을 볼 수 있습니다. 토요일 배송이라고 나왔는데 다음날 익일에 바로 와서 바로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책의 날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