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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을 어려워 해서 만나보고 싶었던 후루룩수학4 더 빨리 셀수 있다고?에요, 처음 아이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덧셈과 뺄셈을 배우는데요. 그 다음은 곱셈과 나눗셈을 배우죠. 하지만 덧셈과 뺄셈의 수학적 개념이 머리속에 들어가 있지 않으면 나눗셈과 곱셈을 어려워하더라고요. 요즘은 이렇게 수학을 교과서로만 배우는 것이 아닌 수학동화로 배울 수 있어서 아이가 더욱 쉽고 재미나게 다갈 수 있는 것 같아요 .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적 개념을 익히고 실생활속에서 사용되는 수학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실제 셈을 해보고 편리하게 수학을 이용하게 되는 것 같은데요. 수학과목으로서만의 계산이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계산을 하면서 동떨어진 문제 풀이만의 수학이 아니라 우리의 삶속에 수학을 늘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다면 수학이 더욱 재미나고 흥미진진하게 대해질 것 같아요 초등수학을 그림동화로 만나니 더욱 쉽게 이해가 되고 덧셈과 곱셈에 대해서 알아가는 재미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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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덧셈, 파란색 곱셈 눈 모양도 덧셈과 곱셈이지요. 다음 편은 뺄셈과 나눗셈일까요? 덧셈과 곱셈이 함께 하는 양치기 소년의 이야기로 들어가 봅니다. 염소들과 양들이 푸른 초원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어 먹습니다. 염소들과 양들이 몇 마리 있는지 알고 싶었지요. 염소 한 마리당 작은 돌맹이 하나, 양 한 마리장 큰 돌맹이 하나. 한마리당 하나씩 짝을 지어 나열해봅니다. 작은 돌은 스물여섯 개, 큰돌은 서른세 개. 덧셈을 알고 있는 나무는 26+ 33 = 59 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양치기 소년은 어떻게 했을까요? 하나, 둘, 셋, 넷, ..., 쉰일곱, 쉰여덟, 쉰아홉!!! 돌맹이를 하나씩 전부 세었어요. 와우~ 집중력이 대단한 것이겠지요? 덧셈이 양치기 소년에게 덧셈식을 알려줍니다 작은 돌 아래(26) , 큰돌 아래 (33) 26과 33 사이에 +를 채우고 33 오른쪽에 =을 씁니다. 그리고 = 오른쪽에 59를 써요. 양치기 소년은 이제 손가락을 이용해서 올림 없는 덧셈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집에 돌아온 소년은 눈에 띄이는 물건마다 손가락을 꼽아 덧셈을 합니다. 배운 내용이 있다면 복습을 해야겠지요! 수학은 언제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번엔 소년은 달걀들을 시장에 나가 팔거에요. 꾸러미에 5개식 담았더니, 모두 아홉 줄이였어! 소년은 이번에도 덧셈을 사용해봅니다. 소년의 의지는 대단해요. 5를 9번 더해서 45를 알아냅니다. 그때 곱셈이 나타났어요! 곱셈은 어떤 식을 알려줄까요? 덧셈보다 더 편리한 셈법! 모두 알고 있지요? |
![]() ![]() [후루룩수학4 더 빨리 셀 수 있다고?]입니다.
‘모으기, 보태기’ 활동이 그 시작이었지요??^^ 이 책의 이야기처럼 초원에서 꼬마 목동이 염소와 양의 마리 수를 큰 돌과 작은 돌로 대치시켜 그 돌들을 모아서 개수(마리 수)를 헤아린 활동이 그것이랍니다. 도대체 몇 마리인지가 궁금해서 시작한 일이 덧셈이었던 것이에요. 곱셈도 마찬가지에요. 많은 수량을 덧셈으로만 하다 보니 긴 시간이 걸렸고, 그래서 ‘묶음 덧셈’을 하게 되었고, 그 ‘묶음 덧셈’의 원리가 곱셈이 된 것, 알고 계시나요~??
이러한 추론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갓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은 이런 큰 그림으로써의 수학은 생각하기 어렵지요... 그래서 ‘후루룩 수학 4’인 이 책은 덧셈과 곱셈의 원리를 그림 동화로써 그 셈법들의 기원에 다가갔답니다♡ 옛날의 한 소년이 의인화된 덧셈과 곱셈의 캐릭터를 통하여 수학의 덧셈 원리와 곱셈 원리를 알아가는 이야기인 것이지요~!! 덧셈과 곱셈을 지나 이제 나눗셈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한 사랑이에게는 복습의 의미로 읽어나갔답니다. 그리고 하나의 이야기책으로 읽어나가기에도 무리없는 책이라 아침 학교 등교 전에 가볍게 읽고 집을 나섰어요. 어려운 내용없이 가볍게 읽으며,
라고 외치는 우리 사랑이. 오늘 학교 생활도 가볍고, 경쾌한 마음을 가지고 등교했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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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후루룩수학1을 보고는 후루룩시리즈에 흠뻑 빠진 축복이는 역시나 후루룩수학4도 좋아하더라고요. 어쩜 자릿수를 이렇게 쉽게 설명했지 싶었던 후루룩수학1이었다면, 후루룩 수학 4는 덧셈과 뺄셈을 동화 속에 자연스레 스며 만들었어요. 초등 수학동화의 꽃인 《후루룩수학4 더 빨리 셀 수 있다고?》에요. 후루룩수학의 장점 중 하나는 동화 스토리 속에 자연스레 수학을 그 주제를 왜 어떻게 하는건지 이해가 되도록 풀어놓는거에요. 이번 덧셈과 곱셈은 소년이 생활하면서 아빠의 말에 양치기도 하고 엄마의 말을 들어 달걀을 세면서 덧셈과 곱셈을 해나가는 이야기에요. 엄마인 저는 주인공소년이 엄마 아빠 말을 잘듣는 착실한 소년이라 좋아요.ㅎ 《후루룩수학4 더 빨리 셀 수 있다고?》의 면지에는 덧셈과 곱셈을 짐작하고 다시 상기할 수 있는 내용이 그림으로 잘 나타나있어 좋더라고요. 뎃셈으로 시작해서 곱셈으로 이어지는 그 과정이 연결되서 좋아요. 곱셈을 하는 이유? 더 빨리 셀 수 있어서! 《후루룩수학4 더 빨리 셀 수 있다고?》안에는 뎃셈에서 수묶음, 수 묶음에서 곱셈으로 이어지는 그 과정이 상세히 나와있어서, 역시 후루룩수학이다싶었어요. 다른 전집 수학동화보다 차근차근 재미있게 풀어놓은게 후루룩 시리즈에요. #더빨리셀수있다고 #덧셈과곱셈 #윤병무 #이철형 #후루룩수학4 #서평 #서평단 #그림책서평 #100세그림책 #초등도서 #수학동화 #그림책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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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재미있게 휘리릭 탐구하며 읽을 수 있는 책 더 빨리 셀 수 있다고?를 읽어보았다. 덧셈과 곱셈을 도입하게 되는 문제상황을 한 소년의 이야기에 빗대어 풀어나갔는데 읽다보면 어느새 덧셈과 곱셈의 개념을 알게 되어 참 신통한 수학 이야기였다. ![]() 더 빨리 셀 수 있다고? 줄거리 바쁜 아버지를 대신하여 양과 염소를 데리고 나간 소년. 소년은 양과 염소가 몇마리인지 헤아리고 싶어 주변에 있는 돌멩이를 이용해 일대일 대응으로 수를 세어본다. 수를 세다보니 모두 몇마리인지 알고 싶어진다. 이 때 등장한 것은 바로 덧셈. 돌을 한데 섞어 하나씩 세기를 하며 덧셈의 개념을 배운다. 또한 하늘을 보며, 손을 보며 계속해서 덧셈을 탐구한다. ![]() 덧셈을 충분히 익힌 소년은 엄마를 도와 계란을 포장하며 반복되는 수의 덧셈을 쉽게 하기 위한 곱셈을 터득하게 된다. 그렇게 소년은 엄마와 아빠를 더 잘 도울 수 있게 된다. 후루룩 수학4 더 빨리 셀 수 있다고?는 수학이 왜 우리 생활에 필요한지를 조용히 알려준다. 많은 대상을 셀 때 그에 맞는 숫자가 필요하고 수와 수를 합쳐야하는 상황에서는 덧셈을 도입한다. 그리고 덧셈이 복잡해질 때 곱셈으로 압축시킬 수 있다는 수학의 간결함과 아름다움도 알려준다. 이 책은 수학공식이나 문제풀이에 관한 책은 아니다. 하지만 수학공부를 하면서 이 책을 읽는다면 수학을 더 사랑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덧셈이나 곱셈을 시작하는 교실에서 동기유발로, 집에서 수학공부를 하며 교양으로, 그냥 심심할 때 읽어도 후루룩 읽기 좋은 책이다. 다음 시리즈가 기대되는 책, 후루룩 수학4 더 빨리 셀 수 있다고? 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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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여러 가지 물건이 있을 때 어느 쪽이 많은지 어느 쪽이 적은지 알려 달라고 할 때가 있죠? 물건의 많고 적음을 알아갈 때 쉽게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으로 접근하면아이들이 어려워해요. 하지만 하나씩 풀어서 설명하고 이야기 나누면 자연스레 수감각이 생기기도 하지요~^^ '더 빨리 셀 수 있다고?'에 등장하는 양치기 소년을 만나 하나하나 세고, 합해서 더하고, 더하기를 쉽게 하기 위해 곱셈을 배워보는 즐겁게 익히는 수학동화였어요. ![]() 책 이야기... 양을 치는 소년과 양 몰이를 하는 강아지 '둘' 소년은 양과 염소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했어요. 어느 날 소년은 양과 염소의 수를 세기 위해 양과 염소의 수만큼 놓았답니다. 염소는 작은 돌멩이로 양은 큰 돌멩이로 염소는 스물여섯 개 양은 서른한 개 ![]() 그런데 다음 날 양의 돌멩이는 서른세 개가 되었어요. 왜일까요? 밤새 양이 새끼를 낳았어요. 그. 런. 데 염소와 양이 모두 얼마인지 궁금했던 소년은 곰곰이 생각했어요. 어~~그랬더니 덧셈이라는 친구가 나타났어요.
그래요. 모두 합해서 수를 알려면 '덧셈'이라는 친구를 만나 세어보게 된답니다. "하나. 둘. 셋. 넷........ 쉰 일곱, 쉰여덟." 그런데 '덧셈'이 덧셈식을 쓰면서 알려줘요 +는 더함을 뜻하는 부호라는 것을....... =은 같음을 뜻하는 부호라고도 말이죠~^&^ 이젠 소년은 하나하나 세지 않고 26 + 33 = 59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하늘에 떠 있는 새도 셀 수 있고 달걀도 셀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런데 달걀 5개들이 묶음이 9개 5+5=10 10+5=15 15+5=20 . . 그러다 '곱셈'이라는 친구가 나타나 말해요 덧셈보다 더 편리한 셈법 곱셈에 대해 이야기해요. 꾸러미마다 들어 있는 달걀은 5개 꾸러미는 9개 5+5+5+5+5+5+5+5+5=45 묶음이 있으면 뭐든 셈을 할 수 있어 × 이 있으면 거듭된다는 뜻 5 × 9=45
우리는 흔히들 수학을 어떻게 하면 잘하게 될까? 정작 수학을 잘 하기 위해 생각하고 생각하면 더하기를 위한 방법도 곱셈에 대한 방법도 알아낼 수 있어요.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툭~~하고 수학을 잘 하는 방법이 나타나지 않지요? 「더 빨리 셀 수 있다고?」에서는 곰곰이 생각하다 찾아낸 수학의 방법이 덧셈과 곱셈이었어요. 우리 친구들도 쉬운 수학동화를 통해 수학이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후루룩수학4 #더빨리셀수있다고#국수#유아수학동화#초등수학동화#유아수학#초등수학#유아추천도서#덧셈과뺄셈#수학의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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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 수학의 핵심 지식을 재밌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즐긴다! 수학이 원래는 맛있는 공부라는 사실을 깨쳐주는 그림 동화! ![]() [국수] 더 빨리 셀 수 있다고? 수학이 조금 더 재미있어질 수 있는 책! 그냥 외우고 무작정 푸는 것이 아닌 재미있게 이해하면서 풀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덧셈과 곱셈의 관계를 책 제목으로 하면서 그동안 우리가 놓쳤던 관계에 대해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 왜 ‘덧셈과 뺄셈’이 아니라 ‘덧셈과 곱셈’일까? 〉〉〉 이 책의 부제는 ‘덧셈과 곱셈’이다. 왜 ‘덧셈과 뺄셈’이 아니라 ‘덧셈과 곱셈’일까. 덧셈과 곱셈은 한 쌍으로 배우면 이해하기 쉽다. 곱셈의 원리가 덧셈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즉, 곱셈은 ‘거듭되는 수의 묶음’이 있으면 셈할 수 있는 꽤 유용한 셈법이다. 물론 ‘거듭되는 수의 묶음’은 덧셈으로도 셈할 수 있다. 하지만 예컨대, 5+5+5+5+5+5+5+5+5=45라는 덧셈 식은 ‘5의 묶음이 9 있다’와 같은 의미이므로, 이를 곱셈 식으로 나타내면 5×9=45가 된다. 그런데도 ‘5×9=5+5+5+5+5+5+5+5+5’라는 개념을 숙지하지 못한 채 곱셈을 배운다면 사칙연산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없다. ![]() ![]() 너무 기본적인 사칙연산인 더하기의 시작은? 그리고 곱셈과의 관계는? 세상의 수학이 이렇게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주 옛날 수학적인 개념을 알기 전에 모으고 보태는 개념으로 알아갈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수학을 느낄 수 있어요. ‘후루룩 수학 4’인 이 책은 덧셈과 곱셈의 원리를 그림 동화로써 그 셈법들의 기원에 다가갑니다. 〉〉〉 덧셈과 곱셈은 이란성 쌍둥이이다! 〉〉〉 덧셈은 왜 하게 되었을까? ‘모으기, 보태기’ 활동이 그 시작이었을 테다. 이 책의 이야기처럼 초원에서 꼬마 목동이 염소와 양의 마리 수를 큰 돌과 작은 돌로 대치시켜 그 돌들을 모아서 개수(마리 수)를 헤아린 활동이 그것이다. 도대체 몇 마리인지가 궁금해서 시작한 일이 덧셈이었던 것이다. 곱셈도 그렇다. 많은 수량을 덧셈으로만 하다 보니 긴 시간이 걸렸고, 그래서 ‘묶음 덧셈’을 하게 되었고, 그 ‘묶음 덧셈’의 원리가 곱셈이 된 것이다. 이 역시, 궁리하는 사람이 고민 끝에 원리를 터득하게 되었을 것이다. 이러한 추론은 상식과 교양이 있는 사람이면 생각할 수 있다. 〉〉〉 수학 공부가 재밌어진다! 〉〉〉 수학 속의 여러 이치와 약속을 조금 복잡한 이야기를 읽듯 하나하나 새로운 발견으로서 매만지는 재미는 지적 즐거움뿐만 아니라 논리적 사고 능력을 성장시켜 준다. 그것이 어느 나라든 수학 교육을 하는 본래 목적이다. 그리고 그것이 본래 목적대로 수학을 공부하는 사람에게 수학이 주는 선물이다. 이 책을 비롯한 ‘후루룩수학’ 시리즈는 바로 그 선물이 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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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수학 #더빨리셀수있다고? #초등수학동화 더 빨리 셀 수 있다고 ? 우리 가 셈을 시작하고 바로 더하기를 넘어갈 수 밖에 없는데요 왜 더하기가 편한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알 수 있었어요
초등 수학 그림동화로 저도 국수 후루룩 수학 책을 보면 아이들에게 개념의 설명도 자연스럽게 동화로 이어낸 부분들이 좋더라고요
? 소년은 어느날 양과 염소가 몇마리인지 궁금해서 돌멩이로 나열해 보았는데 하나로 합쳐서 모두 몇마리인지가 궁금해졌을때 덧셈친구가 나타나게 되요 덧셈친구와 함께 숫자를 세어보고 또 더하기 표시 부호를 배워보면서 아~~~ 이렇게 숫자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집에서도 집안에 있는 물건을 세어보고 더해보면서 더하기의 매력에 빠지게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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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엄마가 심부름으로 계란을 나열해 보는데요 와~~ 5단 구구단의 개념을 더하기로 했을때와 곱셈의 쉬움을 알려주려고 곱셈친구가 나오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우리 머릿속에는 더하기, 빼기, 곱셈까지 친구들은 있는데 아직 나눗셈 친구가 없는데 오늘 더하기, 곱셈친구를 만나서 더 즐겁게 이어나가는데요 아이들과 곱셈과 덧셈에 대해서 개념을 이해하고 즐겁게 더 빠르게 세는 셈단위를 찾아보면서 읽을 수 있는 초등 수학 그림동화인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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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수학은 우리 일상생활에 쉽게 접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수학을 어려워 하는것일까요? 아무래도 수학을 공부식으로만 학습식으로만 접하게 되니 그런건 아닐까요?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초등 수학의 핵심 지식을 재밌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한 소년이 덧셈을 만나 덧셈을 이해하고, 다시 그 소년이 곱셈을 만나 곱셈을 이해하는 과정을 그린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게 될거에요
알고 보니 덧셈과 곱셈은 서로 동떨어져 있는 셈법이 아니라 한 나무에서 자랐다는 사실을 독자는 알아차리며 셈법 원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겠죠
이 책의 부제는 ‘덧셈과 곱셈’이에요 왜 ‘덧셈과 뺄셈’이 아니라 ‘덧셈과 곱셈’일까. 덧셈과 곱셈은 한 쌍으로 배우면 이해하기 쉽죠 곱셈의 원리가 덧셈에 근거하기 때문입니다
곱셈은 ‘거듭되는 수의 묶음’이 있으면 셈할 수 있는 꽤 유용한 셈법이에요 물론 ‘거듭되는 수의 묶음’은 덧셈으로도 셈할 수 있죠
수학 속의 여러 이치와 약속을 조금 복잡한 이야기를 읽듯 하나하나 새로운 발견으로서 매만지는 재미는 지적 즐거움뿐만 아니라 논리적 사고 능력을 성장시켜 주기에 충분해요
어느 나라든 수학 교육을 하는 본래 목적이죠 그리고 그것이 본래 목적대로 수학을 공부하는 사람에게 수학이 주는 선물이랍니다 이 책을 비롯한 ‘후루룩수학’ 시리즈는 바로 그 선물이 되는그림책이에요
수학이 원래는 맛있는 공부라는 사실을 깨쳐주는 그림 동화로 수학을 즐겁게 접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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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6세 자녀를 키우고 있는데 우와 8세 6세에게 딱이예요! 양치기소년..ㅋㅋ염소와 양이 처음에 나오는데 이거 비슷한 책을 읽었는데 제목이 기억안나네요 후루룩수학에선 염소와 양이 몇마리인지 하나씩 세루는데읽으면서 속이 답답ㅋㅋ다음날 양을 다시 세었더니 마리수가 바껴있고 후에는 염소와 양 모두 몇마리인지 궁금해하는데 덧셈이 나타남 한바닥이 수세루는걸로 가득 차 있었던..ㅎ 아이들은 끝까지 세루더라구요 엄마는 기분좋다 기특하네~ 이제는 덧셈 잘하는 양치기소년엄마의 심부름으로 달걀을 세루는데드뎌 곱셈이 나타남. 하나하나 나열하며 더해나가는데 오 아이들이 이렇게 이해하겠구나 생각이 들면서 앞부분은 둘째가 보고 이해하기 좋겠다싶고 곱셈이 나오니 큰아이도 이렇게 곱셈 시작한다 싶으니 후루룩수학4. 저에겐 1석2조의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