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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풀어가는 고전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고전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사실 역사는 연도 등 숫자로 외워야 하는 것이 많아서 별로 안 좋아했던 과목입니다. 성인이 되어 이 책을 통해 역사와 고전을 다시 바라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등 역사 교과에서 볼 수 없었던 이야기를 찾아 준 작가가 어떤 분인가 작가 소개를 읽어봅니다. “역시 학생들을 지도한 경험에 의해 역사적 사실, 배경, 사건 등을 설명하여 고전을 어려워하지 않게 알아갈 수 있도록 노력했구나.”는 것이 느껴져서 이 책을 더 흥미롭게 읽습니다. 작가는 ‘시집살이 매운맛을 보여 주마’ 부분에서 고전 시와 현대 시의 공통점과 여성의 삶에 대해 남성 중심의 가부장 제도가 예전이나 현대나 일반화되었음을 시를 통해 확인해 줍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요즘 남자들이 점점 가정적으로 변해 가는 것이 위로가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 뒤안길에 숨겨진 이야기를 알게 되었으며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 25년 경력과 함께 지금도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국어논술을 지도 하고 있는 서진희 작가님. 그녀의 위트와 오랜 경험에서 묻어나오는 노하우 학교 다닐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국어를 학과목이 아닌 우리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시조를 재미있게 하지만 제대로 알 수 있었을 텐데 하고 생각해 봅니다. |
| 서진희 작가가 풀어쓴 이 책은 표지에서 먹물이 번지듯 우리에게 스며들듯 고전시가 다가온다 . 사교육 분야에 20여년간을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그 쌓여진 노하우는 탄탄하게 이 책에서도 녹여 있는것 같다. ~배경과 사건, 사실설명을 곁들여 고전시의 매력에 근접할 수 있게 풀어내어서 재미까지 더한 책이다.^^ |
| 중간중간 작가님의 코멘트가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한자로 쓰여진 시가를 현재적으로 풀어주셔서 더 그런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림들도 내용에 잘 밎추어서 들어가 있어 좋았습니다. 옛날 사람들의 마음이나 생각을 읽으며 색다른 기분을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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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5년 경력 원장님이 쓰신 고전시가는 다릅니다 이 책은 수험생과 고전시가 관심있는 분들 대상으로 고전시가를 스토리텔링으로 쉽게 풀어놓았습니다. 읽다보면 재미있어서 몰입하게 됩니다. 제목 그대로 정말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고전...학생들이 많이 어려워하는데요 이렇게 배경도 알고 작품을 이해하면 고전이 더이상 낯선 작품이 아닐 것입니다 고전을 재미있게 접근하고 싶은 학생이나 성인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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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5년 경력 원장님이 쓰신 고전시가는 다릅니다 이 책은 수험생과 고전시가 관심있는 분들 대상으로 고전시가를 스토리텔링으로 쉽게 풀어놓았습니다. 읽다보면 재미있어서 몰입하게 됩니다. 제목 그대로 정말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고전...학생들이 많이 어려워하는데요 이렇게 배경도 알고 작품을 이해하면 고전이 더이상 낯선 작품이 아닐 것입니다 고전을 재미있게 접근하고 싶은 학생이나 성인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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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수 있고 쉽지 않을 수 있는 내용을 작가님 특유의 문장으로 풀어내시는게 아주 즐겁게 읽혔습니다... 역사적 배경에서 사건 설명까지 쭉~쭉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하나하나 쉽게 상황과 역사적 배경을 풀어주셔서 재미있게 좋았습니다.. 주변 학부모들에게도 강추하고 싶습니다...책읽기 싫어하는 중고생들에게 최고 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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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일을 하는 작가님 책이어서 더 많은 관심이 갔습니다. 고전 시가를 어떻게 풀어내셨을까? 하고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일단. 재미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재미없으면 안 하잖아요. 아이들이 고전 시가에 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써 놓으신 책인것 같아요. 고전 시가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어주신 작가님의 책. 정말 좋습니다. |
| 저자가 오랜 세월동안 현장에서 수험생들을 가르치며 쌓아온 노하우를 이 책에 모두 풀어냈다. 어렵게 다가오는 고전시가를 옛날이야기를 하듯이 설명과 함께 풀이해 준다. 나는 한자를 잘 모른다. 역사도 잘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무섭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던 마음의 벽이 조금씩 허물어짐을 느낀다. 고전시가 어렵지 않다. |
| 20년의 경력을 가진 사교육 전문가가 고전 문학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고전 시가와 산문의 복잡함을 담백하고 풍부한 이야기로 풀어내서 고전 작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역사적 배경과 사건 설명이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지 못하는 과거의 이야기들이 책 속에서는 생생하게 다가옵니다.책을 읽으며 작가님이 유쾌한 분으로 다가왔습니다. 만나면 즐거워질 거 같아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