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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치기라 군이 너무 달콤해. 09권 입니다. 키사라기 마아야는 16세 인생 첫 고백이 보기 좋게 실패하게 됩니다. 같은 도서당번인 꽃미남인 치기라가 낙담해 하는 마아야의 얘기를 듣고 차라리 자신을 짝사랑을 해보라는 짝사랑 놀이를 제안합니다. 평범한 여주인공과 꽃미남으로 구성된 무난한 순정만화입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제목대로 달달한 내용들이 이어져서 좋기만 한데 고구마 나올까봐 무섭고 그러네요. 그래도 둘 사이가 참 달달하고 알콩달콩하니 무난하게 보기 좋습니다. 다른 작품도 이렇게 재미있게 보다가 과거 얘기 나오고 짜게 식고 그랬는데 안그랬으면 좋겠네요. |
| 그런데 치기라군이 너무 달콤해 리뷰입니다. 이번 구권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스트레스 없이는 달달무리 보고 싶다면 치기라군을 추천합니다. 다음 거는 또 어떠한 스토리가 나올지. 기대가 되고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볼 때마다 행복해집니다. |
| 오해로 인한 질투하는 모습. 처음하는 키스. 아주 본격적으로 달콤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중인 것 같다. 질투를 더 해달라 부르짖게 만드는 만화다. 이럴 걸 보고 있으면 연애하고 싶기도 하고. 그러다 고구마가 나오면 생각이 바뀌겠지만. 아직은 너무 좋다. 대리만족중. |
| 치기라의 선물인 탄생석이 박힌 반지를 목걸이에 달고 치기라에게 보여주는 마아야... 치기라는 진로로 고민하고 마아야는 아이들과 관련된 쪽을 생각하고 있다....치기라네 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할 예정인데 테즈카에게 참석해달라고 부탁하는 마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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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기라 군과 마아야 양이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하면서 치기라 군이 더욱 달콤해진 9권이었습니다. 생일 선물로 탄생석 반지를 선물받고 소중히 간직한 마아야 양. 치기라 군에게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되어 깜짝 선물로 플루트 연주를 준비하는데요. 병약한 여동생 렌과도 치기라의 엄마에게도 인정받게 되는 마아야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되고.... 다음권은 치기라군과의 단둘이 떠나는 여행이 예고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스킨쉽도 농밀해져가는 둘이다보니 조금 불순한 내용도 포함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