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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 Toboso작가님의 흑집사 33권을 구매했어요. 어렸을 때 본 작품 같은데 아직도 연재하고 계셔서 놀랐어요. 흑집사 초반과 비교하면 그림 실력이 계속 늘어가는 게 느껴져서 감탄하게 되네요. 오랫동안 연재한 작품인 만큼 완결도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어요. |
| 아.. 진짜 어릴 때부터 보던 작품인데 이 나이 먹어서까지도 볼 줄이얔ㅋㅋ 심지어 안 끝났어...ㅋㅋㅋ 진짜 작가님 넘 대단... 이렇게 계속 흥미롭게 쓰는 거 넘 힘들 것 같은데 신기할 정도에요. 하... 스네이크...ㅠㅜ 우리 짠한 스네이크ㅠㅠㅜ |
| 영국의 명문 귀족 팬텀하이브 가(家)의 집사 세바스찬. 그는 지식, 교양, 품위, 요리, 무술…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 자기밖에 모르는 12세 주인을 상대로 칠흑 같은 연미복을 하늘하늘 나부낀다. 세계에서 가장 홍차와 어울리는 집사만화를 당신에게…. |
| 바르도 편이 끝나고 피니안과 스네이크 편이 시작되네요. 오랜만에 보는 두사람이 반가웠어요ㅋㅋㅋㅋ 보육원에 찾아 간 두 사람은 거기에서 서커스단의 멤버인 돌과 재회하는데 시엘 일행이 스네이크에게 비밀로 한 것들이 많아서 앞으로 밝혀지게 될 걸 생각하면 스네이크가 안타까웠어요ㅠㅠㅠ |
| 정발 속도 실화입니까... 아직 그 빛나는 별의 흡혈?어쩌고 이 시리즈 안끝났는데 아마 이 챕터 끝나면 진짜 막챕터 올것 같아서 연재 속도가 느린건 불만인데 안끝났으면 하는 마음가짐도 있어요. 묘하게 판타지라서 어린 몸이어도 잘싸우는 적들을 보면 신기해요. 시엘은 전투력은 없다만.. |
| 2년만에 구매하는 듯?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계속 발간되어줘서 고맙네요. 앞 챕터의 내용이 좀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작가님의 깔끔한 그림체가 여전히 빛을 발합니다. 레일라 간호사의 정체가 드러나는 부분이 스토리 적으로는 핵심인데 스포가 되니 여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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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는 판타지이면서 드라마 장르의 만화라 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몰입도 높은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작화는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하고, 예측 불가능한 전개는 다음 권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듭니다. 강력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 2024년 3월 4일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작품 흑집사 3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레일라 간호사의 정체는 장의사가 살려낸 시체였습니다. 그리고 이중인격입니다. |
| 십몇년전부터 읽었던 흑집사가 아직도 나오는거애 감사할따름입니다ㅋㅋㅋㅋㅋ옛날부터 좋았던 작화는 아직도 좋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정발본이 너무,,,너무 텀이 길다는거? 이거 완결까지보려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길게해주세요 작가님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yana Toboso 작가님의 흑집사 3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아테나 퇴역군인 요양소를 지키기 위하여 정해져있는 공급할 혈액대신 돼지피를 공급하는데 얼마못가 걸립니다. 발드로이는 이를 숨기려했지만 레일라의 방해로 발드로이는 크게 다치게 됩니다. 간호사 레일라의 정체가 장의사가 만든 움직이는 시체라는 것이 밝혀지는데 이야기가 점점 진행되고 장의사가 나타나는것 같아서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