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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예님의 악당 가문의 병약한 막내님 1권............리뷰 입니다............. 여주가 태어나면서 부터 시작하는 것이 신박하네요........... 모든 기억을 가지고 있고 시스템을 도움을 받아서 아기이지만 능력이 있어서 위험에서 여러번 벗어나고 귀염뽀작하게 잘자고 있는 1권이네요............. |
| 준예 작가님의 (악당 가문의 병약한 막내님 1권) 리뷰입니다..준예 작가님 작품은 처음 읽어보게 되었는데..일단 표지그림이 맘에 들었고 워낙에 육아 힐링물을 좋아해서 선택하기도 했지만 뭐지..뭔가..좀 술술 읽혀지지 않는다..2권까지는..읽는 것은 잠시 보류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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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 윈체스터 교통사고로 사망했는데 동명이인을 잘못 데려왔다며 대신 환생의 기회를 받음. <테일러스의 가주>. 전생에 읽었던 소년 판타지 소설. 테일러스 공작가의 가주가 될 에반 테일러스가 먼치킨 주인공으로 각성해 나가는 화려한 성장물. 분명 좋은 조건으로 태어날거라 했는데 흑염의 주인이라 불리는 레카르도 윈체스터 공작의 딸이 되어버림. 온갖 악당 짓을 하다 파멸 엔딩을 맞이하는 어둠의 윈체스터 공작가의 존재감 없는 엑스트라 딸.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의 규율을 가진 윈체스터의 병약한 사생아 막내. 모두의 무관심 속에 살다 가문이 파멸하며 함께 생을 마감하는 캐릭터. 환생하자마자 망한 거야?? 응애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