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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최악의 삶으로 인생을 마감을 하게된 주인공은 세번째 삶을 살게되고 자신이 읽었던 소설이기에 몸주인이 겪게된 운명을 알기에 이제는 그냥 마음대로 살아가기로 결심을 하게됩니다. 소설속의 내용을 너무 잘 알기에 그리고 열심히 노력을 했지만 앞의 두번째 삶을 보면서 그것이 너무 무의미하다는것을 깨닫고 그냥 마음먹으로 대로 살아가는 주인공을 보면서 그녀의 아픔과 상처를 엿볼 수있어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나 이번생은 그녀가 생각했던것과는 다르게 그녀에게 도움을 주는 이들이 곁에 있어주어 그녀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면서 앞의 생과는 다르게 살아가는 그녀를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양한 남주들과 얽히게된 그녀가 누구랑 이루어질지 그리고 어떤 사랑을 하게될지 궁금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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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장, 내가 가져보겠다 01권 리뷰입니다. 연재당시 무난하게 봤던것같은데 단행본으로보니 꽤나 정신없구나...싶은 글 ㅎㅎㅎ... 우선 여주가 세번이나 환생한것도 그렇고 이전생에 한이많아서 그런가 혼자서 꽁알꽁알 생각도 많고....우선 여주부둥물이라 주변인물들도 여주를 찬양하기위해 꽤나 시끄러움 ㅎㅎㅎ.... 1권까지는 여주가 넘 아기인지라 크게 막 재미가있진않고...좀 더 성장을해야 남주후보들 슬슬 튀어나올듯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