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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벨 작가님의 악녀 부활 24시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있으니 피해주실분 피해주세요 ㅎ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19금이 안 붙어있으니 뭔가 유치하고 심심한 맛이네요ㅠ 거기다 권수가 많아서 겨우겨우 읽었어요 여주능력 좋다는것만 기억나요 |
| 리사벨 작가님의 악녀 부활 24시 리뷰입니다. 믿고 보는 작가님이시라 신간 출간 소식에 소장하려고 50년 대여로 구매했습니다. 악녀로 빙의한 여주가 미래를 바꾸기 위해 행동하고 거기에 게임물 처럼 미션창이 나와서 하나 하나 달성하는 스토리입니다. 가볍게 킬링 타임으로 괜찮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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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주인공은 에르콰나란 범죄자들이 모이는 국가 니름 공국 출신의 하이마스터입니다. 심장석으로 인해 조종 당하던 주인공은 최후에 제물로 바쳐져 산화하고, 에르네의 몸에서 다시 깨어납니다. 그리고 완전한 부활을 위해 사랑의 각인을 해야하는데... 남주 후보가 3명인데, 그 3명이 다 매력이 부족해서 아쉬웠어요. 이런 소설은 작가가 어거지로 미는 남주 선별하려고 억지로 다른 캐한테 이상한 서사 심어주는데, 이건 개연성 있게 주인공의 선택이 이뤄져 좋았습니다. 한명 씩 떨궈지는 과정이 자연스러워서 최종 남주와 주인공이 알콩달콩하는 면이 좋긴 했습니다. 주인공은 골 때리는 면이 있어 글이 가볍고 유쾌해서, 코드가 맞으면 재밌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