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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고우텐 하마다 작가님의 <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 10권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시마자키의 평화를 뺏어가려는 사람과 반대로 지키려는 사람들이 힝상 팽팽하게 대립되어서 그게 날 또 눙물짓게하는듯... 조직이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라는 대목에서 많은 생각을 했네요 이 이야기의 끝이 어디일까 마음 졸이며 보게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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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는 인간병기의 흔한 클리셰로 시작했고 솔직히 진행도 클리셰 투성입니다. 하지만 일상과 결합된 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는은 제목처럼 평화로운 나라에서 벌어지는 클리셰이기 때문에 특별해집니다. 어느새 클리셰는 사라지고 오리지널이 탄생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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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고우텐 하마다 작가님의 < 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 09권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아 진짜 페이지 넘기면서 얼마나 탄식을 했는지.. 기어코 현장으로 다시 불려진 시마자키 인생이 너무너무 불쌍해.... 양지로 기껏 나왓는데 영원히 음지를 벗어날수 없다는것 같아서 또 불행해 난 또 과몰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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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출판사에서 발행한 고우텐 하마다 작가님의 < 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 08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진짜 거짓말하지마 시마자키씨가 이제서야 자기 인생이랑 일상 살아가고 있는데 왜 전장으로 복귀하기까지의 카운트다운은 멈추지 않는건데 진짜 이러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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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발행한 작가님의 < 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 07권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일본에 본격적으로 되돌아오기 전에 시마자키씨가 만났던 사람들의 회고록 같은 느낌이라 분명 인류애적인 에피소드임에도 삶의 애환이 느껴졌어요 |
| 이번 9권은 시마자키의 노력으로 SATA가 그에게 마음을 열고 사회의 일원으로 녹아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특히 SATA가 인형탈 알바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해프닝에서 자신의 흥분과 두려움을 통제하고 끝까지 시마자키를 믿고 평화롭게 행동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콜로니의 식구들과 SATA를 위해 위험한 임무를 맡을 수밖에 없는 시마자키의 모습이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시마자키가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의 안위를 위해 맡은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을지 10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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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액션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소재와 흥미로운 느낌 볼만합니다. 인상적인 느낌과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캐릭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소재와 다양한 액션 느낌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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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는 사실 클리셰 범벅의 작품입니다. 테러리스트에게 피랍된 비행기에서 살아남은 소년이 인간병기가 되어서 자국으로 돌아온다. 어디에선가 많이 보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는 그 클리셰를 과하게 비틀지 않은 채로 새롭게 풀어나갑니다 익숙하고 낯섦. 명작이란 바로 이런 작품을 두고 하는 말 아닐까요?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Gouten Hamada/Takeshi Seshimo 저 작가님의 <평화로운 나라의 시마자키에게 06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진짜 시마자키가 전장에 복귀하기까지 디데이 다가올때마다 나 혼자 너무 슬프고 안타깝고 난리가 나..... 액션도 좋고 시마자키 표정변화가 너무 마음을 후벼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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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미있는 만화의 리뷰를 남기지 않았네요. 일급 살인병기 시마자키의 일상 복귀 프로젝트가 과거사와 교차되어 보여집니다. 하지만 이제 그 일상이 깨지고 전장으로 돌아가야 하는 카운트 다운이 매번 마음이 아픕니다. 그 때문에 시마자키에게 이입하여 정신없이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