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경험하는 일반적인 건강 문제 중 하나이다. 이는 일상 생활의 질을 저하시키고, 업무 능력을 감소시키며, 심지어는 장기적인 장애로 이어질 수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만 해도 성인 인구의 상당수가 삶의 어느 시점에서 허리 통증을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통증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때로는 단순한 근육 긴장에서부터 심각한 질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허리 통증 치료는 보수적인 방법에서부터 수술적 치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물리 치료, 약물 치료, 운동 요법은 통증 관리의 기본이 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보다 전문적인 의료 절차가 필요할 수도 있다. 이번에 허리 통증의 원인을 이해하고,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책을 읽게 되었다. 통증 예방과 관리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전재형님의 <허리, 뇌로 치료한다>이다. ![]() 저자인 전재형님은 척추 도수 교정, 두개 천골 요법, 내장기 도수 조작 요법, 근육 내 침 자극 요법, 근막 조정술 등을 시행하는 도수치료 전문가이다.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통증 클리닉 5개를 운영했다. 현재는 통증관리 강의와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콜로라도 미식 프로축구팀과 미국 올림픽 육상대표 선수, 국내외 UFC 종합 격투기 선수들을 치료하기도 했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1장 우리가 옳다고 생각해 온 것들 바른 자세가 존재할까? 바른 자세가 통증을 줄일까? 땅에 떨어진 돈은 줍지 마세요 맥켄지 요추 신전 운동과 윌리엄 요추 굴곡 운동 척추 교정은 정말 효과가 있을까? 코어가 약하면 허리가 아파진다 인체공학과 통증 한번 다치면 다시 아파진다 난 관절염이 있어서 아픈 거라고 하는데요 2장 지금 알아야 할 것들 통증이란 무엇인가? 예측 장비 그리고 갇힌 뇌 한 걸음 더 뇌는 무엇인가? 통증은 감각이 만드는 것일까? 위험해요!!! 위험해요!! 아프세요? 다행입니다 기억으로 학습된 통증 한 걸음 더 우리 몸의 신경계 너와 내가 느끼는 통증은 다르다 플라세보 효과와 노시보 효과 3장 통증의 신경과학 심화편 통증의 전달 경로 한 걸음 더 뉴런과 신경 시냅스 통증이 어떻게 생기는지 왜 알아야 하는가 한 걸음 더 작은 인간 호문쿨루스 신경 가소성이란 무엇인가 위험 신호가 오면 우리 몸은 어떻게 통증을 조절할까 한 걸음 더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뇌가 조절하는 통증 변연계는 어떻게 만성통증에 영향을 미치나 건강한 뇌와 만성통증의 뇌 만성통증의 뇌와 우울증의 뇌 뇌가 불을 끄고 있으면 통증을 인식하지 못할까 4장 통증 치료법 허리통증이란 명상을 통한 통증조절 도수치료를 통한 통증조절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그리고 호흡을 통한 통증조절 원심성 수축 움직임을 통한 통증조절 근막의 긴장도 조절을 통한 통증조절 움직이지 않으면 더 아파진다 인간의 뇌는 몸을 더 잘 움직이기 위해 진화해왔다 움직임 자체가 약이다 감각운동 기억상실증 질문 있습니다 5장 통증 치료 실전편 앉아서 일하는 분들을 위한 인체공학 호흡은 이렇게 하자 셀프 근막 리셋 운동 이미지 트레이닝 오른쪽/왼쪽 알아맞히기 움직임 평가
통증은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고통스러운 감정이다. 특히 만성 허리 통증은 수많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일 것이다. 전재형의 <허리, 뇌로 치료한다>는 이러한 통증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히 통증의 증상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통증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리를 신경과학적 관점에서 설명하며, 우리가 통증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오해를 바로잡는다. 저자는 미국 덴버에서 통증 클리닉을 운영하며, 다양한 환자들을 치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특히, UFC 선수인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치료 자문을 담당하며 얻은 실전 경험은 이 책의 내용에 실질적인 깊이를 더한다. 책은 크게 다섯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에서는 우리가 옳다고 생각해 온 '바른 자세’에 대한 오해를 지적하고, 맥켄지 운동과 인체공학적 자세의 실제 효과에 대해 논한다. 두 번째 장에서는 통증의 신경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통증이 어떻게 우리 몸과 뇌에 의해 인지되고 학습되는지를 설명한다. 세 번째 장에서는 통증의 신경과학을 더 심화하여, 통증의 전달 경로와 신경 가소성에 대해 다룬다. 네 번째 장에서는 다양한 통증 조절 방법을 소개하며, 마지막 장에서는 실제로 통증을 치료하는 실전 방법을 제공한다. ![]()
첫 번째 장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옳다고 믿어온 통증과 자세에 대한 관념을 재고하도록 도전한다. 이 장에서 저자는 '바른 자세’라는 개념이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으며, 움직임 자체가 바른 자세라는 주장을 펼친다. 맥켄지 운동과 인체공학적 자세가 통증 감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일반적인 믿음을 검토하며, 이러한 관념들이 어떻게 흔들리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척추의 움직임이 전 방향으로 발생해야 하며, 한 방향으로만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치유를 방해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통증 신경과학을 기반으로 통증을 느끼는 뇌와 신경 체계의 원리를 설명하고, 감각운동 기억상실증과 같은 통증의 원인을 설명하며, 거울 치료 등 다양한 실전 치료법을 소개한다. 통증과 관련된 잘못된 사실들을 바로잡고, 통증 치료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공함으로써, 만성 통증을 겪는 사람들과 통증 관련 전문가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저자는 통증이 단순히 신체적 문제가 아니라, 뇌가 인지할 때만 우리가 느끼는 감각이라는 파격적인 내용을 통해, 통증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확장시키고자 한다. 2장 '지금 알아야 할 것들’에서는 통증의 신경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통증이 어떻게 우리 몸과 뇌에 의해 인지되고 학습되는지를 상세히 다룬다. 저자는 통증을 단순한 신체적 반응이 아닌, 뇌의 예측과 인지 과정을 통해 생성되는 복잡한 감각으로 설명한다. 이 장에서는 통증이 뇌의 예측 장비에 의해 생성되며, 우리가 느끼는 통증은 실제로 발생한 손상의 정도보다는 뇌가 만들어낸 예측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이러한 관점을 통해 통증의 인지 작용을 소개하고, 신경로를 통해 학습되는 통증의 여러 기제를 설명해 준다. 또한, 통증 과민화와 관련된 뇌의 작용, 변연계, 플라세보 효과와 노시보 효과 등의 작용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통증이 기억으로 학습되며, 사람마다 느끼는 통증 정도가 다르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움직임 자체가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우리는 결국 통증을 느껴야만 위험에 대응할 수 있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통증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바탕으로, 통증 치료에 접근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며, 통증을 겪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3장 '통증의 신경과학 심화편’에서는 통증의 전달 경로와 신경 가소성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룬다. 이 장은 통증이 어떻게 우리 몸을 통해 전달되고, 뇌가 이러한 통증 신호를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한 신경과학적 이해를 제공해 준다. 저자는 통증이 단순한 신체적 반응이 아니라, 복잡한 뇌의 활동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통증 신호가 뉴런과 신경 시냅스를 통해 어떻게 전달되는지, 그리고 이러한 신호가 뇌에서 어떻게 해석되는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한다. 또한, 통증이 기억으로 학습되고, 사람마다 느끼는 통증의 정도가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는 신경 가소성의 원리에 따라 발달한다고 주장한다.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뇌의 조절 메커니즘과 만성통증이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탐구하며, 만성통증의 뇌와 우울증의 뇌 사이의 연관성, 그리고 건강한 뇌와 만성통증을 가진 뇌의 차이점을 설명하며, 이러한 이해가 통증 치료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논한다. ![]() 4장 '통증 치료법’에서는 다양한 통증 조절 방법을 소개한다. 이 장은 통증을 관리하고 치료하는 데 있어서 신체적, 정신적 접근 방법을 모두 포함하는 종합적인 안내를 제공한다. 저자는 통증 조절에 있어서 명상, 도수치료,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이해와 호흡, 원심성 수축 움직임, 근막의 긴장도 조절 등 다양한 방법들을 설명한다. 이러한 방법들은 통증의 신경생리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하며, 통증을 줄이고 관리하는 데 효과적인 전략들이다. 또한, 셀프 근막 리셋, 운동 이미지 트레이닝, 오른쪽/왼쪽 알아맞히기, 자신의 움직임을 평가하는 굴곡과 신전 운동 등 구체적인 실전 치료법이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이 직접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돕는다. 5장 '통증 치료 실전편’은 통증 치료에 있어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들을 제공한다. 이 장에서는 통증을 줄이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실전 기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통증 치료에 있어서 호흡법, 셀프 근막 리셋, 운동 이미지 트레이닝, 오른쪽/왼쪽 알아맞히기, 움직임 평가 등의 방법들을 상세히 설명한다. 이러한 방법들은 뇌가 잊어버린 동작을 되살리고, 통증을 치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저자는 '뇌가 잊어버린 움직임’으로 치료하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만성 통증의 근본적인 원인을 신경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잘못 알려진 통증에 대한 사실들을 바로잡는다. 통증 신경과학을 기반으로 한 통증 치료법을 실제로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독자들이 자신의 통증을 관리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통증 치료에 있어서 '움직임 자체가 약’이라는 개념을 소개하며, 감각운동 기억상실증의 원인을 밝히고, 그에 따른 단계적 운동 이미지 접근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통증 치료 실전편에서는 호흡법, 셀프 근막 리셋, 운동 이미지 트레이닝 등을 포함한 다양한 실전 치료법을 공개하고 있다. 통증을 겪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통증 치료에 관심이 있는 전문가들에게도 귀중한 정보를 제공하며, 통증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와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허리, 뇌로 치료한다>는 만성 통증을 겪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통증은 단순한 신체적 문제가 아니라, 뇌와 신경계의 복잡한 상호작용의 결과라는 것을 이해함으로써, 우리는 더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통증을 다루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만성 통증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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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뇌로치료한다 #통증 좋아지는 #1%비밀 만성 통증 관리하는 특별한 비결. 요가 필라테스 강사, 헬스 트레이너들이 찾는 새로운 통증관리 비법서 만성 허리통증에서 벗어나는 진실 이 책을 읽으려 첫 장을 펼친 당신은 아마도 본인이 허리통증에 시달리고 있거나 가족, 연인 또는 친구가 지긋지긋한 허리 통증과 싸우고 있으리라 짐작합니다. 이 책은 만성 허리통증, 즉 허리가 아픈 경험이 3~6개월 이상 지속해서 또는 간헐적으로 일상생활을 방해하고 있어 고통 받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다른 허리통증 책과 달리 허리통증에 관한 병리와 해부 설명이 많지 않은 독특한 허리통증 관리 책입니다. 오히려 허리통증 자체보다는 만성통증이 왜 생기는가에 대한 근원적 원리를 신경과학적으로 설명하려고 합니다. ? 작가의 말 中 저자는 바른 자세가 존재할까 라는 질문 부터 시작한다. 당연히 자세가 좋지 않으면 허리가 휘고 지속되면 통증이 온다고 알고 있다. 몸의 불균형과 굽은 허리, 척추 측만증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 보면 자세를 바르게 갖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자녀들에게도 자세를 바로 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바른 자세가 통증을 고치고 정상적으로 바뀐다고 생각하고 있다. 저자는 바른자세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65세 백인 환자는 목이 앞으로 빠져 있고 흉추는 휘어 있는 환자였다. 우리들이 보기엔 상태가 아플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환자는 오른쪽 손목의 인대 손상의 통증만을 호소하고 있었다. 치료를 4회 받고 환자는 손목이 아프지 않았다. 저자가 만난 환자들은 자세와 통증은 상관이 없는 경우가 훨씬 많았고 바른자세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우리의 인체는 원래 좌 우 균형이 맞지 않는데 그것을 바로 잡으려는 시도는 비상식적이라고 이야기 한다. 또 인체의 앞뒤를 비교해 봤을때도 이미 앞쪽으로 치우쳐 있다. 관상면, 시상면, 횡단면 어느쪽에서 보더라도 균형이 맞는 부분이 없어서 바른자세는 존재하지 않음을 주장한다. 책에 통증 치료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은 책의 사진으로만 설명이 되어 있어 유튜브 동영상 QR 코드를 제공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점이다. 명상을 통한, 도수치료를 통한, 교감신경, 부교감 신경 그리고 호흡을 통한 통증 조절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논문을 많이 인용하여 평소에 보지 못한 용어들이 많이 나와서 책을 읽는데 쉽지 않았다. 우리가 알고 있던 신체의 상식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비단 신체와 허리 디스크 뿐만 아니라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중에는 더 심도있게 연구하면 잘못된 것을 알고 있는 부분이 꽤 되는 것 같다. 한번만 읽고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보다 여러번 반복해서 보면서 이해해 나가야 하겠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허리 디스크 환자들은 보통 내가 몇년전에 허리를 다쳤는데 그 이후로 계속 아파 하고 말한다. 허리 디스크 손상이 왔을때 1단계를 급성 염증단계로 본다. 손상 1~2주 정도다. 2단계, 손상 2~4주 사이는 복구및 흉터 조직 형성의 단계라 한다. 염증이 가라앉고 치유가 시작된다. 3단계, 손상 1~3개월, 재생 및 리모델링 단계다. 신체에서 손상된 조직을 계속 해서 복구.재건한다. 4단계, 손상 3~6개월, 기능 복구 단계다. 대부분의 치유과정이 끝나고 증상개선이 된다. 6개월 정도면 대부분 회복이 끝나는데,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도 아프다고 표현한다. 인대나 근육 같은 연부 조직 손상은 6개월 이상 염증 반응을 끌어낼 수 없는데 예전에 다쳤던 부위가 아프다는 것은 통증이 우리가 생각하는 <손상=통증> 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번 다치면 그 부분이 쭉 아파야하는게 아니다. 통증은 아픈 감각과는 다른 것이다. 국제 통증 연구협회에서는 통증에 대해 "실제 또는 잠재적 조직 손상과 관련되거나 유사한 불쾌한 감각 및 감정이나 경험"이라고 발표했다. 뇌는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 만성통증이 있는 환자와 우울증이 있는 환자의 뇌는 건강한 대조군과 비교해 전전두엽 피질의 회백질 부피가 감소했다고 한다. 허리통증의 경우 명상이나 도수치료를 통해 통증을 조절할 수 있다. 근막의 긴장도 조절, 원심성 수축 움직임을 통해서도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안움직이면 오히려 통증이 생긴다. 몸을 둘러싼 근막의 유연성과 움직임 자체로 통증을 조절할 수 있다. 운동치료 실전편에서는 굴곡/신전평가와 스트레칭을 알려준다. 책에서는 만성통증과 허리통증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다. 통증에 대한 이해와 관리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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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학생, 일하는 직장인등 많은 사람들이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고, 핸드폰등 전자 기기 사용을 생활화로 한 자세로 오랜 시간 집중하는 시간이 길다. 그러면서 어깨, 손목, 허리등에 만성 통증으로 고생하는 학생들, 일반인들이 이전보다 훨씬 늘어날수 밖에 없다. 스트레칭, 운동등으로 근육을 풀어주고, 심하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그때뿐인듯 하고 계속 되는 통증으로 힘들어 한다. [허리 뇌로 치료한다.]는 몸의 여기저기 보내오는 신호, 통증으로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에게 통증에 대해 이해를 해보고, 치료와 더블어 꼭 필요한 신경 과학적으로 만성 통증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1장, 2장은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통증에 대해서, 3장은은 통증과 신경 과학에 대해, 4장은 통증 치료법, 5장은 통증 치료 실전편에서 사진과 설명으로 통증을 완화 시켜줄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마음이 아플때 통증을 완화 시켜주는 약을 먹으면 괜찮아진다는 것과 만성통증과 우을증을 가진 사람의 뇌에서 나타내는 현상과 같다는 결과로 우리의 몸과 마음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통증에 대해서 몸 뿐이 아니라 뇌를 쉬게 해주면서 통증을 느끼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저자는 '바른 자세' 가 좋은 자세 것이 아니라 한 자세를 유지 않는 자세가 좋은 자세로 뇌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도록 자주 바꾸고 특히 명상, 호흡등을 통한 스트레스 완화와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고 추천한다. 일반적 상식으로 알고 있던 내용과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내용들에 의문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4장 '질문 있습니다'에서 저자의 의견을 확인 할수 있다. 몸은 마음, 뇌와 강력한 연관 관계로 몸에서 물리적으로 느끼는 통증을 뇌에게 휴식과 즐거음으로 자극을 주고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것이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은 확실할 것이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