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다문화 엄마를 위한 따뜻한 책으로만 생각했었습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브랜딩을 위한 글쓰기 팁에 빠져 들었습니다. 브랜딩에 대한 쉬운 예시로 여러 블로거들의 소개해 준 점도 좋았습니다. 블로그 운영과 글쓰기에도 도움이 큰 되었어요^^ |
| 콘텐츠시대라 불리우는 요즘 다문화가정이 큰자산이라는 사실을 깨닫게해주었습니다.직업특성상 다문화가정을 접할기회가 많은데 책읽어보면 좋겠네요.실행유무를 떠나서 본인이,가족이 큰자산이라는걸 깨닫게해준다는것만으로 추천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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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오히려 작가의 의도 같아요. 특정 타겟을 구체화 시켜 이해를 돕기 위한 장치라는 생각을 했어요. 사실 브랜딩 글쓰기 책이고, 다문화만 빼고 다른 대상 누구를 넣어도 다 가능한 내용이네요. 식스센스급 반전 입니다^^ 초보 블로거라 블로그 관련 책들을 찾아 보고 있는데 실질적인 실행 방법과 작가의 찐 노하우가 담겨 너무 알찹니다. 실제 다문화 엄마 중에 한국말에 능통하신 분이라면 이 책 읽고 실행만 하면 한국에서 완전 대박 나실 것 같은데요? ㅎㅎㅎ 끝에 참고할만한 블로그 소개도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