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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의 고향을 읽고 리뷰 씁니다. 트임출판사에서 지겹지 않고 가볍게 읽을 시리즈가 나왔네요. 1日1作으로 중국의 작가 루쉰 시리즈 중 7번째 이야기입니다. 20여년 만에 돌아온 고향에서의 상실감, 사람과 사람 사이의 단절을 묘사한 작품으로 저도 고향 떠나온지 15년 20년 뒤 갔을 때에 이런 느낌을 받을 것 같네요. |
| 루쉰 작가님의 소설 고향 잘 읽었습니다. 아Q정전 이름은 종종 들어봤지만 고향은 처음 들어보는 작품이라 더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작가님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설이라 그런지 더 몰입이 잘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돌아간 고향에서의 상실감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주인공은 집안 사정으로 어릴 적 자란 본가집을 정리하러 고향으로 잠시 돌아옵니다. 집안에 있던 물건들도 정리하려고 하니 여러 사람들이 와서 가져갑니다. 그중에는 어릴 적 빛나는 추억으로 남은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른이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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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문장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이란 원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다. 원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게 곧 길이 되는 것이다. 희망에 대해 생각할 때 종종 떠올리는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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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문학가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는 편이지만, 루쉰의 이름만은 알고 있을 정도이니 그의 글이 그만큼 유명하다는 것이겠죠? 루쉰 작가는 이 글을 통해 고향이라는 존재에 대해 다시 한번 알려주려고 했던 것 같아요. 내용은 어렵지만 느낌만은 잘 전해지네요. |
| 루쉰 저 고향 (1日1作 루쉰시리즈 07) 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아큐정전 작가인 루쉰의 대표작 시리즈가 나와서 구입했습니다. 글에서 작가는 봉건사회의 폐단을 폭로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평등한 관계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트임에서 출간되고 김민경님이 옮긴 루쉰 작가님 고향 (1日1作 루쉰시리즈 07) 중국 지명이나 이름을 읽기 어려워서 포기를 하고는 했는데 어찌어찌 읽기는 다 읽었는데 여전히 헷갈리네요 다음에는 좀 지도를 보면서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일본 문학을 읽으면 항상 지명이나 이름을 읽기 어려워서 포기를 하고는 했는데, 중국 문학도 그런 점에서는 진입 장벽이 좀 있는 편이네요. 이 글은 루쉰이라는 중국의 대문호가 예전에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쓴 글이라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
| 루쉰 작가의 고향 (1日1作 루쉰시리즈 07)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한 번쯤 읽어보고 싶었는데 상품권을 받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희망에 대한 마지막 문장이 마음에 크게 남네요. 사실 땅 위에는 본래 길이 없었다. 걸어 다니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곧 길이 된 것이다. |
| 수요일 비상금 상품권으로 어떠한 글을 구입할까 고민하다가, 루쉰 작가가 쓴 글이 눈에 띄여 글을 구매했습니다. 그저 위대한 중국 작가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고향에 가 친구를 만났지만 오랜 세월의 영향으로 인해 어색한 사이를 아주 잘 묘사했다고 생각을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