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진건 작가의 [발]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 소설은 신문에도 크게 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어느 날 야시에서 순사가 발을 파는 장사꾼을 죽인 사건입니다. 그 장사꾼은 아이도 여러 명이고 아픈 아내까지 있어 더욱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
| 처음 발이란 제목을 보고 막연히 신체의 일부분인 발을 생각했었는데, 이 소설의 제목인 발은 창이나 문에 커튼처럼 드리우는 대나무 같은 것으로 짠 것의 발이다. 신문에 유명한 사건이라고 나온 살인 사건의 피해자가 이 발을 만들고 파는 장수이다. |
| 현진건의 발은 순사가 발을 판매하는 장수를 죽인 사건을 내용으로 하는 소설입니다. 순사가 그의 애인에게 발을 하나 선물하려다 발 장수를 죽입니다. 그에게는 어린 자녀가 셋이나 있고 아픈 아내까지 있어 모든 생활을 그가 유지해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