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그대로 최소한의 서양미술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구석기 미술부터 후기 인상주의 미술까지 유럽의 역사와 미술을 큰 줄기 위주로 한번에 알 수 있어서 좋아요. 다른 미술책들에서는 알 수 없는 역사적인 시대 상황, 그러한 작품이 나오게 된 이유들도 알 수 있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진짜 유럽 여행 떠나기 전에 읽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뭐든지 아는만
책 제목 그대로 최소한의 서양미술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구석기 미술부터 후기 인상주의 미술까지 유럽의 역사와 미술을 큰 줄기 위주로 한번에 알 수 있어서 좋아요. 다른 미술책들에서는 알 수 없는 역사적인 시대 상황, 그러한 작품이 나오게 된 이유들도 알 수 있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진짜 유럽 여행 떠나기 전에 읽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뭐든지 아는만큼 보이는 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