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아이들의 여름 합숙 에피소드의 10권입니다.
저런 환경에서 공부가 가능한가 싶긴하지만 그런 것은 뒤로하고..
소년 만화 레이블에 대놓고 나와도 되는 것인가 싶었는데 뭐 안될 것도 없지 않나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주변 인물들이 눈치없는게 아니라 긴장감있고 재미있네요. 너무 딥하지 않고, 너무 가볍지 않게 잘 풀어나간 것 같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점점 깊어지는 것 같아 다음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