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욱의 과학이 바꾼 전쟁의 역사는 과학 기술이 전쟁의 양상과 결과에 미친 영향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전쟁에서 과학 기술이 어떻게 혁신을 가져왔는지, 그리고 그것이 전술과 전략에 어떤 변화를 일으켰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통해 무기와 전투 방식의 발전을 조명하며, 과학과 전쟁의 상관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합니다. 전쟁사와 과학 기술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흥미롭고 유익한 통찰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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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전쟁사가 위인들과 주요 국면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이 책은 근현대사에서 유의미한 과학적 발견과 이로 인해 파생된 상황-전투 혹은 전쟁 직전의 시대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볼 수 있었다. 총 24장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후반 4개의 장이 가장 재미있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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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흥미로운 접근으로 근대사를 만난 기분이었어요. 이 책으로 과학과 공학의 구별도 하게 되었고 늘 정치체제의 변화로 이해했던 세계사를 이런 주제로 바라보는 재미를 누렸습니다. 특히나 프랑스가 근대 공학에서 그렇게 많은 영향을 끼친 것도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1장 2장 비교적 세분화된 파트는 다음이 궁궁금하도록 지루하지않은 전개를 보여줬습니다. 누구나 재미있게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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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바꾼 전쟁의 역사 박영욱 저 | 교보문고 | 2024년 02월 28일 판매가 15,120원 발행일 2024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44g 가격: 적정한 가격이다. 휴대성: 휴대성 괜찮은 무게이다. 번역: 한국인저자의 책은 번역문제 없는게 장점이다. 내용: 전쟁의역사에 대해 사진첨부된 작은 백과사전 읽는식으로 역사지식을 넓힐수 있는 괜찮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