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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챌로너작가님 저/변정현작가님 역의 과학의 눈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미리 장바구니에 담아 놓을 책 살펴보는 과정에서 발견한 책입니다. 이 책에 대한 설명글을 읽고 정말 구매하고 싶었는데요.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두껍고 종이질 좋고요. ㅎㅎ 그 안에 사진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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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화려하고 선명해서 소장가치가 충분합니다. 또한 그림으로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중고생들에게 매우 교육적인 책인듯 합니다. 그림이 화려하고 선명해서 소장가치가 충분합니다. 또한 그림으로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중고생들에게 매우 교육적인 책인듯 합니다. 그림이 화려하고 선명해서 소장가치가 충분합니다. 또한 그림으로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중고생들에게 매우 교육적인 책인듯 합니다. |
| 이 책은 이름값을 제대로 합니다..... 아주 유익하고 재미있어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과학이 싫으시다면 당연히 사지 마십시오...... 과학이 좋으시다면 무조건 사십시오..... 최고의 과학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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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 하면서 보지 못하는 것들이 많고, 내가 아는 것이 아는 것이 아닌 경우들이 많다. 결국 과학이라는 것은 존재하는 것에 대해 밝혀나가는 학문인데, 존재하지만 보지 못하는 세계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구입을 했다. ![]() 한장 한장 해상도 높은 사진들과 좋은 재질의 종이.그리고 첫 장부터 촥 펼펴치는 하드커버의 양장본은 거기서 부터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 과학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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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창을 띄우면 가끔 과학 잡지나 저널의 표지 이미지 또는 그런 매체의 기사에 사용된 썸네일이 유독 눈에 띌 때가 있다. 클릭해 보면 과학의 새로운 발견이나 성과를 소개하는 기사인데, 언제나 신기한 사진들이 제일 먼저 눈길을 끌곤 했다. 이 책은 마치 그렇게 보았던 과학 저널의 표지 사진이나 구독했던 과학 잡지에서 가끔 특집으로 실었던 과학 화보를 한 데 모아 놓은 것 같다. 그만큼 흥미롭고 중요한 이미지들이 가득해서 '보는' 맛이 좋다. 과학 발전의 주요 장면들을 멋진 시각화 자료들과 함께 훑어볼 수 있는 멋진 책이다. 뒤표지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기술은 과학의 눈이 되었고, 우리는 과학의 눈으로 더 넓고 깊고 섬세한 세상을 보게 되었다."는 소개 글이 있는데, 이 말이 <과학의 눈>이라는 제목을 잘 설명해 준다. 맨눈으로는 볼 수 없는 것을 보여 주는 현미경이나 망원경 같은 도구부터, 실험으로 얻은 데이터가 뭘 말하는 것인지 한눈에 알 수 있게 해주는 그래프나 그림, 과학 지식에 상상력을 더해 그린 팔레오아트와 우주예술까지, 이 모든 것이 과학의 눈이었다. 특수한 현미경과 망원경으로 관찰한 아주 작고 아주 거대한 세상은 그 자체만으로도 경이롭고, 데이터를 분석해 만든 시각화 자료들은 영리하다는 게 뭔지 말해 주는 듯하다. 실험에서 얻는 결괏값은 무수한 숫자의 흐름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니, 나 같은 비전문가는 백 날 봐도 그게 뭘 의미하는지 모를 것이다. 하지만 과학자들이 그걸 분석해서 그림이나 그래프 같은 것으로 딱 만들어 놓고 그 옆에 설명도 덧붙여 주니, 나 같은 사람도 새로운 지식을 하나씩 얻어 가곤 하는 것 아니겠는가. 물론 과학자들끼리도 데이터를 시각화해서 공유해야 정보를 더 쉽게 교환할 수 있고, 그런 이유로 거의 모든 논문에 데이터를 시각화한 자료가 수록된다고 한다. 요즘처럼 '읽기'보다 '보기'가 우세한 시대에는 과학을 넘어 모든 영역에서 시각화가 더 중요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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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ing science. . . . 작년부터 출간을 엄청 기다리고 있었는데...드디어 나오는군요. 이 책은 무조건 강추입니다. 과학분야 전반에 대한 이미지와 설명... 소장의 가치가 충분히 있고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최고의 교재가 과학 초보자 성인들에게는 최고의 교양 과학 도서가 될것 같습니다. 영어 원서도 재치있고 간결하게 잘 쓰여져 있는데....번역서도 무척 궁금합니다. 기대하고 있을게요~ |